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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파울러

[책] 패턴 그리고 객체지향적 코딩의 법칙 문우식 지음/한빛미디어 이 책을 읽으면서 나초보씨와 나고수씨의 오고가는 훈훈한 대화속에 알쏭달쏭한 패턴들이 자리잡혀 갑니다. 흔히 어떤 패턴을 공부하려면 제목 “싱글턴 패턴”은 이럴 때, 이렇게, 이런 방식으로 쓰인다라는 식으로 정리가 되어 있는 책들이 많은데, 소설처럼 대화에 코드내용을 묻어나게 하고, 적절한 C++코드와 나초보씨가 짠 코드를 우선 보여주고, 리팩토링을 하는 코드가 담겨져 있습니다. 리팩토링을 하면서 패턴을 적용하고, 나고수씨의 노하우도 알게 되고, 나초보에 해당하는 저는 얻을게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익숙하지 않은 C++코드이지만, 객체지향 언어를 하는 사람은 문안하게 때려 맞춰 볼 수 있고, 너무 어렵지 않게 그 속에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같이 고민하게 합니다. 다만 패턴이다 ..
Refactoring 마틴 파울러의 Refactoring에서 나온 좋은 문구 1.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야 하는데 프로그램의 코드가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기 쉽도록 구조화 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먼저 리팩토링을 해서 프로그램에 기능을 추가하기 쉽게 하고, 그 다음에 기능을 추가한다. 2. 리팩토링을 시작하기 전에 견고한 테스트 셋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라. 이 테스트는 자제 검사여야 한다. 3. 리팩토링은 작은 단계로 나누어 프로그램을 변경한다. 실수를 하게 되더라도 쉽게 버그를 찾을 수 있다. 4.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코드는 어느 바보나 다 짤 수 있다. 좋은 프로그래머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코드를 짠다. 5. 리팩토링(Refactoring) 명사 - 소프트웨어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적은 비용으로 수정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