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cala] Scala에서의 객체 동등성 Scala에서의 객체 동등성 동등성 : 두 객체의 내용이 같은지 비교. String Equality 테스트 == operator를 이용한 두개의 String instance 비교. val s1 = "hello" val s2 = "hello" val s3 = "h" + "ello" s1 == s2 res0: Boolean = true s1 == s3 res1: Boolean = true == 메소드는 String 이 null로 할당하여도 NullPointerException발생하지 않음. val s4: String = null s3 == s4 res2: Boolean = false s4 == s3 res3: Boolean = false 대문자나 소문자로 변환한 두개의 string도 == method를 이용..
[책]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책]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갑자기 찾아온 상실감. 그 상실감의 상처로 이유도 모른체 아파했었던 주인공이 떠난 순례의 여정이 긴박하지 않으면서도 지루하지 않았다. 끝은 허무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그게 우리의 삶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마치 엔딩이 있는것처럼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면 행복한 엔딩이 기다리는것처럼 하루를 살지만 그런 막연한 엔딩을 꿈꾸며 살기보다는 살아있는 이 순간의 과정을 더욱 느끼고 반성하고 음미해야겠다는 마음이 더욱 확실해지는 책. 기억하고 싶은 구절. 사람들은 모두 그에게 다가왔다가는 이윽고 사라진다. 그들은 쓰쿠루 속에 무엇을 찾으려 하지만 그것을 찾지 못해, 또는 찾았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 체념하고(또는 실망하고 화가 나서) 떠나 버리는 것 같..
[책] 소프트웨어 개발과 테스트 입사한지 되어서 그런지 회사 컴퓨터가 점점 느려지는 틈을 노려 메이븐 빌드하는 도중 틈틈히 읽었더니순식간에 읽은 조대협님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테스트'.새로운 내용의 책이라기 보다는 프로젝트 개발방법론, 개발과 테스트등에 전반적으로 한번 정리하는 의미에서 괜찮은 책 같다.중간에 다양한 짤막한 내용들도 흥미로웠다.. 이슈 트랙킹 도구 > Trac : 이슈관리, 소스 코드의 형상관리, Wiki, 태스크 관리, 문서 관리, 소스코드 관리> RedMine> JIRA> IBM Jazz/RTC> 클라이언트 연동 : MyLyn UX 프로토타입> 프로토타입 디자인 도구 : balsamiq> 9 Excellent Tools for Design Mockups : http://mashable.com/2012/06/07/mo..
[Android] 맛보기 세미나 자료 작년에 사내 세미나 하려고 만들었던 Android 맛보기 자료를 공유해본다.
[Amazon DynamoDB]세미나 자료 Amazon DynamoDB 작년에 적용하였던 Amazon DynamoDB에 대해 사내 세미나 했던 내용을 공유해본다.NoSQL과 RDBMS의 간단한 비교 및 배경과 Amazon DynamoDB API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어있다.
코드 리뷰 가이드라인 - Part 1(Code review guidelines) 사내에서 코드리뷰 가이드라인에 대한 좋은 글을 공유하여서 번역하여 공유하면 좋을것같아 발번역을 해본것을 블로그에 공유하여 올린다. 왜 리뷰가 중요한가?(Why Reviews are important?) 부분은 제외한 모든 부분을 번역하였다 Code review guidelines – Part 1원문 :http://insidecoding.com/2013/01/07/code-review-guidelines/최초작성일 : 2014.2.9 작성자:버리야 날자 코드 리뷰가 무엇인가? 코드 리뷰는 컴퓨터 소스의 체계적인 검사이다(peer review로 알려져있다). 코드 리뷰는 초기 개발단계에서 간과한 실수를 찾고 수정하고, 전체 소프트웨어의 품질과 개발자의 기술 모두를 개선하기 위한것이다. 왜 리뷰가 중요한가?Q..
[MongoDB] old lock file: "/data/db/mongod.lock" 에러시 해결방법 MongoDB를 쓰다가 비정상적으로 Stop이 되어 다시 Start를 하게 될 때 빈번하게 이 에러가 난다. 이럴땐, ./mongod --repair 명령어를 쳐주면 해결된다~ 만약 이래도 안되면 /data/db/mongod.lock 파일을 삭제해 준다면 된다고 하던데. 이걸로는 안해봐서..검증은 안됐다는..
OS X Mountain Lion에서 프로그램 설치시 '확인되지 않은 개발자가 배포했기 때문에 열 수 없습니다.' OS X Mountain Lion에서 Eclipse를 Download받고, Eclipse를 실행하였더니 이 에러를 뱉는다.프로그램 설치시 '확인되지 않은 개발자가 배포했기 때문에 열 수 없습니다.'이 문제는 Mountain Lion에서 보안 이슈로 인해 추가된 Gatekeeper과 연관된 것인데, 시스템 환경설정> 보안 및 개인 정보에서 '다음에서 다운로드한 응용 프로그램 허용'에서 기본값으로 'Mac App Store 및 확인된 개발자'인데,이것을 '모든곳' 으로 바꾸어 주면 된다. 물론, 보안상으로 좋지 않은 방법이지만, 출처 Mountain Lion: Hands on with Gatekeeper
구글 메일 로그인시, 계정 아이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 지금까지 속아온 듯한 이 느낌은 뭘까~ 구글에 처음 가입할 당시, 이름.성@gmail.com으로 이름과 성 사이에 .(dot)을 넣어서 계정을 생성하였기때문에, 로그인할때, 이름.성@gmail.com으로 항상 썼는데, 얼마전 트윗을 보다가 알게된 사실. 내부적으로는 .(dot)이 있던 없던 상관없이 사용자의 순수 아이디만 들어간다는 사실 즉, .(dot)없이 이름성@gmail.com도 되고, 이.름.성@gmail.com도 되고, 이.........름성@gmail.com도 로그인이 가능하다는 점~ 좋은것 같기도 하고, 지금까지 몰랐던게 아주~ 조금 억울한 것 같기도 하고~ 앞으로는 좋은게 좋은거지만..
OS X Mountain Lion에서 Java 설치 Mountain Lion 버젼 전에는 Java가 기본으로 설치되어있었던 것 같은데,기존 버젼에서 upgrade할때 Java를 지우고 아예 이번버젼은 설치되어 있지 않다., Flashback trojan과 같은 malware나 바이러스등의 보안 문제때문에 자바가 기본으로 설치되어있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용자는 Java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Java설치를 위해선, 간단하게 터미널에서 Java를 치면, 현재 설치되어있지 않다고 메시지를 보여주고 설치할지 창을 자동으로 띄워주고 최신 버젼의 Java를 설치한다. 설치 후 , 터미널에서 java -version 해보면~ 성공! 출처 Install Java in OS X Mountain Lion
Ubuntu 12.04와 Windows 멀티 부팅 순서 변경 부팅시 Ubuntu와 Windows로 선택하는 메뉴에서 시간내에 선택하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Ubuntu 부팅이 아닌,Windows로 부팅으로 순서 변경시 $sudo gedit /etc/default/grub 파일에서 GRUB_DEFAULT = 0 이라고 되어 있는것을 변경하면 된다. 나는 부팅시 보여지는 리스트 중 7번째에 WIndows가 있기 때문에 GRUB_DEFAULT = 6 이라고 설정했다. (중요! 부팅 순서는 0부터 시작) 순서를 모를시에는 /boot/grub/grub.cfg 파일을 참조해 윈도우 관련 엔트리를 확인하면 된다. 저장 후, update시켜준다. $ sudo update-grub
디버깅 우연히 10년전에 배웠던 프로그래밍 책을 보다가 발견한 "디버깅"챕터에서의 내용이다. 디버깅 프로그램 제작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설계나 코딩이 아니라 바로 디버깅 단계다. 이 단계에서, 프로그램이 실제 작동하는지(작동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를 알아낸다. ...... 대화형 프로그램의 경우는 버그를 다시 보인다는 것 자체가 문제 해결의 90%를 차지할 수 있다. 이 말은 특히 그 분야에 있는 사용자가 보고한 버그를 처리할 때 그렇다.다음은 버그를 발견했다고 전화한 사용자의 전형적인 대화 내용이다. 사용자: 당신들이 만든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이 이상합니다. 프로그래머: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사용자: 가끔 정렬을 하면 이상한 순서로 정렬됩니다. 프로그래머: 사용한 명령어는 무엇입니까? 사용자: sor..
[Node.js] 관련 링크들 중 책갈피한 내용들 요즘 한창 재미난 Node.js 관련 링크들 중 개인적으로 책갈피한 내용들밑의 문서는 원서 내용 발췌. (한글번역 문서 : http://nodeguide.atelier.weaveus.com/index.html)Felix's Node.js Guide 링크중에서Using EventEmittersNode.js implements the observer pattern using a class called EventEmitter. Whenever there is an object that represents the source of several kinds of events, node.js usually makes the underlaying class inherit from EventEmitter.Using E..
[Node.js] 관련 링크들 Node.js 알아가기 위한 링크들 Creating a Basic Site With node.js and Expresshttp://shapeshed.com/creating-a-basic-site-with-node-and-express/ Getting Started with Node.JS, Express and CouchDBhttp://www.bytemuse.com/2011/06/getting-started-with-node-js-express-and-couchdb/ Building a single page app with Backbone.js, underscore.js and jQueryhttp://andyet.net/blog/2010/oct/29/building-a-single-page-app-with..
삶은 어차피 연극인데.. 삶은 어차피 연극인데좀 멋들어지게 연극합시다.마음의 도화지에 원하는 삶을 자꾸 그리다 보면어느새 그 그림이 살아서 뛰어나옵니다.이왕이면 다른 사람과 내가 함께 행복해지는,그런 최고로 좋은 그림을 자꾸 그리세요.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중...
명품 가방님께... 어제 정말 오랫만에 뜻밖에도 책 두권 선물받았습니다. 선물을 받고 감사의 표시를 블로그에 통해 하면 문자 한통 보내는것보다 두고두고, 블로그 볼때마다..감사한 마음 생각하려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인증 샷블로그 같은 것? (이글을 보실련지..)그 중 한권은 거의 다 읽었답니다. 오랫만의 책 선물이 제게 크나큰 감사의 마음을 들게 하는것 같아요.이렇게 받아도 되는건지.. 전 참 행복한 사람 같아요. 선물 주신 분은 못뵌지 어쩌다 거의 5년이 다 되어 가는데, 자주 연락은 못하고 저를 잊지 않으시고 늘 살아있냐고 먼저 안부 여쭈실 때,자꾸 부끄러워집니다. 나이 한~참(?) 어린 제가 안부 여쭈어야하는데.. 거기에 힘내라고(?) 선물까지 주시다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선물해 주신 책 중 혜민스님의 '멈추..
"캐나다 갔다오니 좋았니?" 최근 나를 만나는 사람의 첫마디는 "캐나다 갔다오니 좋았니?" 이다. 당연한 첫마디! 다양한 체험을 했었고, 다양한 사람을 만났고, 영어로 인한 수많은 어려움과 서러움도 많았다. 그리고 떠나지 않았다면 절대 몰랐을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었다. 나의 한국에서의 생활엔 공백이 생겼지만, 그보다 더 멀리 그리고 더 넓은..그리고 내 주변 모든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내가 어떻게 살고 싶은지에 대한 많은 확신을 갖게 되었다.그 느낌들과 생각들이 앞으로 바쁜 일상속에서 잊혀지지만 않길 바라며..글을 남긴다. 대답은 "그 시간을 허락되게 해준 모든 사람들 그리고 그런 상황과 판단. 모든 것에 너무 감사하다." 손발이 오그라들까봐~ 차마 입밖에 꺼내진 못해..."완전 좋았어"로 표현해버렸지만..ㅋㅋㅋ
새로운 시작! 와우~ 얼마만의 블로그인지..드디어? 끝내? 벌써? 돌아왔다.내가 얼마만큼 변했을련지 내 자신은 모르겠지만,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려니 설레인다. 두근두근.. 지구 한바퀴를 돌고 오니, 그 동안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 감이 안온다... 마치 20년 떠나있었던 것 처럼...아마...똑같을거야.. IT 기술만..빼고.ㅠㅠ 모든 걱정 던져버리고, 튤립처럼 상큼하게! 다시 시~~~~~~~~~~~작!!! 땅!저의 몇분 안되는 블로그 친구분들... 여기서 인사 올리옵니다. (꾸벅)
유감... 거의 1년만에, 블로그나 트위터에 글을 적어 보고 싶은데,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 지 모르겠다. 무슨 말을 써야할 지도 모르겠고.. 몇년동안 했던 블로그가 이렇게 어색하다니.. 인터넷 울렁증 같은.. 결국, 이렇게 밖에 적을 수 없는 것인가?
캐나다에서의 11월 11일.. 빼빼로 데이가 아닌 Remembrance day 한국의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와 G20으로 떠들썩 한것 같다. 캐나다의 11월 11일.. Remembrance day 지금쯤이면, 한국시간은 12일이겠지만.. 캐나다에서는 11일이 시작되는 아침이다. 떠들썩했던 할로윈이 끝나고 난 다음날 11월이 시작되자마자 많은 사람들이 가슴에, 모자에 빨간꽃을 달고 다니더라.. 그 빨간꽃은 바로 이것! 빨간 양귀비꽃 왠만한 커피샵 많은 상점들에서 donation(기부)를 하고 이 꽃을 쉽게 가질 수 있다. 11월에 휴일이 평일에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었는데, 흔히 캐나다의 휴일은 어떤달의 몇번째 요일, 이렇게 쉬는데 이 날만큼은 날짜로 정해져있다! 당연! 기념해야하는 날이니깐!! Remembrance day는.. 1914-1918년까지 이어진 세계대전1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