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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영화,음악이야기/영화

[영화] 요즘 꿈틀대는게 "모험" 이었군요.. 스타더스트(Stardust)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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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환타지~한 것을 본지는 작년 "이승환님"의 콘서트를 본 후 오랫만에 보는
판타지인 '스타더스트" 영화를 보았습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코미디 영화가 주류라, 다른 장르를 찾다보니 영화관에서 정말 오랫만에
외국영화를 본것 같습니다.

판타지 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던데, 역시나 주제는 "사랑"이더군요..



결국 진정한 사랑만이 기적을, 찾게해주는 매우! 교훈적인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보고 나니, 저도 정말 마법을 부리는 세계에, 그리고 모험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 졌습니다.
하루하루가 모험이겠지만, 이렇게 재미있고 신기한 모험을.
오늘도 기대해봅니다.~

부록으로 스타더스트 공식홈페이지에 가시면,
게임으로 링크를 가보니, 담을 지키는 늙은 파수꾼 아저씨가 트리스탄같은
청년들을 때려눕히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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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뭔지 모르고 했는데 그 담을 한명이라도 넘어가면 안되게 때려눕혀야 하는거군요.ㅋㅋ
아이디어가 재미있어서,,^^


  • 진정한 사랑만이 기적을, 찾게해주는....

    이미 스포일러 ;;; ㅋㅋㅋㅋ

  • seattle 2007.09.02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참 좋아하는 SF풍(?) 환타지 영화죠. 주변 사람들에게 보러 가자고 했는데 섭외가 실패해서 결국 혼자보러 갔었는데 참 재밌었죠.


    로버트 드니로의 맛깔스런 연기가 참~ ㅋㅋ

  • 주말에 볼까하다가 말았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 대신에 라파예트를 봤는데,
    그 동안 너무나 화려한 액션영화의 물 들어서 인가,
    너무나 밍밍한 물을 많이 마신 느낌이네요.
    지루한 애정물보다도 더 밍밍하더군요.

    • 밍밍한 물이라구요..ㅋㅋ
      지루한 애정물도 어떤게 있을지 궁금하지만,
      밍밍한것도 평론가 입장에서 본다면
      재미있을지도,,ㅎㅎ

  • 스포일러 보고 황급히 접음.
    언젠가 봐야지요.. 영화관에서는 보기 글른듯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