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울여행

서울에서의 봄 나들이 이제 슬슬 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다가오고 있군요. 오늘은 정말 급! Feel이 받아서 그동안 찍기만 하고 꺼내볼 여유조차 없었던 사진을 한번 꺼내봤다가 이렇게 블로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 블로그의 주제는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지요. 완전 제 성격만큼이나 제 멋대로인 블로그이지요.) 올해 봄에 사진을 보니 그동안 여기저기 많이 다녔군요.(공부는 언제하고.ㅠㅠ) 그중 서울에서는 남산한옥마을, 남산, 올림픽공원, 부암동, 경복궁, 삼청동, 하이서울페스티벌 연등축제등등이군요. 이중에는 정말 여러본 가본 곳도 있고 처음 가본 곳도 있었는데 사진을 보면 볼 수록 여러번 가본 곳도 계절마다의 분위기가 다르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그만큼의 매력이 풍부하고.. 볼 곳도 많아서 느낄곳도 많은... 너도 나도 ..
[걷기여행/첫발자국] 걷기여행의 시작. 서울에서 출발. 어느날인가, 미친듯이 떠나고 싶은 날이 있었어요.. 그렇다고 여행안다닌것도 아니었는데 그날따라 더욱 말할 수 없는 답답함이란, 몇일 후, 회사에서 한분이 걷기여행을 모집하고 있으셨는데 언젠가 천안부터 임진각까지 자전거로 국토대장정을 해본적이 있었는데 그때의 느낌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 서울이지만 걷기여행에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서울을. 그것도 걸어서, 무모하다고 생각하는 분도 간혹 계셨지만, 전 왜이리 끌리는지..;; 바로 결정했습니다~ 이번에 출발한 곳부터, 도착한 곳까지. 다음번엔 처음에 도착한 곳부터 그 다음 도착예정지까지.. 이렇게, 쭈욱~ 이어가는 그렇게 걷기여행은 시작되었습니다. 목표는 강변역부터 동작대교까지. 여자 두분(저까지..). 남자 한분(Chan님)이기에 사실 무리해서 잡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