본문 바로가기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영화] Ray 예전에 포스팅한 [영화] 음악과 함께 한 영화에 추가적으로 넣어야 할 영화가 생겼답니다. 얼마전, 알게 된 째즈 음악 중 하나 'Hit the road Jack' 이란 노래를 듣는 순간 너무 좋아서 찾아보니 꽤 유명한 곡이더군요. 유명한 곡이라 어디서 많이 들어봐서 더 애착이 생겼는지 아니면 정말 노래가 너무 내 스타일~이라서?^^ 가사는 그리 유쾌한 내용의 가사는 아니지만, 경쾌하게 잘 풀어낸 것 같군요. 관련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된 영화 "Ray" 사실 이 노래를 Ray Charles(레이찰스)라는 가수가 불렀군요.(R&B, Jazz분야에서 너~~무 유명하다고 하는데 전 이번에 처음 알았답니다. 이 짧은 지식..) 대충 내용을 찾아보니 이 사람의 일생을 다룬 영화가 바로 Ray라는 영화이구요. 200..
한국현대사진전 저는 얼마전 과천 현대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현대사진전을 보고 왔습니다. 대공원역에서 셔틀버스를 타면 미술관 앞까지 모셔다 줍니다. 현대 미술관은 처음 오게 되었는데 분위기가 역시 사뭇 다르군요. 미술관 주차장은 오전 일찍 이용하시면 바로 앞에 놓을 수 있어서 편하지만 오전 조금 늦어지면 많이 밀려서 아래 대공원 주차장에 놓으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코끼리 열차를 타고 오셔도 좋구~ 한국현대사진전은 8월 15일부터 10월 26일까지하는 전시로 한국 현대 사진을 1948년부터 2008년까지 찍은 우리나라 작가 106여명. 그리고 380점의 작품을 전시되어 있습니다. 외국인의 시각으로 본 우리나라를 담은 매그넘 사진전과 우리나라 사진작가가 찍은 한국현대사진 60년을 비교해 보면서 감상하면 더 재미있더군..
내가 처음 본 사진집. "The Family of Man" 저는 처음으로 7월 5일에(날짜까지 기억하는..^^) "The Family of Man"이라는 사진집을 처음 접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1955년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행사로 전세계의 남녀, 아마추어, 프로, 유명사진가, 무명사진가를 막론하고 200만장이 넘는 사진을 모아서 그중 1만장을 프린트하고 최종적으로 503장을 선정하여 68개국의 사진가 273명의 작품을 세계각지의 사람들의 생활공간이나 환경은 각기 다양할지라도 근본적으로 모든 인간은 한 가족이라는 이념에 초점을 맞추어 전시회를 개최하고 그 당시 전세계 천만명 정도가 사진전에 왔다고 합니다. 이 사진전에 걸렸던 그림이 사진집으로 만들어지게 되었는데.. 이전에는 사진을 찍을때 어떤 느낌이나 분위기 풍경등을 많이 좋아하였는데 이 "The Famil..
[책] 프리젠테이션 젠 저번에 포스팅 한 글 내용대로 카페에 책신청을 한 것이 당첨(?)되어 "프리젠테이션 젠"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표지처럼 정말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에 대한 생각이 바뀔까?란 의문이 가지며..책을 펼쳤습니다. 책을 딱 들자마자 주제답게 텍스트만 빼곡히 적힌 책이 아닌 사진과 디자인요소가 많이 포함된 페이지라서 흥미도 있고 한눈에 들어오는 편집으로 가벼운 마음을 가지고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분은 슬라이드의 폐해(?)라고 해야할까요? 발표할 때 보다 효율적인 전달을 위해 사용되던 것이 점점 발표자 주도적이 아닌 보여지는 슬라이드를 읽는 발표자가 많아지게 되고 이는 딱딱한 프리젠테이션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예를 설명합니다. 이어 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지요. 그리고 전 가..
매그넘 코리아 사진전.. 2008년 7월 12일 매그넘 사진전에 다녀왔습니다. 매그넘코리아 사진전이 그 주인공인데.. 매그넘에 대해 알게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매그넘에 알게 된 후 매그넘 자체에 관심을 갖게 되고, 매그넘 참여작가의 이름을 하나씩 알게 되고, 작가 각각의 표현 방식에 대해 알게 될 수록 점점 그동안 제가 가지고 있었던 사진에 대해 다른 시각이 바뀌게 되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1% 알아놓구?) 매그넘 코리아는 사진전은 작년 한해동안 20인의 매그넘 작가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을 담은 사진전입니다. 외국인이 본 한국이지요.. 토요일 아침 11가 조금 넘은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매표소 앞에서 줄도 서고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요즘에 하는 생각은 지금까지는 정말 카메라 자체에 대한 구도나 어떻게 하면 잘 나올..
"프리젠테이션 젠" 리뷰어 신청한 글을 공개(?)합니다. 제가 자주 가는 클럽중에 YES24의 "컴퓨터와 인터넷 리뷰"라는 클럽이 있는데 이곳은 운영자분이 지정한 책(신간서적들)을 읽고싶은 분들이 이책을 읽고 싶다고 신청하면 많은 경우는 몇몇 리뷰어를 뽑아서 책을 보내주고 리뷰어는 책을 증정받는 댓가로 리뷰를 쓰는 좋은 기회가 자주 있는 곳입니다. (클럽 홍보까지?? 여러번 좋은 기회를 얻게되어 순수한 마음으로 소개합니다.^^) 이곳에서 요즘 한창 인기좋은 "프리젠테이션 젠"이라는 책이 이번에는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신청이유를 글로 받았었는데 이번에는 책 주제가 주제인 만큼 3장의 슬라이드를 올리는 것이군요 저도 이런건 귀찮아서 안하게 되는데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기도 하고, 그냥 갑자기 아이디어라고 말하기엔 쑥쓰럽지만 떠올라서 신청해보려고 한번..
[책]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어느날 문득 인터넷서점을 둘러보던 중 제목만 보고 눈에 띄는 책 한권. 그러나 심리학 책은 언뜻 손에 잡히지 않는 탓에 패스~ 했는데 어느날 회사분 중 한분이 보고 있는 걸 발견하고는 냉큼! 빌려서 읽게 된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제목만 듣고서 흥미가 끌렸던 건 이제 몇년 후의 모습. 내가 그동안 그렸던 모습의 서른 살의 모습이 정말 될 수 있을 것일까? 과연 지금과는 어떻게 다른 모습일까? 하는 궁금함이 가득차 혹시나 뭔가 있지 않을까? 란 생각과 혹시나 여기 써져 있는 내용을 많은 부분 공감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 속에 책을 펼쳐 들었다. 책속으로 들어가 보면, 혼자 풀기 어려운 문제에 봉착하면 우선 잠시 멈추어 당신 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그런 다음 신뢰할 수 있고 존경할 ..
[책]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 이상민 지음/한빛미디어 이번으로 세번째 Blog2Book 시리즈를 읽었습니다. 이번 책은 자바 초보 프로그래머인 저에게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코드 짜긴 짜는데 우선은 급급한 처지에 있는(저같은..) 프로그래머에게 한숨 돌릴 수 있도록(?) 자신의 코드를 점검해 보라는 취지에서 읽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엄청!나게 새로운 지식이 있는건 아니지만 아차하고 그냥 넘어갈 수 있을 수 있는 부분이여서 저에겐 ~ +_+ 아직은 튜닝보다는 코딩습관을 어떻게 들여야 할까에 대해 더 관심이 있는 저로서는, 튜닝에 대한 툴소개가 많지않을까~ 생각되었는데 의외로 개발하면 서 자세히 모르고 마냥 코딩을 하다보면 얼마나 서버에게 미안한 일(?)이 많아질 지 ..
hip-hop뮤지컬 "스노우 드롭" 우연히 좋은 기회가 있어서, 2008년 3월 2일 창작 뮤지컬인 스노우 드롭 1회 마지막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4월 중순부터 2회 공연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1회 마지막 공연이라 그런지 시작부터 분위기가 넘~ 좋았습니다. 시작부터 환호성이 ~ 와우~ 제목인 "스노우 드롭"은 "희망"이란 꽃말을 가지고 있는 꽃의 이름입니다. 인질 VS 강도 드디어 그들이 붙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한 몸부림! 은행강도와 인질이 벌이는 요절복통 인생이야기 절묘한 코미디와 무대를 꽉 채우는 춤과 노래의 향연! 한걸음더 우리에게 다가오는 희망의 빛 이제 하류인생들의 과외공부가 시작됐다.[출처] 스노우드롭 - 흰꽃 속에 핀 희망의 빛.. 그 전설이 시작된다. 내용을 보면 주제는 신선하지만 마무리는 약간~ 뻔한 교훈이 있지 않나..
반 고흐전 얼마전, 생애 첫 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는 1853년 네덜란드 준데르트에서 캘빈교단의 목사 아들로 태어나 37세로 힘들게 생을 마감한 인상주의 대표적인 화가이다. 그에게는 영원한 정신적 물질적 지주가 있었는데 그가 바로 동생 테오였다. 테오는 '반 고흐'가 불멸의 화가로 후세에 알려지기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한 동반자였다. 형인 반 고흐의 생활비를 대며 그림을 계속하도록 독려 했지만 그는 동생에게 더 이상 짐이 되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오베르의 밀밭에서 자살하고 만다. 동생 테오 역시 반 고흐 사망 후 6개월 만에 정신착란으로 숨을 거둔다. 반고흐는 37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하지만 그 짧은 생애 중 10 년 간의 작품 활동을 통해 유화작품 880여 점을 포함한 900여 점의 작품을 ..
"몰입"- Think Hard : 소망하고 추구하는 것을 실현시키는 몰입적 사고 몰입 - 인생을 바꾸는 자기 혁명 - 황농문 지음/랜덤하우스코리아(랜덤하우스중앙) 요즘 베스트 셀러중의 하나인 "몰입" 책을 읽었습니다. 몰입(Flow) :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으며 자신의 운명의 주인인 듯한 느낌이 드는 순간들 몰입. 어쩌면 늘 어떤일을 할 때 원하는 것이지만 뜻때로 되지 않을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얼마만큼 오랫동안 일하고 공부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는 걸 늘~ 깨닫습니다. 이 책에서도 그게 가장 큰 핵심이구요 저는 책을 읽다보면 나도는 극도의 몰입(?)을 경험한다는 것이 우리가 늘 생각해 오던 것과는 조금 다르게 다른 어떤 이상한 현상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어떤 일에 미치다! 라는 것이 역시 쉽지도 않고 어떤..
[책]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 - 박재호 지음/한빛미디어 Blog2Book 시리즈 두번째 책을 읽게 되었는데, 윈도우 환경에서 개발을 주로 하고 리눅스를 접하는 경우가 드물어서 리눅스 개발은 어떻게 되나,, 했는데 단순하게 사용법 명령어를 이렇게 써라 식의 책과는 달리 내용을 전해 듣는 듯한 대화형식으로 배경과 원리를 설명해줘서 왜 이게 필요하게 되었나 이해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리눅스를 많이 접해보시지 않은 상태에서 읽기에는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전 어려웠거든요^^) 잘 모르는 분들은 이런것이 있구나 하면서 읽기에 좋고 리눅스 개발을 어떻게 할지 궁금하다거나 개발을 해보신 분들이 노하우를 알고 싶다면 재미있는 책인듯 합니다. "Blog2Book 시리즈"는 블로그 형식으로 ..
[영화] 음악과 함께 한 영화 그동안 여러 영화를 봐버려서 하나 둘씩 미루다 보니, 그동안 음악과 함께 한 영화가 여러편 되는군요. "음악'이란 주제로 묶어지는 영화를 정리해봅니다~ㅋㅋ 이 블로그 내용중에 글에는 스포일이 거의 없으나, 동영상에는 스포일이 많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_^ "August Rush" 친구의 적극 보고싶단 말에 한창 붐이 불때 극장을 찾았습니다. 역시나 많은 기대를 하고 가서 인지, 아주 큰 감동은 받지 못했지만, 귀는 역시 즐거웠습니다. 기타에 대해서 잘 몰랐었는데, 아주 행복한 표정으로 기타를 치는 '어거스트'의 표정에서 행복함을 느꼈었습니다. 천재적인 재능으로 태어났지만, 부모 손에서 자랄 수 없었던 아이는 음악을 쫓다보면 부모를 만날 수 있을거라는 희망과 믿음으로 무조건 음악만 쫓다 겪는 여러가지 ..
[책] 인간은 어쩌면 늘 반복하며 실수를 저지르는 건 아닐까? - 파피용을 읽고 파피용 -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뫼비우스 그림/열린책들 설날을 맞이하여 오랫만에 고향집인 광주에 내려가 집에 도착하니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이 나비가 날고 있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 이란 책입니다. 파피용이....무슨 뜻이지?? (이 무식함이란.ㅠㅠ) 그냥 뭐 영화로 나왔던 Papillon이라는 영화는 보지 못했지만 머 가혹한 형무소에서 탈출을 시도했다가 결국 탈출 성공하는 내용에서 이루어 볼때... 음,, 전혀 책 내용이 감이 안옵니다. 책 내용도 탈출하는건가? 뜻이 궁금하긴 하지만, 왠지 모르게 찾아 보는게 귀찮아, 그냥 펼쳐서 읽어보았습니다. 전에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뇌"라는 책을 "상'권을 사서 읽고 "하"권을 읽으려는 찰나에 오랜 공백기간(연예인도 아니고,,)이 있어서 ..
[책] 뉴욕의 프로그래머 뉴욕의 프로그래머 - 임백준 지음/한빛미디어 예전부터 드라마 볼 때부터 생각한 게 의학드라마나 방송국PD나 여러 가지 직업들이 드라마 속 주인공의 모습으로 비춰지지만 거의 프로그래머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프로그래머의 일상이 소재가 된다거나 주인공의 직업으로 표현하자면 얼마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인가, 얼마나 이슈가 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는,,, 글쎄.. 하지만, 이 책에서는 뉴욕에서의 프로그래머의 모습이 주인공이.. 읽는 내내 흥미진진하고, 프로그래머라면 누구든 빠져들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 속에서 느낀 점들을 같이 공유하게 합니다. 물론, 프로그래밍의 고수인 분들은 딱히 공감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
[책] 패턴 그리고 객체지향적 코딩의 법칙 문우식 지음/한빛미디어 이 책을 읽으면서 나초보씨와 나고수씨의 오고가는 훈훈한 대화속에 알쏭달쏭한 패턴들이 자리잡혀 갑니다. 흔히 어떤 패턴을 공부하려면 제목 “싱글턴 패턴”은 이럴 때, 이렇게, 이런 방식으로 쓰인다라는 식으로 정리가 되어 있는 책들이 많은데, 소설처럼 대화에 코드내용을 묻어나게 하고, 적절한 C++코드와 나초보씨가 짠 코드를 우선 보여주고, 리팩토링을 하는 코드가 담겨져 있습니다. 리팩토링을 하면서 패턴을 적용하고, 나고수씨의 노하우도 알게 되고, 나초보에 해당하는 저는 얻을게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익숙하지 않은 C++코드이지만, 객체지향 언어를 하는 사람은 문안하게 때려 맞춰 볼 수 있고, 너무 어렵지 않게 그 속에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같이 고민하게 합니다. 다만 패턴이다 ..
[영화] 식객 얼마전 예상하지 못하고 급 영화 "식객"을 보았습니다. 이 포스트에는 다량의 스포일러를 포함할 염려가 있습니다. 심장이 약하시거나, 영화를 재밌게 보실 분, 아직 영화를 안보신분은 포스트 읽기를 삼가해 주세요. 만화를 좋아하거나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신지, 영화가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어서 보게 되었지만 음식 이야기나, 만화 이야기나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 원작이 만화인 음식이야기는 안볼줄 알았는데, 거기에 주인공도 당기지 않았지만, 그래도 "허영만" 아저씨꺼니 믿고 보았는데,,, 이런, 저도 재미있게 보게 만드는군요.. (영화를 보고 난후에 아시게 될 일들..) 1. 처음 시작하는 홍복의 죽음은 저를 눈감게 했습니다. 이것도 어쩌면 내숭일까요? 생선 먹을거 다 먹으면서 죽는건 차마 못보..
이승환 홍보대사 출동! - 내맘이 안그래 ‘말랑’ 트랙리스트 트랙 1] 징글 ha - day (feat. 45RPM 박신혜) 트랙 2] 내 맘이 안 그래 트랙 3] 사랑 착각 상처 트랙 4] 첫 사랑 트랙 5] 바람의 노래는 슬프지 않아요 (feat. 정성미) 오늘은 미니홈피에 친구가 선물해준 노래라 더 그런지, 오늘따라 더 애틋합니다. 이제 "이승환"하면 제가 떠오른다는 증거이지요. 뿌듯합니다. "내 맘이 안그래" 노래를 너무 반복해서 듣고 있다가 저도 모르게 포스트-글쓰기를 클릭해버렸습니다. 이렇게 좋은 노래를 저 혼자 들을 용기가 없어서, 가사 내용은 정말 슬프지만, 가을이 되면 언제나 그렇듯, 요즘 이승환 전집을 하루종일 듣고있습니다. 앗, 포스팅을 쓰고있는 중 윤도현의 러브레터 시간이 되어 틀었더니, 첫곡이 이승환입니다. 정신이 혼미...
'Ajax 인 프랙티스' 이벤트. web 2.0에 늘 노출되어(?) 관련된 일을 하는데, 늘 부족한 내공에 책을 뒤적이고 있습니다. DOM 스크립트책과, 자바스크립트, Ajax in Action책을 가끔 뒤적거리는데, 또 참고할 서적인 "Ajax in practice" 번역 책이 나왔습니다. 원서의 목차를 보니, server-side javascript, JSON, XML, XSLT dojo toolkit, prototype, jquery, dwr, mashup등등 최신기술은 다 모아놓은 듯 합니다. 한번 꼭 보고싶은 책이 된것 같습니다. 위키북스에서 트랙백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한번 관심있는 분들은 책 살펴보셔서, web 2.0에 대한 넓은~ 지식을 쌓으시길 바래요~
[연극] 노이즈오프 Noises Off 관객이 스탭이 되는 연극 "노이즈오프" 좋은 기회가 있어서 우연히 예정에 없던 연극을 보게 되었는데, 정말 추천!하고픈 연극입니다. 입장시에 STAFF 출입증을 준다는 ^^ 2006년 히트작이어서 올해 앙코르 공연을 다음달 11일까지 한다고 합니다. 극중 줄거리는 간단하게, 극중 극 'Nothing on'을 하는 극단의 이야기로 개막이 바로 내일인데 연습도 안되고 배우와 스탭사이에 얽히고 설킨 애정관계를 공연을 과연 올릴 수 있을지 관객조차 불안하게 만들며 공연이 시작됩니다. 2막에서는 무대세트가 180도 회전하여 무대뒤의 모습과 상황을 보여줍니다. 이들의 얽히고 설킨 애정관계와 극중내의 공연은 점점 심각해져가며 수습불가능으로 가는 상황이 너무 웃겨서 쓰러질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라이어1탄"에서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