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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새벽에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새벽에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옆엔 녹차와 함께
졸리는 눈을 비비며 컴터 앞에 앉아있다.

오늘은 다시금, 기운이 빠지는 하루였다,

밤엔 오랫만에 운동도 하고 왔다,
올만에 땀도 흘려보고, 조금 상쾌해져 왔다.

늘 제자리 위치에 있는 나를 보며 채찍질 하고 싶기도 하고
또 내버려 두고 싶기도 하고

모니터 군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왜냐면~ 내 바탕화면은 진호님이당, 넘 멋져 >.<;;;;;

정신을 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