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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영화,음악이야기/영화

[영화] 그해 여름

사랑에 관한 따뜻한 영화 한편을 보았다.

아직도 감동이 가시지 않는다.
요즘 세상에 이런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의문을 던져보지만,
왠지 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도 든다.


너무 아름다웠고, 너무 애절한 영화

2시간 내내 내가 사랑에 빠진 듯 했다.

- 2006년 12월 1일 목동 메가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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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해놓은 영화였는데..^^ 버리님 글보니 더욱 기대되네요~
    논문 발표 끝나면 꼭 보러가야지~~ㅎ

    • BlogIcon 버리 2006.12.02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별 기대없이 봤더니,
      수애너무 이쁘고 이병헌이 글케 멋있는지
      첨알았다는, 너무 연기를 잘해여~

  • ㅋㅋㅋ 2006.12.02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애는 이쁘기도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귀여웠어!! ㅋㅋ

  • 아 영화 보고 싶네요..

    갠적으로 심금을 울리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너는 내운명같은??

    저것도 그런 영화인가요??

    수애의 연기는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 왠지 분위기가 끌리네요..

    부럽습니다..

    • 버리 2006.12.03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수애 연기를 관심있게 보지 않았었지만,
      보고나면, 가슴 뭉클한 영화에요^^

      너는 내 운명과의 비교는 글쎄요,,ㅎㅎ
      한번 보심이..ㅎㅎㅎㅎ

  • 두통N 게보린 2006.12.06 0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병헌은 모르겠고..난 수애가 쭈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