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얼마만의 블로그인지..드디어? 끝내? 벌써? 돌아왔다.내가 얼마만큼 변했을련지 내 자신은 모르겠지만,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려니 설레인다. 두근두근.. 지구 한바퀴를 돌고 오니, 그 동안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 감이 안온다... 마치 20년 떠나있었던 것 처럼...아마...똑같을거야.. IT 기술만..빼고.ㅠㅠ 모든 걱정 던져버리고, 튤립처럼 상큼하게! 다시 시~~~~~~~~~~~작!!! 땅!저의 몇분 안되는 블로그 친구분들... 여기서 인사 올리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