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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빈 묶기(Bean wiring)

빈 묶기(Bean wiring) XML로 묶기 : 다음을 이용해 스프링 컨테이너가 XML을 통한 빈 묶기를 지원한다. XmlBeanFactory ClassPathXmlApplicaionContext FileSystemXmlApplicationContext XmlWebApplicationContext 프로토타입과 싱글톤 비교 스프링의 모든 빈은 싱글톤. getBean()의 호출에 의해서든 묶기를 통해서든 간에, 컨테이너가 빈을 배포할 때에는 항상 그 빈의 완전히 동일한 인스턴스를 내줄 것이다. scope="singleton" scope="prototype" 프로토타입 빈을 정의하는 것이 유리할 때 프로토타입을 정의한다는 것은 실제 하나의 빈을 정의하는 것이 아닌, 청사진을 정의한다는 의미다. 그 다음엔 그..

backend/Spring 2008.02.05 (2)

[Spring] 스프링 컨테이너의 두 종류

스프링 컨테이너의 두 종류 컨테이너 안의 빈(Bean) 컨 테이너는 스프링 프레임워크의 핵심이다. 스프링 컨테이너는 제어 역행(IoC)을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하는 컴포넌트들을 관리한다. 여기에는 협력하는 컴포넌트간의 연관관계를 생성하는 것이 포함된다. 그렇게 함으로써 객체는 좀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고, 재사용이 가능해지며, 단위테스트가 쉬워진다. 스프링 컨테이너의 두 종류 org .springframework.beans.factory.BeanFactory 인터페이스로 정의되는 빈 팩토리 기본적인 의존성 주입을 지원하는 가장 간단한 형태의 컨테이너 org .springframework.context.ApplicationContext 인터페이스로 정의되는 어플리케이션 컨텍스트. 프로퍼티 파일의 텍스..

backend/Spring 2008.02.05

[Spring] Spring 환경설정

/**************************************************************************스프링 공부하면서 정리한 내용을 그냥 올려봅니다. 혼자 놀다가 중간에 에러난 부분도 기억삼아 올려놓은것이어서 내용이 틀릴수도 있답니다. 이글은 "스프링 인 액션" 책을 열심히 보며 쓴 글입니다~ @author 버리 **************************************************************************/ 프로젝트 설정 1. Spring 다운로드(http://www.springframework.org/download)최신버젼을 다운로드하고, 사용할 JAR파일들을 dist 디렉토리에서 선택한 다음에 빌드 클래스 경로와 애플리케이션 ..

backend/Spring 2008.01.28 (4)

J2EE의 소프트웨어 디자인 원칙

J2EE의 소프트웨어 디자인 원칙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라 다형성 : 다수의 클래스가 한 개의 인터페이스를 동시에 구현한 경우, 동일 인터페이스라면 어떤 클래스도 호출 가능 관심 영역의 분리 및 응집성 소프트웨어의 특정 기능만 특화시켜 컴포넌트화하면, 개발하기도 쉽고, 유지보수 하기도 편하며 재사용성도 높일 수 있다. 관심 영역을 분리하게 되면 자연스레 응집도가 높아진다. 응집도란 하나의 클래스가 하나의 단위 작업, 목적에 얼마나 충실한가 하는 정도를 나타낸다. 복잡성을 숨겨라 느슨한 결합도(Loose coupling) 두 클래스가 서로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이 적으면 적을수록, 서로 간에 결합도는 느슨해 진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클래스 A가 클래스 B에 있는 메소드를 사용해야 하는 경..

[책] 뉴욕의 프로그래머

뉴욕의 프로그래머 - 임백준 지음/한빛미디어 예전부터 드라마 볼 때부터 생각한 게 의학드라마나 방송국PD나 여러 가지 직업들이 드라마 속 주인공의 모습으로 비춰지지만 거의 프로그래머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프로그래머의 일상이 소재가 된다거나 주인공의 직업으로 표현하자면 얼마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인가, 얼마나 이슈가 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는,,, 글쎄.. 하지만, 이 책에서는 뉴욕에서의 프로그래머의 모습이 주인공이.. 읽는 내내 흥미진진하고, 프로그래머라면 누구든 빠져들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 속에서 느낀 점들을 같이 공유하게 합니다. 물론, 프로그래밍의 고수인 분들은 딱히 공감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

[책] 패턴 그리고 객체지향적 코딩의 법칙

문우식 지음/한빛미디어 이 책을 읽으면서 나초보씨와 나고수씨의 오고가는 훈훈한 대화속에 알쏭달쏭한 패턴들이 자리잡혀 갑니다. 흔히 어떤 패턴을 공부하려면 제목 “싱글턴 패턴”은 이럴 때, 이렇게, 이런 방식으로 쓰인다라는 식으로 정리가 되어 있는 책들이 많은데, 소설처럼 대화에 코드내용을 묻어나게 하고, 적절한 C++코드와 나초보씨가 짠 코드를 우선 보여주고, 리팩토링을 하는 코드가 담겨져 있습니다. 리팩토링을 하면서 패턴을 적용하고, 나고수씨의 노하우도 알게 되고, 나초보에 해당하는 저는 얻을게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익숙하지 않은 C++코드이지만, 객체지향 언어를 하는 사람은 문안하게 때려 맞춰 볼 수 있고, 너무 어렵지 않게 그 속에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같이 고민하게 합니다. 다만 패턴이다 ..

[오사카여행] 2007.11.29 ~ 12.02 오사카여행 4일째

2007.11.29 ~ 12.02 오사카여행 4일째. 한국으로 아쉬운 귀국. 그리고 숙소이야기 아침에 아쉬운 마음인지 번쩍 눈을 떴습니다. 이제 마지막 날 아침이구낭.. 베란다 문을 여니 휴일이라 그런지 바로 옆 동물원에는 아침부터 가족단위로 놀러를 왔는지 시끌벅적합니다. 숙소 -> 난바역 짐을 챙기고 나가기 5분전이 되니 오늘 한국으로 출발하시는 여행객(?) 아저씨가 동행을 하자고 기다리십니다. 부랴부랴 체크아웃을 드뎌 하고, 민박집 사장님과 아쉬운 인사를 하고, 알바중이신 203호 오빠(?)의 사진을 계속해서 찍어대고 인사를 한후 기본료가 660엔이고 말로만 듣던 자동문으로 열리는 택시를 타고, 난바역으로 항하였습니다. 역시나 비싸더군요. 아저씨께서 내주셔서.. 정말 감사의 말씀을,, 난바역 -> 간..

여행 이야기 2007.12.30 (8)

[오사카여행] 2007.11.29 ~ 12.02 오사카여행 3일째

2007.11.29 ~ 12.02 오사카여행 3일째. 교토, 덴진바시 시장, 도톤보리 3일짜리 간사이 쓰룻 패스를 두번째 쓰는 날 숙소 -> 가와라마치역 -> 기요미즈데라(청수사) 교토에 도착하자 마자 버스를 기다리며 찍은 거리 풍경 기요미즈데라 입구에서 버스에서 내려 쭈욱 올라가던 중 이걸 보았는데, 저건 어디에서 타는건지... 아직도 모르는 중.. 단고 부드럽고 달달한 그맛. 또 먹고프다. 기요미즈데라를 향하는 엄청난 인파. 사진보다는 실제가 더 많았는데 정말 저 골목길이 가득 찹니다. 꽤 이른시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기요미즈데라 입구에 쭈욱 늘어선 선물가게들. 정말 이 가게들 구경하다가 막상 청수사입구에도 못들어갈판일 정도로 엄청나게 볼것도 많고, 캐릭터도 정말 다양하단것에 정말 감탄이 절로......

여행 이야기 2007.12.29 (10)

[오사카여행] 2007.11.29 ~ 12.02 오사카여행 2일째

2007.11.29 ~ 12.02 오사카여행 2일째.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고고씽 숙소 -> JR덴노지역 -> JR니시쿠조 -> JR 유니버셜 시티 -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은 유니버셜사가 제작한 영화를 주제로 한 테마파크. 평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인파가 정말 대단해서 이른 아침에 출발하길 권합니다. ^_^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 가려면 JR을 타야하는데 처음 타는지라 무작정 같은 지하철로 통하니, 아는 역이라고는 에비스쵸역밖에 없는지라, 가긴 갔는데 어떻게 가야할지 모르겠더군요.. 어떻게 표를 끊어야할지.. 이거저거 눌러봐도 원하는 표가 어렵워서 방황하고 있는데... 거기에 딱! 레이다 망에 잡히는건, 두 아저씨!! 역에 들어가지도 않으실거면서 계속~ 앞에서 열심히 대화를 하..

여행 이야기 2007.12.29 (24)

[오사카여행] 2007.11.29 ~ 12.02 오사카여행 1일째

얼마전, 올해 여행 목표중의 하나 일본 여행에 다녀왔습니다. 일본여행 계획을 하면서 많은 블로거의 상세한 도움을 많이 받아서 저 역시 다른분께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서 꼭!~ 남기려고 하던 블로깅을 이제야 하게 되네요.^_^ 저는 3박 4일의 일정(이틀간의 휴가+토,일)으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로, 오사카의 간사이 공항으로 입국하여 오사카, 고베, 교토등을 여행하였답니다. 2007.11.29 ~ 12.02 오사카여행 1일째. 설레임의 시작, 고베 여행 인천국제공항 -> 간사이 국제공항 처음으로 제가 준비한 해외여행을 떠나며 공항에 도착하니, 점점 설레임과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였습니다. 가기전의 일정짤때는 머리도 아프고,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일본 지하철은 어찌나 그리 복잡해 보이던지... 하지만..

여행 이야기 2007.12.29 (10)

티스토리에서 Syntaxhighlighter를 이용하기

소스코드를 거의 블로그에 많이 넣는 편이 아니라 그다지 많이 필요없었지만, 앞으로 소스코드 하이라이팅을 할 수 있다면 편할 것 같아서 찾다가 태터툴즈는 플러그인을 찾아보니 있던데, 티스토리는 없는것 같더군요. 그러다 겨우 syntaxhighlighter를 tistory에서 사용 하는 방법. 을 찾았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여기 링크를 이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너무 잘 정리해 놓으셔서,, 다양한 언어를 지원해서 좋더군요. 제가 주로 쓰는 Java 문법 하이라이팅을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Javascript로 이루어진 소스코드를 받아서 티스토리의 HTML/CSS에 업로드하고 링크만 시키면 되어 너무 편합니다. ^_^ Java public class test { /** * @param args */ publi..

XML to JSON

예전에 만들어놓은 XML파일을 JSON 형식으로도 만들어주기 위해 XML을 JSON으로 바꾸는 작업을 하다가, XML을 흔히 JSON으로 많이 바꾸지 않나,, 그러면 뭔가 툴이 있지 않을까? 하고 구글신께 여쭈어보니, 아주 깔끔한 Javascript parser가 있습니다. Thomas Frank 분이 만드신거 같은데, 블로그에 가보니 아주 편리하게 XML을 넣으면 JSON으로 바꾸어 결과를 보여줍니다. Javascript를 다운로드 할 수 도 있습니다. GNU 에 의한 free software입니다. 소스를 받아보니 170줄의 코딩이 있더군요 제가 간단한 XML을 넣어본 결과 JSON으로 잘 변환해줍니다. 하지만, depth가 깊은 XML은 테스트 안해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유용할 듯 합니다~..

backend 2007.11.24 (6)

하얀 눈이 와요~

# 사무실에서 찍은 첫눈인데 약간 하얗게 보일려고 하는게 눈이랍니다.ㅠㅠ(핸드폰이라,,) 서울에는 올해 첫 눈이 지금 내리고 있어요. 너무너무 이쁘게, 많이 오네요.. 뛰어다니고 싶어요~ # 사무실에서 나와서 조명에 아름다운 눈.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얼마나 아름다운지. 빨리 집에 들어가서 사진찍어야겠습니다.~ 하고 포스팅을 회사에서 하구, 집에 도착하니, 눈이 그쳐버려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만 겨우, 사진 올립니다. ㅠㅠ 첫눈이 함박눈으로 내려서 너무 너무 설레였다는 그냥..마냥... ~ +_+ 세상에 뿌려진 눈만큼 행복하세요

하루하루 2007.11.19 (30)

[걷기여행/두번째 발자국] 서울 동작역 ~ 서울 합정역(우리은행서교동지점)

아주 늦은 후기, 지난 토요일 11월 10일 두번째 걷기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목표는 동작역부터 성산대교에서 건너 합정역까지. (나중에 목표를 수정하여 성산대교 대신에 선유도를 거쳐 합정역으로 갔습니다.) 첫날 15Km를 무난히(?) 걸어주었으니, 두번째는 똑같이 할 수 있을 거란 믿음(!)에,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여행은 아쉽게도 카메라 없이 진행되었고 (중간에 일회용이라도 사려고 했으나, 잘 안되구,,) 날씨는 전날 비로 인해 매섭고, 저는 그걸 아랑곳하지 않고 얇은 옷을 입고 갔으니.. 고생이 시작되었습니다. 동작역에서 여의도까지 걸어서 한강 시민공원에서 김밥과 라면을 먹는데 어쩜 그리 맛이 있을까요.. 추운날 벌벌 떨며 먹는데 정말 오랫만에 느껴보는 그 맛 +_+ 사진을 보고 매우 실망하실줄 알면..

여행 이야기 2007.11.16 (22)

[여행,책] 열흘짜리 배낭여행

열흘짜리 배낭여행 - 김유경 지음/예담 [여행,책] 열흘짜리 배낭여행 게을리 하세, 모든일을.사랑하고 한잔 하는 일만 빼고.-폴 라파르그 떠나고 싶다고 미친듯 발악하던 다음날, 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몇일전 새로 구매한 책이 오늘 도착한 두권중의한권을 나에게 쓰윽~ 내밀었습니다. "너가 좋아할꺼야!" 아직 펼쳐보지도 않은 그 책을 나에게 주고 갔을때, 그 감동이란!ㅋㅋ 이름하여 "열흘짜리 배낭여행" 너무 설레이는 단어, 배낭여행. 거기에 직장 다니면서 떠나는 하이유경의 야금야금 세계일주라니.. 지금 이보다 필요한 책이 내게 있을 것을까.. 이 책의 주인공 "김유경"님은 대학 졸업 즈음에야 해외여행이 자유화되는 바람에 배낭여행 한번 못해보고 직장인이 되어버린 16년차 직장인입니다. 여느 책들은 환상을 더하..

여행 이야기 2007.11.12 (9)

[영화] 식객

얼마전 예상하지 못하고 급 영화 "식객"을 보았습니다. 이 포스트에는 다량의 스포일러를 포함할 염려가 있습니다. 심장이 약하시거나, 영화를 재밌게 보실 분, 아직 영화를 안보신분은 포스트 읽기를 삼가해 주세요. 만화를 좋아하거나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신지, 영화가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어서 보게 되었지만 음식 이야기나, 만화 이야기나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 원작이 만화인 음식이야기는 안볼줄 알았는데, 거기에 주인공도 당기지 않았지만, 그래도 "허영만" 아저씨꺼니 믿고 보았는데,,, 이런, 저도 재미있게 보게 만드는군요.. (영화를 보고 난후에 아시게 될 일들..) 1. 처음 시작하는 홍복의 죽음은 저를 눈감게 했습니다. 이것도 어쩌면 내숭일까요? 생선 먹을거 다 먹으면서 죽는건 차마 못보..

[걷기여행/첫발자국] 걷기여행의 시작. 서울에서 출발.

어느날인가, 미친듯이 떠나고 싶은 날이 있었어요.. 그렇다고 여행안다닌것도 아니었는데 그날따라 더욱 말할 수 없는 답답함이란, 몇일 후, 회사에서 한분이 걷기여행을 모집하고 있으셨는데 언젠가 천안부터 임진각까지 자전거로 국토대장정을 해본적이 있었는데 그때의 느낌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 서울이지만 걷기여행에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서울을. 그것도 걸어서, 무모하다고 생각하는 분도 간혹 계셨지만, 전 왜이리 끌리는지..;; 바로 결정했습니다~ 이번에 출발한 곳부터, 도착한 곳까지. 다음번엔 처음에 도착한 곳부터 그 다음 도착예정지까지.. 이렇게, 쭈욱~ 이어가는 그렇게 걷기여행은 시작되었습니다. 목표는 강변역부터 동작대교까지. 여자 두분(저까지..). 남자 한분(Chan님)이기에 사실 무리해서 잡지 않았나,,..

여행 이야기 2007.11.07 (22)

[Spring] Hitting the database

* Hitting the database 1) Spring의 DataAccessException java.sql.SQLException은 checked Exception입니다. 즉, 개발자가 try-catch로 잡아줘야 합니다. 이는 코드를 난잡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그리고 SQLException이 제공하는 예외는 Spring에 비해서 매우 종류가 많지 않습니다. DataAccessException은 SQLException이나 HibernateException등과 같이 특정 기술에 의존적인 예외를 던지지 않기때문에, 데이터 접근 인터페이스가 구현에 의존적인 예외가 아닌 스프링의 일반적인 DataAccessException을 던지게 함으로써, 특정한 퍼시스턴스 구현에 결합되는 일을 방지합니다. DataAc..

backend/Spring 2007.11.04 (8)

이승환 홍보대사 출동! - 내맘이 안그래

‘말랑’ 트랙리스트 트랙 1] 징글 ha - day (feat. 45RPM 박신혜) 트랙 2] 내 맘이 안 그래 트랙 3] 사랑 착각 상처 트랙 4] 첫 사랑 트랙 5] 바람의 노래는 슬프지 않아요 (feat. 정성미) 오늘은 미니홈피에 친구가 선물해준 노래라 더 그런지, 오늘따라 더 애틋합니다. 이제 "이승환"하면 제가 떠오른다는 증거이지요. 뿌듯합니다. "내 맘이 안그래" 노래를 너무 반복해서 듣고 있다가 저도 모르게 포스트-글쓰기를 클릭해버렸습니다. 이렇게 좋은 노래를 저 혼자 들을 용기가 없어서, 가사 내용은 정말 슬프지만, 가을이 되면 언제나 그렇듯, 요즘 이승환 전집을 하루종일 듣고있습니다. 앗, 포스팅을 쓰고있는 중 윤도현의 러브레터 시간이 되어 틀었더니, 첫곡이 이승환입니다. 정신이 혼미...

'Ajax 인 프랙티스' 이벤트.

web 2.0에 늘 노출되어(?) 관련된 일을 하는데, 늘 부족한 내공에 책을 뒤적이고 있습니다. DOM 스크립트책과, 자바스크립트, Ajax in Action책을 가끔 뒤적거리는데, 또 참고할 서적인 "Ajax in practice" 번역 책이 나왔습니다. 원서의 목차를 보니, server-side javascript, JSON, XML, XSLT dojo toolkit, prototype, jquery, dwr, mashup등등 최신기술은 다 모아놓은 듯 합니다. 한번 꼭 보고싶은 책이 된것 같습니다. 위키북스에서 트랙백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한번 관심있는 분들은 책 살펴보셔서, web 2.0에 대한 넓은~ 지식을 쌓으시길 바래요~

갑자기 떠나고 싶어졌다.

무언가 많이 부족하고, 무언가 많이 답답하다. 역마살이 돋은건가,,? 최근엔 여행을 많이 다녔는데, 워낙 많은 사람들이 몰려다녀서 인지 사실 무얼 생각할 여유가 없이 시끄럽게 다녔다. 돌아오는 토요일, 잠시 나를 찾고 와야할까..? 라고 계획을 세웠으나, 친구가 두달전부터 카메라를 빌려달라고 말했던것이 생각남과 동시에 카메라를 이번에 빌려가버렸고, 또 다른친구는 이번에 광주에 내려가는데, 내 여행용 가방이 필요하다고 해서 그만, 접어버리고, 주말에 한강을 걷기로 했다. 흔쾌히 여행에 동참해주겠다고 했던 그 친구에겐 머라고 말하지...(기뻐할지도 몰라.-_-) 이번에 못간 여행지 "주문진"은 다음 여행계획에,

여행 이야기 2007.10.31 (16)

구글꺼야? SearchMash

언제부터 시작된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 오늘 발견했는데, UI가 참으로 구글스럽더니, 페이지 어딜봐도 구글에서 한지 모르겠던데, 소유업체가 구글이라 합니다. SearchMash는 웹페이지(블로그포함), 이미지, 비디오, 위키피디아등의 검색결과를 한 화면에 보여줍니다. 다른 검색엔진에서도 모든 결과가 같이 나오기도 했지만, SearchMash처럼 한눈에 직관적으로 보기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거기에 Flex로 개발한건지, 아무튼 플래쉬~기반의 버젼과 HTML버젼 두가지 버전이 제공됩니다. 1. Flash기반의 페이지 http://www.searchmash.com/flash/search/#home (정말 깔끔한 첫 페이지, 구글스럽습니다. 정말...이젠 검색버튼도 지워버렸습니다. 키워드치고 엔터만 치면 된다..

backend 2007.10.30 (16)

[연극] 노이즈오프 Noises Off

관객이 스탭이 되는 연극 "노이즈오프" 좋은 기회가 있어서 우연히 예정에 없던 연극을 보게 되었는데, 정말 추천!하고픈 연극입니다. 입장시에 STAFF 출입증을 준다는 ^^ 2006년 히트작이어서 올해 앙코르 공연을 다음달 11일까지 한다고 합니다. 극중 줄거리는 간단하게, 극중 극 'Nothing on'을 하는 극단의 이야기로 개막이 바로 내일인데 연습도 안되고 배우와 스탭사이에 얽히고 설킨 애정관계를 공연을 과연 올릴 수 있을지 관객조차 불안하게 만들며 공연이 시작됩니다. 2막에서는 무대세트가 180도 회전하여 무대뒤의 모습과 상황을 보여줍니다. 이들의 얽히고 설킨 애정관계와 극중내의 공연은 점점 심각해져가며 수습불가능으로 가는 상황이 너무 웃겨서 쓰러질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라이어1탄"에서 나온..

[영화] 바르게살자

어떠한 정보도 없이, 보러간 "바르게 살자" 기대없이 본 영화는 언제나 재미있는데, 이건 더 웃긴 영화라 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소재도 신선했고, 풀어가는 방법 또한 신선했습니다. 정재영 아저씨의 연기력인지 무표정함은 묘한 매력이 있군요. 신선한 영화 강추입니다! ㅋㅋ 강도 처음봐?! - 오늘은 포스팅을 세개나 한지라 짧게 이만,

5회 스프링 프레임웍 사용자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스프링 프레임웍에 대한 세미나를 1회때인가, 스프링 소개와 IoC할때 가고, 정말 오랫만에 참여한지라 알아들을 수 있을 것인가, 염려와 함께 도곡역으로 향하였습니다. 장소는 도곡역 IBM 온디맨드 홀에서 열렸는데, 입구부터 백기선 님이 안내를 해주시더군요.국민대에서 할때 보다 훨씬 찾기 쉽고 더 집중이 잘 된 장소더군요^^ 1. 이일민님의 Spring Web Flow의 발표내용과 검색내용을 정리한 것 (차분하고, 듬직(?)하신 목소리로 너무 어렵지 않게 머릿속에 잘 들어왔습니다. ) Spring Web Flow (SWF) is an emerging module of The Spring Framework. The module is part of Spring’s web application developme..

backend 2007.10.28 (10)

블로그 중독 지수

Heart님의 블로그를 보고 저도 따라해봤습니다. 생각보다는, 많이 안나왔지만,, 나름대로 높은 수치.. 81%..ㅠㅠ 물음 하나하나마다 옆에 주사맞을 게 많아집니다. 맨 마지막 물음은 저를 이렇게 결국 포스팅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오늘도 못다 읽은 블로그들은 내일로 미루고, 블로그 없었을때 어찌 살았을꼬,,, 추억을 회상해 봅니다. 81%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 Free Florida Dating

잡동재미꺼리 2007.10.24 (19)

Google Developer Night에 다녀와서,,

얼마전 구글 블로그에 접수를 받는다는 내용이 떴었는데, 몇시간만에 매진이라는 사태가 발생하여, 실로 구글의 위력을 실감하였습니다. 강연주제는 Google Gadgets API Future of the Internet Google Maps API Web 2.0 이었는데 Future of the Inter을 발표하시는 빈트 서프(Vint Cerf) - 구글의 부사장 & Chief Internet Evangelist 와 Web 2.0을 조금이나마 듣고싶어서 신청을 하였습니다. 모든 주제가 영어로 진행되지만 동시통역이 있어서 별 어려움없이 잘 들었습니다. 똑딱이 카메라가 있어서 사진을 찍었더라면 좀더 현장감이 있었을텐데,, 아쉬운대로 핸드폰 카메라로 찍었지만,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생략합니다. 인상깊었던 ..

backend 2007.10.17 (14)

[영화] 사랑과 행복 & 사랑vs행복 (두 배우의 재발견)

"사랑"과 "행복" 영화 두편을 본지 시간이 꽤 흘렀지만, 이제야 포스팅을 합니다. 어쩌다 보니 두편의 멜로영화가,,, 주의) 아래는 간혹, 스포일링이 있을 염려가 아주 다분합니다. "사랑"이라는 영화는 너무 어쩌면 흔한 제목이지만 다들 공감할 수 있는 제목으로 다가오고 배우 주진모를 더 배우답게 만든 영화입니다. 박시연 역시 이전과 많이 달라진 연기로 극중 연기를 잘 소화해냈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와의 끈질긴 인연은,, 한여자를 지키기위해 자신의 운명이 바뀌어버리고, 사랑하는 여자에 대한 무한 사랑은 그를 더욱 빌어먹을 운명으로 끌고 갑니다. 그런,,,사랑을 할 수 있을까? 어느샌가 현실은 현실로 맞이하게 되고, 영화에서만이 우리 모두는 진정한 사랑을 꿈꾸는게 아닐까.. 영화내내 그 주인공에게 몰입이 되..

다음(Daum) 검색창에서 "@버리"를 쳐보세요

다음(Daum)에서 검색쇼를 베타오픈했다고 하여, 저도 한번 덥썩 신청해보았습니다. 검색쇼란? 개인이 만든 페이지를 Daum 검색결과 상단에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동호회홍보나 결혼, 생일초대, 사랑고백등등 개인적으로 전하고 싶은 메세지나 이미지 동영상등을 넣어서 어디서든 Daum검색으로 페이지를 볼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Daum검색창에 "@버리" 이렇게 치면 제가 작성한 작은 페이지를 볼수 있는 서비스이지요 @골뱅이를 붙인후에 + "키워드"를 입력하면 됩니다. 키워드의 기간설정이 가능하고 개인당 총 5개의 검색쇼키워드를 가질수 있습니다. 내가 설정한 검색을 보여줌으로써 daum에 검색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을듯 하군요.. 신청한지 3분만에 승인완료되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