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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자라섬 째즈 페스티벌] Jazz음악은 역시 공연! 일년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5회 가평 자라섬 째즈 페스티벌에 당일치기로 10월 3일!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 아주 간단히 사전조사를 해보니 분위기가 돗자리를 펴놓고 편하게 듣는 분위기임을 파악하고 돗자리만 챙겨서 행사 동안에 다니는 서초구청에서 출발해서 강변 테크노마트를 지나 자라섬에 도착하는 셔틀 버스를 10시 첫차를 타고 기쁜 마음으로 출발!~~ 그러나! 3일 연휴기간이라 그런지 서울을 빠져나가는 차가 너무도 많아서 처음부터 가평 도착시까지 쭈~~욱 막혀서 가는 시간이 거의 5시간! 걸렸습니다. 중간에 한번도 못쉬고...휴.. 그래두 가는 내내 수다떠느라고 정신없이 가다가 마지막 30분 자고! 나니 어느새(?) 가평에 도착하였습니다. 가평역 근처에서 행사장이 몇군데 흩어져 있는지라 그 행사장..
[영화] 음악과 함께 한 영화 그동안 여러 영화를 봐버려서 하나 둘씩 미루다 보니, 그동안 음악과 함께 한 영화가 여러편 되는군요. "음악'이란 주제로 묶어지는 영화를 정리해봅니다~ㅋㅋ 이 블로그 내용중에 글에는 스포일이 거의 없으나, 동영상에는 스포일이 많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_^ "August Rush" 친구의 적극 보고싶단 말에 한창 붐이 불때 극장을 찾았습니다. 역시나 많은 기대를 하고 가서 인지, 아주 큰 감동은 받지 못했지만, 귀는 역시 즐거웠습니다. 기타에 대해서 잘 몰랐었는데, 아주 행복한 표정으로 기타를 치는 '어거스트'의 표정에서 행복함을 느꼈었습니다. 천재적인 재능으로 태어났지만, 부모 손에서 자랄 수 없었던 아이는 음악을 쫓다보면 부모를 만날 수 있을거라는 희망과 믿음으로 무조건 음악만 쫓다 겪는 여러가지 ..
이승환 홍보대사 출동! - 내맘이 안그래 ‘말랑’ 트랙리스트 트랙 1] 징글 ha - day (feat. 45RPM 박신혜) 트랙 2] 내 맘이 안 그래 트랙 3] 사랑 착각 상처 트랙 4] 첫 사랑 트랙 5] 바람의 노래는 슬프지 않아요 (feat. 정성미) 오늘은 미니홈피에 친구가 선물해준 노래라 더 그런지, 오늘따라 더 애틋합니다. 이제 "이승환"하면 제가 떠오른다는 증거이지요. 뿌듯합니다. "내 맘이 안그래" 노래를 너무 반복해서 듣고 있다가 저도 모르게 포스트-글쓰기를 클릭해버렸습니다. 이렇게 좋은 노래를 저 혼자 들을 용기가 없어서, 가사 내용은 정말 슬프지만, 가을이 되면 언제나 그렇듯, 요즘 이승환 전집을 하루종일 듣고있습니다. 앗, 포스팅을 쓰고있는 중 윤도현의 러브레터 시간이 되어 틀었더니, 첫곡이 이승환입니다. 정신이 혼미...
[음악] Let It Snow 여러명의 가수가 리메이크한 Let It Snow 각기 제각각의 음색이 너무 잘 어울러지는 듯하다. 빅마마의 Let It Snow, Let It Snow, Let It Snow Oh, the weather outside is frightful, But the fire is so delightful, And since we've no place to go, Let it snow, let it snow, let it snow. It doesn't show signs of stopping, And I brought some corn for popping; The lights are turned way down low, Let it snow, let it snow, let it snow. When we fi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