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영화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한 영화를 볼땐 그 영화에 대한 줄거리나, 이미 봤던 사람이 쓴 글 평을 미리 본다는 것은 그 영화를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제목밖에 모르고 영화를 봐야 내가 영화를 보고 난 후 내가 느끼는 감정이 내 감정이 되는 것이지, 이미 다른사람이 쓴 글을 생각하며 영화를 보고 있자면, 그 감정이 내것이 되지 않게 흘러간다. 이 영화를 보고나서 내 믿음에 확신의 도장을 찍었다. 이 영화를 만약 알고 봤다면 그저 단순한 재미있는 영화로만 생각했을 것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The Devil Wears Prada, 2006)미국 | 코미디, 드라마 | 108분감독 : 데이빗 프랭클주연 : 메릴 스트립(미란다), 앤 해서웨이(앤드리나 - 앤디 색스) 영화를 보며 느낀점,,..
디지털 타임캡슐 프로젝트 야후가 전세계적으로 디지털 타임캡슐 프로젝트( http://timecapsule.yahoo.com )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어 서비스는 http://timecapsule.yahoo.com/capsule.php?l=kr 이 이벤트는, 전 세계 네티즌들이 사진이나 글, 동영상, 음성 파일 등을 사랑, 슬픔, 분노, 믿음, 아름다움, 재미, 과거, 희망, 현재 그리고 당신이라는 10가지 주제별로 나눠 자료를 올리고, 댓글을 달면서 평가할 수도 있도록 한 서비스다. 이 블로그를 쓰고 있는 시각, 사랑이라는 주제에 8830개의 자료로 가장 많다 역시 전세계적으로 "사랑"이란 주제는 가장 사랑받는 키워드 인가 싶다 나는, 희망이란 주제에 사진을 올릴것이다(야후를 안쓰다 보니, 비번 까먹었는데, 찾기를 했..
[책] 여자생활백서 중, "가끔씩 멀리 있는 친구를 마음으로 불러보라." 휴일을 맞아, 책을 읽는 중에, 또 가슴에 와닿는 부분 대~ 발견 48. "가끔씩 멀리 있는 친구를 마음으로 불러보라." 시나브로 살다 보면 어느 날 갑자기 마음에 덜컥 걸리는 친구가 있다. 예고 없이 후두둑 떨어지는 소나기처럼 불현듯 생각나는 이름, 뭐 하고 지내나, 얼마나 예뻐졌을까, 살은 뺐을까, 안경을 벗고 라식수술을 하진 않았을까 등등.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보면 머릿속 친구는 아주 잠깐 동안 과거로 가는 빛바랜 티켓 한 장을 손에 쥐어준다. 하루 종일 얼굴을 맞대로 끊임없이 수다를 떨고, 음악과 영화, 나무와 구름에 대해 교감하던 친구도 시간이 지나면 산뜻한 색감을 서서히 잃는다. 대신 묵은 향기를 간직하게 되는데, 함께 변해가며 느끼는 시간의 깊이가 그만큼 위력적이다. - 여자 생활 백서 중..
"한국 영화 역대 흥행 50위" 몇편이나 보셨나요? LamaD 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따라해 봅니다. 따라하기 놀이 꽤 재밌다. ■ 극장에서 본 영화 ■ 어쨌든 본 영화 ■ 못 본 영화 1위.괴물(2006) ---> 12,965,700명(현재 상영중) 2위.왕의 남자(2005) ---> 12,302,831명 3위.태극기 휘날리며(2004) ---> 11,746,235명 4위.실미도(2003) ---> 11,081,000명 5위.친구(2001) ---> 8,181,377명 6위.웰컴 투 동막골(2005) ---> 8,008,622명 7위.쉬리(1999) ---> 6,209,898명 8위.투사부일체(2006) ---> 6,105,431명 9위.공동경비구역 JSA(2000) ---> 5,830,228명 10위.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2005) ---> 5,6..
[책] 여자생활백서 중, "당신에게는 없고 역할모델에게만 있는 그것!" 여자생활백서 란 책을 읽고 있다. 내 마음을 확 파고드는 구절을 발견했다. 당신에게는 없고 역할모델에게만 있는 그것!위험하지만 자신만을 위한 도발적인 인생 설계를 한 번쯤 시도해 봤다. 나 : 도발적인것까진 않지만, 모험을 한 적은 있다! ^^ 25세까지는 자신만을 위해, 26세부터는 타인을 위해 살거나 살 준비가 돼 있다. 나 : 지금 나이 24세, 자신만을 위하진 않았던것같다. 나 자신을 생각하지만, 타인에게 신경쓰지 않는점을, 늘 신경쓰며 살고있다 그러나 아직 아무도 내가 타인을 신경쓰는 점을 모른다. 그러니, 이도 저도 아닌 상태! 쓰는데 아무도 몰라주니깐, 안쓰는건가. 실천 부족.! -_- 따뜻한 손과 촉촉한 눈, 가끔 사람을 놀라게 하는 마음씀씀이를 가졌다. 나 : 손은 따뜻한데, 정말 따뜻한..
술 마신 어느날, 오늘 술을 마셨다.오늘은 특히나 많은 것들이 떠오른다. 어느덧 내게 술자리는, 아주 중요한 의미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이번주부터 먹는걸 자제하며, 몸 관리를 하려했는데, 벌써 5일 중 3일을 술을 마셔버렸다. 요즘처럼 무언가를 하고싶은것이 많고, 또 요즘처럼 무언가에 좌절하는 경우가 없었던 것 같다. 지금 이 시기는, 내게 아주 많은 의미와 경험을 낳고, 많은걸 생각하게 한다. 24살이라는 시기. 내게 많은 결정을 내리게 한다.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이런 결정은 부담스럽기만 하다. 일,공부,사람. 사이에서, 많은 결론과 고민을 하는 술 마신 어느날, "벌써 일년"이란 노래가 흘러나왔다. 지금 이 시간 후 일년 후 난 어떤 결정으로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까~
소스 보기 프로그램 개발하면서 다른사람의 소스를 보고싶을 경우, "오른쪽 버튼 - 소스보기"만으로 해결할 수 없을 경우, 내가 쓰는 프로그램은 웸마를 자주 쓴다. 웸마에서 가장 많이 쓰는건 오른쪽 마우스 클릭 해제를 많이 쓰는데 오늘은 미쳐 몰랐던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다. "웹스나이퍼" 란 프로그램을 발견했는데, 그 프로그램의 강점은 마우스를 가져다 대기만 하면 하단에 소스보기가 자동으로 보인다는 거다. 딱딱한 페이지보다 동적으로 소스보기가 변하는게 아주 반할 만 하다. 웹스나이퍼는 프리웨어이고, 특징은 다음과 같다. 웹스나이퍼 이 경로에서 설명, 실행화면, 사용방법,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
나를 상징하는 색은? 올만에 블로깅을 하며 그라드님 홈피에 갔다가 재미삼아 했는데 내가 젤 좋아하는 색 white가 나를 상징하는 색으로 나왔다~ㅋ 올만에 하니 잼나네~ ㅋㅋㅋ You scored as White. White represents purity, calmness and innocense, and you fit all this. You are angelic to the core and would never dream of hurting anyone on purpose. The events of this world tend to shock you and you cannot wait to escape to a better place. You believe in the good of people. Your kind an..
2006년 추석 성묘길. 다른 친척분들은 매번 갔지만, 나는 할아버지 돌아가신 후, 처음가는 산소였다. 이휴, 할아버지 보고싶어요~^^;;
[책] 9월 책 구입 목록 (독후감은 차후)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주변에 있는 분들이 모두 강추하는 책 아직, 조엘 온 소프트웨어 덕분에 읽지 못한책, 오늘부터 드뎌 읽는다!! 기대 된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 아직은 중간까지 읽지 못했지만, 펜을 들고 읽어야할 IT책, 밑줄 다 긋고 싶다. 처음 인코딩에 시작하는 것부터 프로그램에 대한 기초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에 대한 고찰을 할수있는 책, 조엘이란 사람은, 어찌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 알고있는 사람일까? 너무 궁금하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요즘 한창 우행시 폐인을 몰고다니는 영화의 원작" 공지영의 소설은 이번이 두번째 이지만, 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그녀에게 흠뻑! 빠질수 있는 책인것같다, 새로쓴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Vol.1 오늘 산 책! 이 책 역시 가장 기대되는 책 중 하나! 가..
String클래스의 intern메서드와 constant pool (상수풀) String클래스의 intern메서드와 constant pool (상수풀)Java에서 쓰이는 모든 String 객체는 상수풀에서 관리됩니다. 상수풀은 클래스와 같은 Heap의 Permanent area(고정 영역)에 생성되어 Java 프로세스의 종료까지 그 생을 함께 합니다. String을 new로 생성하지 않고 "" 리터럴을 사용하여 생성할경우, 내부적으로 new String() 메소드 호출 이후에 String.intern()이라는 메소드가 호출되어 고유의 인스턴스를 공유하도록 interned됩니다. 이것은 생성한 String을 Constant pool에 등록하는(만약 이전에 같은 char sequence의 문자열이 이미 상수풀에 있다면 문자열을 힙에서 해제하고 그 상수풀의 레퍼런스를 반환) 작업을 수..
Xml파일을 Excel파일로 변환하는 프로그램 XmlConvertToExcel/**************************작성일 : 2006.08.30작성자 : 배유미최종 수정일 : 2006.08.30****************************/* jar파일 세가지 필요. dom4j-1.6.1.jar 1) readXml.XmlParsing.javaXml파일을 읽고 parsing한다.1.1) Document ReadDoc = reader.read(new File(filename));1.2) 전문명(id), 전문설명(description) Parsing-> XPath xpath = new Dom4jXPath( "taget된 xpath" );public class Dom4jXPathextends BaseXPathAn XPath implement..
모험 모ː험모ː험(冒險)[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1.위험을 무릅씀. 모험을 감행하다. 2.성공할 가망이 적은 일을 요행을 바라며 해 봄. 인생에서 모험이 없을순 없다. 작은 모험이든, 큰 모험이든 언제나 모험 투성인 것이다. 이제까지 나의 모험이 작은거 였다면 이번엔 큰 모험이다, 비록 내가 선택할수있는 모험은 아니지만, 마음 편하게 모험을 해보기로 했다. 결과가 좋으면 본전이고 결과가 나쁘면 좌절의 맛을 보겠지, 그것도 아주 크게, 지금까지와는 스케일이 달라도 다르다, 부담감도 백배다, 모든게 내가 원하고 선택할 수 있는것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것도 있다. 모험이다, 모험,
Win32/Parite 바이러스 감염 내 컴터에 이렇게 많은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있는지 새삼 깜짝! 놀랬다. 어제부터 스타가 실행이 되지 않는것이다, Battle.net was unable to propely identify your application ,,,, 으로 시작해 바이러스가 의심되니 치료를 한번 해보라는 메시지가 뜨는것이다. 설마, 바이러스일까,, 귀찮아서 어젠 패스하고 오늘 다시 스타 실행해보니 이젠 패스할수가 없다. 바이러스 프로그램으로 검사해보니 경악을 금치 않을수 없다, 이렇게 많은 exe파일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있다니, 현재 놀라던 중, 치료하기만을 기다리며 글을 쓰고 있는 중이다, 안철수 연구소 홈페이지에 따르면,,Win32/Parite.B 바이러스는 W32/Parite.A, W32/Pate.a, Win32.Parit..
[책] 여자생활백서 우연히 발견한 책 내용은 안보고 그냥 목차만 봐도 될것같다.ㅋㅋ 1. 절대 남자 보는 눈을 낮추지 말라 2. 나쁜 남자를 유혹하라 3. 작업 기간은 2주를 넘기지 말라 4. 먼저 전화하지 말라 5. 필 받은 남자는 영원히 사랑하라 6. 사랑받고 싶다면 머리를 굴려라 7. 사랑해도 외롭다는 걸 잊지 말라 8. 첫 섹스를 기억하라 9. 그의 손을 무안하게 하지 말라 10. 사랑하는 사람에게 맨살 보이는 걸 부끄러워 말라 11. 예쁘고 성능 좋은 콘돔을 상비하라 12. 놀았다고 티내지 말라 13. 스킨십 도중 딴생각 하지 말라 14. 이별의 순간을 두려워하지 말라 15. 휴대전화에 저장된 그를 지워라 16. 일부러 헤어스타일을 바꾸지 말라 17. 절대 술 먹고 전화하지 말라 18. 을 맹신하지 말라 19. 결..
[책]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공지영 산문집. 한눈에 끌림을 받는 제목, 왠지 외로움이 아주 한가득, 묻어나올것같아, 끌리긴 했지만, 살것을 여러번 망설인 끝에 사지 않았다. 얼마전 알게 된 사람에게서, 이 책을 추천받게 되었다. 단지 사랑에 대한 외로움일 거란 나의 예상과는 다르게 공지영 자신만의 사랑에 대한 외로움, 삶에 대한 외로움들이 한껏 품어나왔다. 좋은 글귀도 어찌나 많은지 인용된 말을 모두 쓰고 싶지만, 정말 마음에 닿는 한 구절만 써놓아야겠다. "한 덩이의 빵과 한 방울의 눈물로 다가가는 사랑" 중에서,, J, 한때는 사랑을 하지 않게 하기 위해 심장을 무디게 하기 위해 무던히도 노력했었습니다. 누군가 물으면 대답했지요. 나는 그런 감정의 소모가 싫거든요, 하고. 그리고 평화롭다고 생각했지요. 아무도 나를 더 이상 상처..
하루하루 2006. 8. 26 경복궁에서, 하루하루, 중에 오늘 하루, 문득, 정말 하루가 빨리 간단 생각이 많이 드는 날이다. 회사에선 여러가지 알아가는 재미에 벌써 점심시간, 벌써 저녁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이것저것 해야할것으로 머릿속이 복잡했다. 얼마만에 내 몸을 이리저리 움직였는지,, 요즘엔 내 머리도 몸도 느긋느긋, 도무지 해야할것은 많은데, 하고싶은건 생각하지 않았는데도 해야만 하는일을,, 미뤄뒀던 일을 하나하나 했다.주말엔 경복궁에서 볼것도 많이 보고 사진도 많이 찍고, 사진 구도도 많이 생각했다, ^^ 취미생활로 하고싶은게 이것저것 많다. 이제 내 머릿속이 깨어나나 보다. 이것저것 하고싶다. 시간을 분배하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드니깐,, 오늘처럼만 이렇게 알뜰하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
하기 힘든 말,,, 오늘,, 하기 힘든말을 했다. 그렇지 않을지 알았는데, 갑자기 혼란스럽다. 내 생각대로 내 판단대로 말한것이 다른사람에겐 상처로 남아버리겠지, 내 생각대로 모두 말해버리는 성격으로 변해가고 있다. 돌려말하지도 않는다, 정말 나쁜 여자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마음이 아프다,,,
4가지 분류의 친구 佛家에서 말하는 친구에는 4가지 분류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 꽃과 같은 친구.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 둘째 저울과 같은 친구.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그와 같이 나에게 이익이 있는가 없는가를 따져 이익이 큰 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친구입니다. 셋째 산과 같은 친구. 산이란 온갖 새와 짐승의 안식처이며 멀리 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 자리에서 반겨줍니다. 그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가 바로 산과 같은 친구입니다. 넷째 땅과 같은 친구. 땅은 뭇 생명의 싹을 틔워주고 곡식을 길러내며 누구에게도 ..
XML -> Excel로 변환 (진행중) 1) XML Parsing dom4j와 Xpath를 써서 해당 Element를 추출한다. 요청부와 응답부 두개로 나뉜다. 공통부는 실제 Excel 파일 하나가 있으므로 만드는것은 생략한다. 요청부에서는 List listattr = doc.selectNodes("//conversation-template/request/node()[@xsi:type='basic-message-template']"); 를 이용해 Excel에서 행에 해당하는것만 HashTable에 객체로 저장한다. 2) Excel 쓰기 cf ) Xpath가지고 놀기 너무 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