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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계획... 실행 "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실현되는 것이다.. " A DREAM written down with a date becomes a GOAL. A goal broken down becomes a PLAN. A plan backed by ACTION makes your dream come true. - 그레그 S. 레잇 -
마음심심 모드 몸은 정말이지 바쁘다. 회사일도 일이고 학교일도 일이고, 그래서 몸이 바쁘다. 생각도 바쁘다 근데 긴장의 끈을 한순간 놓치면 순간 마음이 심심하다 이렇게 하나씩 이겨내는 거다. 다시 몸을 바삐 움직이며, 가끔 까칠해지며, 가끔 화내기도 하며, 가끔 글썽거리기도 하며, 가끔 열광하기도 하며 말이다... 그렇게 혼자 견뎌내야하는거다.. 인생 머 있어?
이승환 콘서트 예매 아, 드뎌 간다.. 12월 29일 8시 예매 연말에 무슨일 없겠지? 불안한 마음이 가득하지만, 미리 겁먹지 않아야지 이승환 콘서트 표는 정말 비싸지만;; 두달이 정말 행복할 것같다. 미쳐보자~
첫눈. 내가 살고있는 서울에 오늘 9시가 못되어 첫눈이 내렸다. 저녁밥을 먹는겸 간단하게 소주를 먹고 있었다. 그때 마침 창 밖으로 함박눈이 가득 내리고 있었다. 첫눈을 본 순간. 너무 황홀했다.. 그리고 작년의 겨울의 기억이 내 머릿속에 감춰져 있던 기억들이. 하나하나 떠올랐다. 행복했던 순간들만 떠올랐다. 잊어버린지 알았던 그런 순간들이 너무 그리웠다. 지금은 되돌릴수없는 순간들이기에, 아픈것도 잊고 아름다운것만 기억하기로 했다. 첫눈은 내게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얼굴만 비춰줬을 뿐인데 내겐 많은 심경의 변화가 많이 일어났다. 겨울이 정말 춥지만, 좋아하는 이유중의 단연코 하나는.. 눈 때문이겠지. 눈은 내게 아름다운 기억을 낳는다. 눈. 눈. 눈. 너무 기다렸던 눈이다. 이번 겨울은 내게 따뜻한 겨울이 ..
이야기는 계속 되어져야 한다 결과가 내 뜻대로 되지 않았다고 해서 실패라는 단어를 생각해서는 안 된다. 결과에 상관없이 지나온 시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진정 의미를 갖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그렇게 쌓인 시간들이다. 그리고 이런 시간들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인생일 것이다.호시노 미치오 중에서
"프로그래머를 위해 필요한 글" 라빅님의 블로그 에서 본 "프로그래머를 위한 공부론" 현재 읽고 있는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의 한글판 번역자 김창준씨가 쓴 글이다. 마소에 실렸던 글, 명심하고 또 명심하자!! 벌레 덮친 병아리님의 블로그 에서 본 "성공하는 프로그래머들의 9가지 코딩 습관" 코딩스타일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글~ 노이나무님의 블로그 에서 본 "IT 전문가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3가지 덕목 3가지 덕목 중에 나한테 해당되는게 멀까,,,
[회화] Why don't we take a coffee break? 우리 야반도주하는게 어때? 우리 파마하는게 어떨까? 우리 머리자르는게 어떨까? 우리 파티 성대하게 하는게 어떨까? 우리 귀 뚫는게 어떨까? 우리 잠깐 걷는게 어떨까? 우리 의사한테 가는게 어떨까? 우리 여행떠나는게 어떨까? 우리 커피마시는게 어떨까? Why don't we elope? 우리 야반도주하는게 어때? elope 〔〕 vi. 1. 눈이 맞아 달아나다, 애인과 달아나다 《with》 Why don't we get a perm? 우리 파마하는게 어떨까? Why don't we get a hair cut? 우리 머리자르는게 어떨까? Why don't we throw a party? 우리 파티 성대하게 하는게 어떨까? Why don't we have our ears pierced? 우리 귀 뚫는게 어떨까..
나는 어디로 가고 싶은가? 길이 언제나 하나 일리는 없다. (…) 하지만 길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조건은 그 길 끝에 무엇이 있는 가이다. 예컨대 그 길이 가시투성이라 해도 그 길 끝에 자신이 목표하는 무언가가 찬란하게 빛나고 있다면 주저없이 그 길을 선택해야 한다. 어떤 길을 선택하기 전에 먼저 ‘나는 어디로 가고 싶은가?’ 라는 물음에 답을 구해야 할 것이다. ‘어느 길을 갈지는 당신이 어디로 가고 싶은가에 달려 있다’- 루이스 캐롤의 에 나오는 구절 명언발굴연구회의 중에서
한국 CEO100인의 좌우명 한국 CEO100인의 좌우명 0 조선시대 학자, 율곡 이이 - 먼저 뜻을 크게 세워야 한다 1 조선시대 거상, 임상옥 - 재물에 있어서는 물처럼 공평하게 하라 2 마산자기회사, 이승훈 창업주 - 땅속의 씨앗은 자기의 힘으로 무거운 흙을 들치고 올라온다 3 경주 최부잣집 백산상회, 최준 창업주 - 사방 백 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4 유한양행, 유일한 창업주 - 기업은 사회를 위해 존재한다 5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인천 창업주 - 신의, 성실, 근면 6 샘표식품, 박규회 창업주 - 옳지 못한 부귀는 뜬구름과 같다 7 코오롱그룹, 이원만 창업주 - 공명정대하게 살자 8 경방그룹, 김용완 명예회장 - 분수를 알고 일을 즐긴다 9 효성그룹, 조홍제 창업주 - 덕을 숭상하며 사업을 넓혀라 10 삼성그룹..
[상식] 신경성 위염 1. 과식하지않는다.2.밥을 꼭 꼭 씹어먹는다.3.매운거는 자주먹지 않는다.4.밀가루는 되도록이면 피해라.[기름진음식]5.거부하는 음식은 되도록 먹지말라[저같은 경우는 우유를 꾸준히먹다가 갑자기 우유를 거부해서 한번물어봤더니 먹긴먹되...조금씩먹어보라시던데...ㅎ]6.자신이 먹는 양의 비해 조금 먹고..배고플때마다 조끔씩 조끔씩 먹어줘라.7.밥먹고 누워있지 말라.8.신경쓰는일 있으면 많이쓰지말라.9.운동을 해줘라.10.소화안된다고 무조껀 소화제를 먹지말라.11.하고싶은데로 자신뜻데로 해라.12.스트레스는 되도록이면 받지않도록...13.탄산음료,커피먹으면 되도록 먹지말라. 신경성 위염은 말 그대로 모든 것에 민감한 위장이 불안 또는 초조, 긴장,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에 영향을 받아 기능에 이상을 나타내는 ..
[영화] 가을로 힘없고, 새로 시작하고 싶고, 그럴 때 멀리 떠나고 싶은” 것이 여행. -영화 가을로 대사중,, 내마음을 꽤뚫고 있는 대사 마음속에 너무 깊숙히 들어왔다 여행 미치도록 가고싶다. 정말 혼자 갈까,,? ㅋㅋ
[상식] 체 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 체했다. 요즘은 왜 이리 자주 아플까나,ㅠㅠ 효과적인 방법 정리중..ㅠㅠ 증상) 명치부위에 음식이 정체돼 어지러운 증세가 나타나면 얼굴이 창백해지고 손발이 차가워지면서 무기력해지기도 한다. 또 가슴이 답답하고 토할것같은 느낌이 들며 복부에 심한 통증이 동반된다. * 기분이 조금 나쁘기만 하면, 속이 꼬이거나 더부룩해지는 분. * 이유없이 늘 속이 더부륵해지는 분. * 병원에서 병이 없다고하는데도 나타나는 복통이나 속아리병. * 자주 체하고 꼬이며 심할 때는 복통까지 나타나는 분, 체한 느낌은, 음식물이 중도에 걸린 상태가 아닙니다. 대개 체한 상태는, 위장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위를 관장하는 자율신경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작용을 중지하여 위의 움직임이 정지나 정지에 가까운 상태가 되어 속이 ..
[영화] 라디오스타 "형, 듣고 있어? 형이 그랬지? 저 혼자 빛나는 별이 없다며. 와서 좀 비춰주라." 재밌고, 웃기고, 유쾌하고, 감동스럽고, 소박한 영화!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책을 보다가,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책 중, 이화식 님(?)께서 남기신 "저자서문 중.." 우리는 알게 모르게 얕은 물만 전전하고 있다. 조금만 복잡해지면 일단 시도를 해 보고, 아니면 또 다른 방법을 찾아 시도를 한다. 은근과 끈기가 있어 밤을 세워서라도 끝장을 보고야 만다. 그러나 과연 무엇을 얻었는가? 그렇게 노력하면서 보내온 세월만큼 누구에게나 내세울 만한 전문가가 되었는가? 만약 그렇지 않다면 자신의 피와 땀을 값싸게 만든 이유는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필자는 이런 면에서는 남다르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자부하고 싶다. 때로는 당장 급한 일을 제쳐두면서까지 미련스러울 만큼 원리를 찾는데 몰두했다. 고기를 못 잡으면 당장은 배가 고플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역시 더 중요한 것은 고기를 잡는 법이라는 확신 때문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영화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한 영화를 볼땐 그 영화에 대한 줄거리나, 이미 봤던 사람이 쓴 글 평을 미리 본다는 것은 그 영화를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제목밖에 모르고 영화를 봐야 내가 영화를 보고 난 후 내가 느끼는 감정이 내 감정이 되는 것이지, 이미 다른사람이 쓴 글을 생각하며 영화를 보고 있자면, 그 감정이 내것이 되지 않게 흘러간다. 이 영화를 보고나서 내 믿음에 확신의 도장을 찍었다. 이 영화를 만약 알고 봤다면 그저 단순한 재미있는 영화로만 생각했을 것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The Devil Wears Prada, 2006)미국 | 코미디, 드라마 | 108분감독 : 데이빗 프랭클주연 : 메릴 스트립(미란다), 앤 해서웨이(앤드리나 - 앤디 색스) 영화를 보며 느낀점,,..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 사는 것이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 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 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그때는 그랬지라는 말이 나올겁니다 가슴에 저마다 담아둔 많은 사연과 아픔들 그리고 어딘가에서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 얼굴이 굳어진 채로 지낸다고 해서 지금 상황이 달라 진다면 그렇게 ..
디지털 타임캡슐 프로젝트 야후가 전세계적으로 디지털 타임캡슐 프로젝트( http://timecapsule.yahoo.com )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어 서비스는 http://timecapsule.yahoo.com/capsule.php?l=kr 이 이벤트는, 전 세계 네티즌들이 사진이나 글, 동영상, 음성 파일 등을 사랑, 슬픔, 분노, 믿음, 아름다움, 재미, 과거, 희망, 현재 그리고 당신이라는 10가지 주제별로 나눠 자료를 올리고, 댓글을 달면서 평가할 수도 있도록 한 서비스다. 이 블로그를 쓰고 있는 시각, 사랑이라는 주제에 8830개의 자료로 가장 많다 역시 전세계적으로 "사랑"이란 주제는 가장 사랑받는 키워드 인가 싶다 나는, 희망이란 주제에 사진을 올릴것이다(야후를 안쓰다 보니, 비번 까먹었는데, 찾기를 했..
좋은 선택 좋은 선택 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불행을 멀리하고 행복한 것을 선택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은 선한 것과 악한 것이 함께 있고,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섞여 있습니다. 그 주어진 운명과 환경에서 좋은 것과 아름다운 것을 선택하는 것은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 김홍식의《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중에서 - * 지금까지 살아온 오늘의 모든 것이 선택의 결과입니다. 성공과 실패, 행복과 불행도 다름아닌 나 자신의 선택으로 현재에 이른 것입니다. 따라서 내가 오늘 무엇을 선택하고 붙잡느냐에 따라 내일의 행복과 불행이 갈립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 지금 내게 필요한 선택이 있다. 좋은 선택과 나쁜 선택이 뭔지 모르지만, 항상 내가 내린 결정에 내 책..
[책] 여자생활백서 중, "가끔씩 멀리 있는 친구를 마음으로 불러보라." 휴일을 맞아, 책을 읽는 중에, 또 가슴에 와닿는 부분 대~ 발견 48. "가끔씩 멀리 있는 친구를 마음으로 불러보라." 시나브로 살다 보면 어느 날 갑자기 마음에 덜컥 걸리는 친구가 있다. 예고 없이 후두둑 떨어지는 소나기처럼 불현듯 생각나는 이름, 뭐 하고 지내나, 얼마나 예뻐졌을까, 살은 뺐을까, 안경을 벗고 라식수술을 하진 않았을까 등등.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보면 머릿속 친구는 아주 잠깐 동안 과거로 가는 빛바랜 티켓 한 장을 손에 쥐어준다. 하루 종일 얼굴을 맞대로 끊임없이 수다를 떨고, 음악과 영화, 나무와 구름에 대해 교감하던 친구도 시간이 지나면 산뜻한 색감을 서서히 잃는다. 대신 묵은 향기를 간직하게 되는데, 함께 변해가며 느끼는 시간의 깊이가 그만큼 위력적이다. - 여자 생활 백서 중..
"한국 영화 역대 흥행 50위" 몇편이나 보셨나요? LamaD 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따라해 봅니다. 따라하기 놀이 꽤 재밌다. ■ 극장에서 본 영화 ■ 어쨌든 본 영화 ■ 못 본 영화 1위.괴물(2006) ---> 12,965,700명(현재 상영중) 2위.왕의 남자(2005) ---> 12,302,831명 3위.태극기 휘날리며(2004) ---> 11,746,235명 4위.실미도(2003) ---> 11,081,000명 5위.친구(2001) ---> 8,181,377명 6위.웰컴 투 동막골(2005) ---> 8,008,622명 7위.쉬리(1999) ---> 6,209,898명 8위.투사부일체(2006) ---> 6,105,431명 9위.공동경비구역 JSA(2000) ---> 5,830,228명 10위.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2005) --->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