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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내면 사람의 내면 한 사람의 내면에는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머리가 똑똑한 사람, 바보 같은 사람, 믿음을 주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섞여 살고 있다. 경우에 따라 좋은 면이 부각되기도 하고 억제되기도 한다. 그러니까 부정적인 면은 그 존재조차 잊고 살자. 모든 성격이 다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는다. - 로저 로젠블라트의《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중에서 - 몇 년 전만해도 난 정말로 싫어했던 사람이 없었던 것 같다. 사람을 미워하는 일도 왠~만하면 거의 없고, 하지만, 지금의 나는 많이 달라졌다 나와 맞지 않을거란 예감이 들면 아예 마음속으로 단념해버리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도 흔히들 그럴것이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하지만, 난 그 부작용이 너무 뼈저리게 와 닿는다. 그렇다고 부정적..
이제부터 블로깅 하는 법을 고쳐야겠어요~^^ 이제까지 블로깅을 할땐 항상 제 자신에게 이야기 하듯 썻죠~ 한데 좋은 글은 뭐가 다를까 했는데 역시 다른사람을 배려한다는 의미가 맞을까요??? 저도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이 되기 위해, 앞으로는 저에게 하는 말 보다, 이 글을 한사람이 읽든 두 사람이 읽든간에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의미로 앞으로는 글을 써야하겠습니다~
사랑,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안녕, 언젠가... 인간은 늘 안녕을 준비하며 살아가야 하는거야. 고독이란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 친구라고 생각하는게 좋아. 사랑 앞에서 몸을 떨기 전에, 우산을 사야 해. 아무리 뜨거운 사랑 앞이라도 행복을 믿어서는 안돼. 죽을만큼 사랑해도 절대로 너무 사랑한다고 해서는 안되는거야. 사랑이란 계절과도 같은 것. 그냥 찾아와서 인생을 지겹지 않게 치장할 뿐인 것. 사랑이라고 부르는 순간, 스르르 녹아버리는 얼음 조각. 안녕, 언젠가... 영원한 행복이 없듯이 영원한 불행도 없는거야. 언젠가 안녕이 찾아오고, 또 언젠가 만남이 찾아오느니, 인간은 죽을 때, 사랑 받은 기억을 떠올리는 사람과 사랑한 기억을 떠올리는 사람이 있는거야. 난 사랑한 기억을 떠올리고 싶어.- 츠지 히토나리의 중에서 - 언젠가 떠날 사..
태터 1.04의 최대 문제점 도메인.. 시작하자 마자 1.04 버젼을 쓰지만, 처음에 웹호스팅에서 기본 도메인으로 설치를 했다 설치를 한 후에 내가 원하는 도메인을 등록해서 포워딩을 시켰는데 도메인등록한 주소로 사용자모드로 보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관리자 모드로 들어갈려면 아무리 로그인해도 아무 반응이 없다 해결책) config.php 파일을 열어 $service['domain'] = '설치한 도메인 첫 주소'; 가 세팅되어있음을 볼수있다. 그 밑에 $service['domain'] = '원하는 도메인 주소'; 이렇게 간단하게 추가해주면 태터 1.04에서 도메인문제때문에 날새는 일이 없으리라,,
블로그 오픈 기념 황당하당,,ㅠㅠ FLY를 파리로,, 생각하궁 그림 급조 작품이라구 한다 늦은 시간까지 안잔 이유가 이 그림을 받기위한 이유였을까.. 암튼 슬픈일있으면 자주 봐야겠다 참고로 저 파리는 이 그림 제작해 주신 분과 매우 흡사하다. - by 사기꾼.
야후, 웹2.0 웹메일 서비스 개시 야후, 웹2.0 웹메일 서비스 개시 ZDNet Korea 편집부 ( ZDNet Korea ) 2006/04/20 * 드래그 앤 드롭 이메일 관리, 메시지 미리 보기, 멀티태스킹 지원 탭 등 기능 * 1GB용량, 메일 검색, 10분마다 메일, RSS 리더기 도입 등 편의 강화 * 웹 2.0시대의 차세대 웹 메일 서비스로 자리 매김 기대 야후!코리아는 지난 달 일부 테스터에게만 공개 했던 야후!의 새로운 웹 메일 베타 서비스를 전 회원에게 확대 서비스한다고 20일 밝혔다. 야후!의 새 메일 서비스는 기존 데스크탑 메일 서비스의 드래그 앤 드롭 이메일 관리, 메시지 미리 보기, 탭 기능, 통합된 RSS 리더기 등의 기능과 사용이 편리한 디자인을 상당부분 끌어 들여 국내 최초 선보인 웹 2.0 기반의 웹 메일 ..
바뀌기 전 막판 토익을 치르고, 내친김에 정보처리 기사까지! 오늘은 시험을 두개나 치뤘다. 토익 공부를 작년부터 했다가,, 접었다가 올해초에 했다가,, 다시 접었다가 이제 좀 알아가는것같은데,, 유형이 바뀌어 버린다. 오늘이 드뎌 바뀌기 마지막 토익, 교실 한 반에 사람이 꽉 꽉 찼다. 지난번 부정행위가 무지 심해져서 오늘은 다른 날보다 신분을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한 세네번한것 같다. 신분확인하고 핸펀을 다 압수하는 바람에 시간이 평소보다 25분이나 지체되었다. 아침 9시에 토익, 오후 1시에 기사셤인데 25분이 지체되니 긴장이 됐다. 기사셤 못보러 갈까봐.. 체감으로 토익이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가답안을 맞춰본 결과 역시 그냥 다른달과 비슷하단 말에 그냥 공감했다 역시나 나에겐 대박은 이루어 지지 않았다. 12시 30분에 토익이 끝나고 어떤 양복입..
MS word를 온라인에서 - ajaxWrite MS word를 온라인에서 실행할 수 있다~ http://www.ajaxwrite.com/ 에서 ajax로 구현한 Ms word를 읽고, 편집이 가능하다 확인해 보기 위해선 브라우저 Firefox 1.5 에서 가능하다. IE에선 실행안된다~
나와 닮은꼴 찾기 내 사진 한장으로 닮은꼴을 찾을수 있다고 한다. ->>> http://www.applieddevice.com 확장자는 jpg만 되며 사진크기에 비해 얼굴이 너무 작으면 안된다. 아직 안해봤는데, 궁금하다. ㅋㅋㅋ
내가 태터툴즈 블로그를 만든 이유 어느순간 뇌리를 스쳤다. 내 머릿속 컴퓨터 욕구가 또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고, 제대로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이미 이글루스가 있었지만, 5월 1일자인가(?)로 SK 커뮤니케이션즈와 손을 잡은단다. 안티 SK 커뮤니케이션즈는 절대 아니지만, 아무래도 싸이월드처럼 무언가 새로운 기능이 나오면 돈을 벌기 위해 팔지 않을까? 란 여러사람의 의견과 우려에 같이 동참하기로 했다. 이렇게 시작된 나의 태터툴즈 블로그 설치하는 블로그라 복잡하게 생각했는데, 너무 간단해서 순간 깜짝놀랬다. 설치하는데 10분 좀 넘었나..;;웹호스팅과 도메인도,, 어떤 기능이 있는지 정확히 모른 상태에서 시작해서 첨엔 역시나 스킨에 탐이 나서, 스킨을 내맘대로 좀 바꾸고,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이, 플러그인이다. 아직 오픈소스로 전환된..
조용히 손을 내밀어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민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고 싶다. 그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의 가슴이 데워진다는 것을 새삼 느껴보고 싶다. 그대여 이제 그만 마음 아파하렴 - 이정하의《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