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구글

구글 첫 페이지.... 검색하려고 구글에 들어간 순간 깜짝놀랐다. 여기 구글페이지...맞나? 한국 구글페이지에선 심플한 매력을 잃은 것 같다. 씁~쓸~~하다..
한국 구글 검색 결과 페이지의 'HOT 토픽' 최근에 추가된 한국 구글 검색 결과 페이지에 나타나는 오른쪽 관련검색 밑의 HOT토픽! 스폰서 링크는 눈에 거의 들어오지 않아서 별 문제 없는데 가십거리 위주로 올라오는 HOT 토픽이 정말 맘에 안든다. 난 누가 성형했는지 관심없고, 품절녀의 블로그도 관심없고, 천정명이 전역해서 뭐라고 했는지도 관심없다. 매번 낚을려고 하는 기사들과 광고들을 극도로 싫어해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검색 결과를 보다보면 짧게 함축된 단어에 궁금하기도 하여 누르고 싶지만 누르고 나면 낚시성에 별일 아닌일을 크게 와전하는 일도 많아서 괜히 시간만 정말 아깝다. 거기에 집중력을 흐트린다. 안보이면 정말 궁금하지 않을것을, 이 서비스 자체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나와 반대로 현재 이슈가 되는 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겐 참..
구글꺼야? SearchMash 언제부터 시작된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 오늘 발견했는데, UI가 참으로 구글스럽더니, 페이지 어딜봐도 구글에서 한지 모르겠던데, 소유업체가 구글이라 합니다. SearchMash는 웹페이지(블로그포함), 이미지, 비디오, 위키피디아등의 검색결과를 한 화면에 보여줍니다. 다른 검색엔진에서도 모든 결과가 같이 나오기도 했지만, SearchMash처럼 한눈에 직관적으로 보기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거기에 Flex로 개발한건지, 아무튼 플래쉬~기반의 버젼과 HTML버젼 두가지 버전이 제공됩니다. 1. Flash기반의 페이지 http://www.searchmash.com/flash/search/#home (정말 깔끔한 첫 페이지, 구글스럽습니다. 정말...이젠 검색버튼도 지워버렸습니다. 키워드치고 엔터만 치면 된다..
Google Developer Night에 다녀와서,, 얼마전 구글 블로그에 접수를 받는다는 내용이 떴었는데, 몇시간만에 매진이라는 사태가 발생하여, 실로 구글의 위력을 실감하였습니다. 강연주제는 Google Gadgets API Future of the Internet Google Maps API Web 2.0 이었는데 Future of the Inter을 발표하시는 빈트 서프(Vint Cerf) - 구글의 부사장 & Chief Internet Evangelist 와 Web 2.0을 조금이나마 듣고싶어서 신청을 하였습니다. 모든 주제가 영어로 진행되지만 동시통역이 있어서 별 어려움없이 잘 들었습니다. 똑딱이 카메라가 있어서 사진을 찍었더라면 좀더 현장감이 있었을텐데,, 아쉬운대로 핸드폰 카메라로 찍었지만,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생략합니다. 인상깊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