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 - 임요환의 임진록 경기
오늘 6:30분부터 진행되었는데 두근두근. 

대~~~~~~~~~박

정말 오랫만의 승리라 정말 눈물겹다 +_+

기념으로 검색어 1위에 오르고, 고인규-민찬기 경기에도 해설자들이 홍진호 검색어 2위됐다고 얘기하다가
'홍진호 1위 만들어줘야죠~' 얘기하자마자 1위된.. 

홍진호 역시 멋있당!! +_+

승리하여 검색어1위한 기념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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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2009/11/24 21:15 [Edit/Del] [Reply]
    에헤라디야~
    ㅋㄲㅈㅁ
  2. 유야
    2009/11/25 10:15 [Edit/Del] [Reply]
    폭풍저그 ㅋㅋㅋㅋ
  3. [NC]...YellOw
    2009/11/27 09:44 [Edit/Del] [Reply]
    경기를 보는 내내 마음조리며 봤습니다.
    예전엔 임진록을 정말 즐기면서 보았는데 이젠 그렇게 보기 힘들어졌네요.
    두 선수 모두 좋아하기 때문에, 간만에 나오느 선수들이기에, 그 누구의 패배도 원치 않거든요.
    아무튼 오랫만에 명경기 잘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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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블로깅한 서비스에 대해 조금 더 리뷰해보고자 정리해 본다.

메인파헤치기


1. 1년 전 오늘은? 




마이뉴스 설정하기
요즘엔 이런 기능이 특별하게 여겨지지 않지만 필수적은 기능으로 포함된 보고싶은 뉴스 보기도 할 수 있다.
내가 선호하는 뉴스들만 볼 수 있다는~



뉴스 순위가 어떤 다른 사람의 편집의 영향이 없이 이용자의 Hit율에 노출되는 기사들과
파오인 지수로 많이 본 기사를 볼 수도 있고, 파오니티에서 한참 이슈가 되고 있는 글도 노출된다.



신문보기
지면신문을 인터넷으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이건 무료는 아니고,  파오인에서 거래되는 파오라는 단위로 충전해서 사용해야 한다.
지면신문의 가격과 거의 동일하다. 원하는 보고싶은 신문을 정하고 선택하면 된다.



신문보기 자세히를 하면 결제한 신문의 제목 리스트가 나오고 줌인, 줌 아웃으로 신문을 볼 수 있다.
또한 바로 기사 스크랩도 할 수 있다.



기사를 보다가 원하는 기사를 클릭하여 역시 따로 볼 수 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저작권에 구애받지 않고, 해당 뉴스를 블로그에 퍼갈수도 있다.



지면 신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퍼즐도 즐길 수 있다!!




스토쿠
도 역시~ 빼놓을 수 없다 +_+



마이페이지에 가면,
내 입맛에 맞게 마이 키워드를 설정해 놓으면 내가 관심있어 하는 키워드로 검색없이 받아볼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이다.
그리고 아직 내가 본 데이터가 없어서 그렇지 내가 즐겨보는 매체와 뉴스 카테고리 현황을 보여주는 듯 하다.





광고에 찌들고 가십거리 위주인 뉴스에 질렸던 나로써는 참 맘에 든다.
앞으로도 많이 소문나서 많은 사람들이 커뮤니티에서도 같이 토론도 하고 뉴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들이 질적인 향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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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C]...YellOw
    2009/11/16 11:11 [Edit/Del] [Reply]
    오~ 멋진데요. 일만 하실줄 알았더니 틈틈히(?) 요런걸 또 하시는 모양이네요.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내세요~
    • 2009/11/18 11:21 [Edit/Del]
      하하 그냥 맘에 들어서요. 정말 광고많은 뉴스에 지쳤거든요
      [NC]...YellOw님두 우승 해주세요~ 그래야 제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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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번, 신문 기사를 읽고 있는건지, 광고만 쭉 보고 있는건지 한탄하는 블로깅을 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알게된 서비스는 참 맘에 든다.

포털 사이트의 뉴스들의 일치하지 않는 본문과 제목, 가십거리 기사들에 더이상 헤매이지 않고,
원하는 정보를 골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발견했기 때문~

오픈한지 3달정도 된 베타 서비스 '파오인'



파오인의 첫 느낌





깔끔하고, 정돈된 모습이다.
첫화면에 광고도 없는.. 바람직한(?) 화면이다.


파오인은?

파오인은 종이신문을 기사 단위로 컷팅한 후 이를 이미지 형태로 제공되는 뉴스 컨텐츠이며, 웹 브라우저를 통해 기사와 신문 속의 다양한 컨텐츠를 빠르고 편하게 볼 수 있게 웹으로 구현한 뉴스 서비스이다.

요즘은 많은 인터넷 기사들이 신속성을 다투며 그 어느때보다 발빠른 뉴스를 전하려 맞춤법도 틀린 채 올라가고, 잘못된 내용 속에 뉴스가 사람들에게 공개되었다가 사라지는 인스턴트 뉴스가 참 많은데, 파오인은 인터넷을 통해 지면을 보면서도 원하는 기사만 검색해서 볼 수 있다는 점이 인터넷과 지면의 깔끔한 결합된 서비스이다.

파오인은 현재 23개의 언론사의 신문기사를 검색할 수 있다.










그럼 한번 파헤쳐볼까? 팍팍!!


1. 썸네일뷰로 보는 기사리스트
썸네일로 이미지도 함께 보고 대략의 내용을 알고 기사를 클릭하면! 원하는 기사를 볼 확률이 높아질듯!



2. 리스트뷰로 보는 기사 리스트
작은 썸네일뷰와 약간의 글 정보가 담긴 리스트 형태로 볼 수 있다.



3. 기사 읽기와 메일 보내기

기사를 읽으려고 제목을 클릭하면 아래처럼 돋보기가 가능한 페이지가 새창으로 뜬다.
지면으로 읽던 페이지 그대로 화면에서 볼 수 있다. 오른쪽 상단에 보면 저장하기, 인쇄하기, 그리고 기사를 이메일로 보낼 수 있다.
T옴니아2에 관심이 있던 친구에게 메신저로 주소를 전송해줄수 있겠지만 메신저에 없다면,
메일로 보내놓을 수도 있다.

긴 글의 기사는 마우스 스크롤을 내리면 글이 자~알 내려간다. UI가 편하다.


4. 기사읽기에서 오른쪽을 보면 이렇게 파오인지수가~



우리는 흔히, 기사의 댓글을 달아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도 있지만, 클릭 한번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
저 지수가 합쳐지면 좋은 기사는 훨씬 더 많이 노출될 것이다.

5. 또 다른 즐거움. 파오니티

파오니티는 파오인의 뉴스 커뮤니티, 파오니티는 자신이 관심있어 하는 신문기사를 읽고 느낀점을 신문기사 썸네일과 함께 게재하는 공간이다.



자신이 게재한 파오니티 등록글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릴 수 있도록 파오니티 퍼가기 기능이 제공되고 있어서 연결하는데 편리할 듯 하다.

그리고 관련 파오니티를 보면 이 기사와 관련있는 다른사람의 생각을 볼 수 있다. 아직은 베타라 커뮤니티가 활발한 편이 아니지만 좀 더 유명해지면 이 공간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토론하기 좋을 것 같다.


6. 광고 어디있니~



빨간색으로 쳐진 공간안이 광고영역이다. 이렇게 광고도 적은데 이마저도 하단에 있다니..
거슬리지 않다. 정말~

여기 말고 다른 페이지에서는 조금 큰 영역을 차지하지만 그것도 크게 거슬리지 않는다.
진짜 마음에 드는 점 중 하나는 기사를 보는데 광고를 애써 피해가며 요리조리 읽지 않아도 되고 기사를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다.

어떤 사이트의 기사들은 기사 읽을려고 하는데 읽을려고 하는 첫 부분에 플래쉬 광고가 떠서
짜증나게 한다거나 작은 창이 가려서 기사 첫부분을 유추하며 봐야한다는 점이다. 혹시나 닫기 창을 잘못 누르면
페이지가 이동한다. ㅠㅠ 정말 읽으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여기가 맘에 드는 점이 정말 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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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떡밥 만화 보기 좋은 날

Posted at 2009/07/13 18:32// Posted in 잡동재미꺼리

서명덕 기자님의 ITViewPoint블로그를 보다가.. 완전 내 이야기이다.. 초 공감이다. 
계속 된 떡밥에 이끌려 옴니아를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지금은 아예 손을 놓아버렸다.

아이폰 내년에는 나올까?


나도 머리나 깎을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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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Phone
  1. 2009/07/13 22:01 [Edit/Del] [Reply]
    일단 SK랑 KT 경합한다는 얘기는 끊임없이 나오네요 ^^;;
    나오겠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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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이 눈앞을 가리는 군요..

Posted at 2009/07/05 00:12// Posted in 잡동재미꺼리
오랫동안 조용하다가 조용히 공군에 입대한 "홍진호"선수!

6월 20일에 있었던 홍진호-김택용 경기에서 황신으로 정말 짜임새 강한 경기로 735일만에
공식전 승리를 거뒀는데 그 경기를 보며 오랫만에 스타크래프트를 보며 눈물이 앞을 가릴때만 해도(gg쳤을때 눈물이 글썽이니깐 옆에서 같이 난생처음 저때문에 스타크래프트 경기를 같이 본 룸메이트가 절 이상하게 보더군요.)
그 감동만으로도 포스팅을 할 생각이 없었는데.. 오늘은 그만..


김택용에게서 gg를 받아냈을때 환한 웃음ㅋㅋ (출처 : 포모스)



7월 4일 토요일에 있었던 김재훈과의 경기에서 초반에 김재훈 견제에 늦어진 멀티와 자꾸 흔드는 바람에 조마조마하며 설마설마 홍진호가 이길 수 있을까란 마음이... 다시 유리한 상황이 이끌다가 드랍 다크에 본진이 위험해졌을 때 다시 김재훈쪽으로 유리하게 기울다가 ...
서로 오고가는 치열한 경기에서 결국 김재훈에게 gg를 받아냈을때의 그 감동이란..



김재훈에게 gg를 받아냈을때 미소~(출처:mydaily)


아아 저 현장에 내가 있었어야 했는데..
역시 황신.. 역시 폭풍저그..

장한 황신의 경기 블로그에 기록해 놓아야지~~~

6월 20일 홍진호 - 김택용 경기

"스타보러 와서 사랑에 빠졌어요" 들고있던 커플의 염장질이 아마 홍진호 대박 경기를 이루게 한건 아닐까..~ ㅋㅋ




7월 4일 홍진호 - 김재훈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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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5 01:59 [Edit/Del] [Reply]
    이해하지 못하는 1人 추가요.
  2. [NC]...YellOw
    2009/07/05 21:27 [Edit/Del] [Reply]
    진짜 감동이었죠. 버리님의 영원한 오빠, 옐로우의 부활! (부활이라고 하기엔 조금 모지란듯 하지만요)
    그 언젠가 임진록이 벌어지게 되면 그때도 많은 감동이 밀려올거 같네요.
    암튼 요즘 홍진호를 비롯하여 올드게이머 승전소식이 너무 반가웠어요~
    • 2009/07/06 13:56 [Edit/Del]
      ㅋㅋ 이번달 중순에 임진록이 펼쳐질 예정이던데
      특히 기대되요^^ 그때도 감동이 찾아온다면 블로그에 남겨야지요.
      언제 진짜 경기보러가야하는데..
  3. 2009/07/06 00:20 [Edit/Del] [Reply]
    황신이라는 표현을 아신다니 ㅋㅋ
    커플 키스보다 ㅋㄲㅈㅁ 가 대박이었던 것 같아요 ㅋㅋ 이 유행어 생긴 이후로 처음 방송 제대로 탄 것 같은데...
    그날 승리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홍진호의 첫 승때는 동영상으로 다시 보고 눈물이 다 났는데 한 번 이기고 나니 두 번째는 소식통으로는 감동은 좀 덜하네요(아직 경기는 못봤어요)
    그래도 살아나는 것 같아서 정말 기대가 돼요~

    게이머 인생에 정규리그 우승 한번만 좀...(ㅋㄲㅈㅁ)
    • 2009/07/06 13:59 [Edit/Del]
      당근~!! 황신의 팬인데 알죠~ㅋㅋ
      ㅋㄲㅈㅁ 정말 멋졌어요!! 아무래도 2번째 승리보다 첫번째 승리에서 김택용과의 경기에서 탄성을 자아낼 때가 많아서 그랬던 것 같아요
      두번째 경기는 탄성을 자아낼때보단 운영을 초반에 조금 흔들렸지만 점점 침착하게 대처했기 때문에..^^;;

      공군ACE에서 활동하면서 정규리그 우승한다면
      더 뜻깊을 것 같은데 저도 간절히 바란다는..^^ 그날이 올거에요
  4. 2009/07/06 19:38 [Edit/Del] [Reply]
    버리안농!!
    버리의 옵빠가 군대 갔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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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RSS 리더를 읽다가 6월 16일 딱 하루만 하는 행사가 있어서 재미삼아 참여해 보았습니다.

"6월 16일, 내가 담는 하루가 역사가 된다 - e하루616" 





다음세대재단에서 주관하는 매일매일 다르게 변화하는 웹페이지를 하루동안 그 역사를 담는 타임캡슐처럼 담는 것입니다. 

자신이 올리고 싶은 웹페이지를 캡쳐해서 전송하여 미래에 2009년 6월 16일엔 어떤 웹페이지가 존재했었나 어떤 내용이었나를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 같아서 저도 한번 제 블로그를 올려보았습니다.

전시관에서는 작년 이때, 제작년 이때를 둘러볼 수도 있습니다.



블로그를 가지고 계신분이나, 남기고 싶은 웹페이지가 있다면 한번 올려보시는것도..
적긴 하지만 경품도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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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6 14:27 [Edit/Del] [Reply]
    ㅎㅎ 나도 오늘아침에 했는데 ㅋㅋ 쓸데없이 일찍일어나는 바람에 -_- 컴터 켰다가 한 5개 올렸어 ㅋ
    • 2009/06/17 11:49 [Edit/Del]
      와우 5개..ㅋㅋ 난 내꺼만 겨우 올렸는데..
      암튼 내년에 다시 조회해보면 변화한 사이트를 볼 수 있어서
      참 재미있을듯..
  2. 2009/07/02 18:01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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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서 내가 다녀온 나라를 Wolrd66에서 표시해 보니, 
두군데 밖에 없는데 넓은 중국에서 한군데 도시를 다녀온건데
표시는 중국전체로 된다. 중국과 일본을 합치니 세계중 1%에 속한다고 되어있다.ㅋㅋ





역시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 

친구도 한번 해보라고 했더니, 유럽 6개국 싱가포르 호주 캐나다 이렇게 방문하여



나도 많은 나라를 붉은 색으로 채우고 싶다~~ 담엔 러시아를 가볼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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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C]...YellOw
    2009/03/02 20:00 [Edit/Del] [Reply]
    크크.. 해외 땅 한번 밟아본 적 없는 제겐 좀 부럽네요. 좀 챙피하기도 하고요.
    전 우리나라 명소들이나 다 갈 수 있을지 의문이에요~
    春삼월 행복하세요~
  2. 2009/04/02 13:26 [Edit/Del] [Reply]
    나도 중국가고싶옹~~~!~!
    혹시 아래 것은 덕근이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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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eCheater라는 이름의 iPhone application은 Rubik's Cube의 해결책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인데,
App Store에서 $1면 살수있군요..

동영상에서 보면, 현재 큐브 상태의 색을 입력(터치로)해주고 다른 면들은 카메라를 찍어서 상태를 찍으면
어떻게..어떻게 돌리면~ 딱! 맞춰주는군요. 와우 간단한 아이디어지만(구현은 꽤 복잡했을듯..), 왠지 모를 무서움...

이 프로그램을 쓰면 굳이 큐브를 왜 맞추나란 생각도 들지만, 
정~~~ 답답할 때 사용하면 정말 좋겠군요!! 





CubeCheater 홈페이지 : http://cubecheater.efall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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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9 14:28 [Edit/Del] [Reply]
    일단 싸다는 게 점수를 따겠네요~
    앱스토어는 트라이얼이 없어서 사람들이 싼 어플을 선호하는 것 같더라구요~ 모험을 할 수는 없으니...
    그나저나 정말 아이폰 어플들은 무궁무진하네요... 상상력의 한계가 종류의 한계인 듯한... ^^
    • 2009/02/12 01:26 [Edit/Del]
      앱스토어에선 재미삼아 그냥 다운받아볼 만한 어플들이 참 많으니요.
      아이폰이 어서~~국내에서 출시되었으면 좋겠네요. 터치보다는 카메라가 있는 아이폰이...^^
  2. 2009/02/17 07:36 [Edit/Del] [Reply]
    기발한 프로그램이네요!
    이런 프로그램이 수두룩하다니, 아이폰 써보고 싶네요~
    • 버리
      2009/02/20 11:37 [Edit/Del]
      어서 국내에서도 아이폰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기계에 별 관심없고 팬드폰에 별 관심 없는데
      아이폰은 관심 많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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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말 1215명의 체험단을 모집하는걸까요?
저도 한번~ 신청해봅니다.~ 체험단에 모집하려면 블로그에 올리고 응모하면 된다고 해서..
컬러 레이저젯을 한번 만져 보고 싶은 욕망이 드는군요..^_^
관심있으신 분들도 응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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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P, 이벤트
  1. 2008/07/08 10:03 [Edit/Del] [Reply]
    저는 버얼써 응모를 ㅎㅎ
  2. 2008/07/09 01:28 [Edit/Del] [Reply]
    이야~ 이런 이벤트도 하는군요. ^^
  3. seattle
    2008/07/09 10:09 [Edit/Del] [Reply]
    오옷 이런 유용한 정보가~ 당첨되면 한번 쏘세요~
  4. 2008/07/16 14:51 [Edit/Del] [Reply]
    아싸~ 나두 신청.
    체험단 뽑히면 특별히 버리님 3장 출력하게 해주지...;;

    아~ 휀님두 모델함 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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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삼아 오랫만에 가치평가를 해보았는데 저의 가치는 약 420억이군요.
그중 "마음"이 으뜸!이군요. 하지만 그다지 좋아할 만한 결과는 아닌것 같습니다. ㅠㅠ
그냥 재미삼아...란 마음으로

해보시려면 -> http://www.enjoycell.com/

 

"버리" 님의 가치는 419억8773만7594원 입니다.
마음 161억7330만608원
재능 12억2345만6781원
인덕 135억8433만1797원
환경 75억5973만4846원
34억4691만3562원
합계 419억8773만7594원

마음의 S 등급 버리씨는 천사와 같은 마음을 가지셨군요. 마음에 관한 당신의 매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기쁨을 줍니다.당신을 따르는 사람과 동경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재능 D 등급 슬프게도 재능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버리씨가 세상에서 필요하게 될 때, 재능은 아니고 재산이나 인맥 일것으로 보입니다.
인덕 A 등급 꽤 인덕이 많습니다. 모든 것을 내 던질 정도로 버리 씨를 지지해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카리스마로 인해 중책을 담당합니다. 기대에 응할 수 있도록 실력도 갖춥시다.
환경 C 등급 약간 나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는 해결할 수 없는 남들보다는 불리한 점들이 있습니다. [만약 이러하면…. ]이라는 생각도 많이 하는 듯 합니다. 뒤를 보지 말고 재능이나 인덕을 더 많이 키우시기 바랍니다.
D 등급 전혀 운이 없습니다. 어떠한 성공도 운이 따르지 않아 만족을 못합니다. 리스크를 재능,인덕,마음으로 가볍게 하려해도 운으로 인해 어렵습니다. 그러나 명심하세요 운이라는 것은 흐름이 있다는 것을….

419억8773만7594원에 대한 상품화 입니다   "버리"씨를 상품화하면 각각 아래와 같습니다.

·강남 60평 아파트를 4채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세계여행을 210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유럽여행을 4199회 다녀올 수 있습니다.
·폭스바겐 뉴비틀을 1200대 구입 할 수 있습니다.
·호텔 스위트 룸에서 20994일 지낼 수 있습니다.
·펜티엄 5를 8398대 구입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를 83976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MP3 플레이어를 139960대 구입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루 세끼를 짜장면으로 생활하면 333237일 동안 먹을 수 있습니다.


마음의 해설 마음의 가격은, 당신의 마음의 순수함, 쉬움, 사랑, 정의감등을 계측 해 가격으로 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이 낮으면 모랄이 없는 사람, 세상에 행복을 낳지 않는 차가운 사람이라는 것이 됩니다
재능의 해설 재 능의 가격은, 문자 그대로 재능을 금액에 나타내고 있습니다.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면, 그 재능만으로 이만큼의 금액은 벌 수 있다, 라고 한 것입니다. 재능은 현재 곧바로 돈이 되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만, 장래의 수입에 직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인덕의 해설 인덕과는, 당신이 가지고 있는 매력, 사람에게 사랑받는 힘, 카리스마성을 가격으로 한 것입니다. 인덕이 있으면(자) 당신에게는 강력한 인맥이 완성되어, 그 인맥은 반드시 인생의 도움이 되어 당신을 지지하겠지요
환경의 해설 현 시점에서 얼마나 당신이 풍족한지 , 그것을 평가한 것입니다. 현시점에서 부자인 것은 물론, 보통으로 살아 있을 수 있는 것으로 조차 재산이 됩니다. 또, 당신의 젊음, 용모, 또는 좋아하는 사람이 곁에 있어 벌써 행복한 것도 여기에 가격으로 해서 포함됩니다>
운의 해설 그 대로, 운을 돈의 가치로 잰 것입니다. 운이 좋다면 보통에는 살아갈 수 있지만, 반대로 운이 나쁜 사람은 어떤 재능을 가지고 있어도 괴로운 인생을 걷게 됩니다. 본인의 의지에서는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수치로 비교적은, 가장 소중한 요소, 그것이 운인 것입니다


나의 결과 링크
http://www.enjoycell.com/result.html?vc=V21412078403065642211432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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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attle
    2008/05/02 10:34 [Edit/Del] [Reply]
    버리님 사랑해요~ ♡
  2. 2008/05/03 10:07 [Edit/Del] [Reply]
    아 전 왜 꼭 이런거 나오면 꼭 해보려는지 ㅋㅋ

    근데 재밌어요 ㅎㅎ

    저에게 재능이 없으니 노력이라도 해야할듯 합니다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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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 Eyo He Hum~" 님의 블로그를 보구 저번에 한번 재미삼아 해봤는데,
이번에 두번해도 똑같이 나올까? 해서 다시 한번 해봤는데 저번이랑 정말 똑같이 나오는 군요. 저번에 한거랑 나오는 내용도 조금 달랐는데(랜덤인것 같아요. 수는 많지 않은 것 같지만)

어느 정도 공감가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 재미삼아 블로깅해 봅니다.
구냥 웹진도 가끔 해보는데 IDsolution이라는 이곳에서 제작하고 있는거군요~




톡톡튀는 참신한 키치 예술 취향


당신에게 뻔한 것, 따라하기, 지루한 것은 죄악입니다.

당신은 새로운 것을 찾고 독특함을 개발하고 싶어합니다. (항상 그런건 아니겠지만) 다들 따라하는 패션, 누구나 흥얼거리는 노래, 너도나도 사보는 베스트셀러, 아줌마들이 떠들어 대는 연속극, 모두 신물 나는 것들입니다.

이제 당신은 갓 찍어낸 붕어빵처럼 똑같은 노래, 똑같은 드라마, 똑같은 성형수술 연예인들로부터 벗어나고 싶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좀 건방지거나, 좀 못 생겼거나, 아니면 심하게 시대착오적이라도, 당신 머리 속을 상쾌하게 만들어 줄 참신하고 개성있는 '물건'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롤의 이 정체불명 괴상한 이야기는 당신의 취향과 일맥상통합니다.


당신은 너무 직관적인 것만 찾을 뿐 도통 좋아하는 것에 기준이 없다는 비난을 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특이한 걸 좋아하긴 하지만, 뭐가 얼마나 어떻게 특이해야 좋은지 당신도 잘 모를 겁니다. 

당신에겐 대중이 찾지 않는, 음지에 숨은 보석을 발견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우수한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아무도 안본 최고의 독립 영화 등 숨은 진주를 찾아내 사람들에게 알리는 문화 메신저의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
참신하고 희귀하고 독창적이면 당신은 가리는 것 없이 좋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특이한 그림이나 소설은 싫어할지도 모르고, 지겹게 듣는 대중가요 중에도 뜻밖에 당신 취향에 맞는 곡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저희도 당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에 어떤 기준이 있을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기본적으로 무엇에든 쉽게 질리는 경향이 있거든요. 바로 이런 쉽게 질리는 성격 때문에 당신은 끊임없이 더 새롭고 더 창의적인 것을 발굴해 나갈 겁니다. (어쩌면 계속 새로운 것을 찾는 것마저 질려 버릴 수도 있습니다.)

아래의 유명한 "앱솔루트" 광고는 당신 같은 취향을 위한 대표적인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저주하는 것
당신은 줏대없는 따라쟁이들이 제일 싫습니다. 어떤 옷이 유행한다면 우르르 따라가 몸에 걸쳐 보는, 무슨 영화가 잘 팔린다고 친구들과 몰려가 감상하는, 그런 개성도 없고 주체성도 없는 나방떼 같은 사람들도 싫고, 그런 사람들이 좋다고 떠받드는 가수도 배우도 드라마도 너무 싫습니다.  

당신은 알기 어려운, 직관적이지 않은 것도 싫습니다. 소설이건, 시건, 노래 가사건, 그림이건, 만화 건, 알기 어렵게 꼬아 놓으면 기분 나쁩니다. 논리와 철학으로 어렵게 만든 글이나 그림은 무책임합니다. 독자들에게 불성실하거나, 지적인 척 잘난 척하려는 속물 근성 때문일테지요. 괜한 절제와 통제, 근엄함과 엄숙함, 쿨해 보이려는 냉정함은 이런 속물 근성의 한 부류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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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취향
  1. 2008/03/10 10:00 [Edit/Del] [Reply]
    나도 약간 이런 심리가 있는데.....
    이런 것을 일탈심리라고 말하던데.....

    나 편한게 최고죠.^^
    인생 뭐 있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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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중독 지수

Posted at 2007/10/24 00:54// Posted in 잡동재미꺼리
Heart님의 블로그를 보고 저도 따라해봤습니다.
생각보다는, 많이 안나왔지만,,
나름대로 높은 수치.. 81%..ㅠㅠ
물음 하나하나마다 옆에 주사맞을 게 많아집니다.

맨 마지막 물음은 저를 이렇게 결국 포스팅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오늘도 못다 읽은 블로그들은 내일로 미루고,
블로그 없었을때 어찌 살았을꼬,,, 추억을 회상해 봅니다.



81%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

Free Florida D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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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4 01:47 [Edit/Del] [Reply]
    무서운 사람... ㅎㄷㄷ
  2. 2007/10/24 09:06 [Edit/Del] [Reply]
    81%... 바쁘셔서 블로깅 잘 못하시는 것 같던데 81%나 나왔네요? @_@
  3. 2007/10/24 09:31 [Edit/Del] [Reply]
    예전 싸이보다는 블로그가 생산적이고 나은것 같아요.
    중독되더라도 싸이보다는 좋지 않을까요^^
    • 2007/10/24 10:02 [Edit/Del]
      싸이는 닫혀있는 오픈공간이라 그런지..
      재밌기는 하지만 블로그만의 특별한 매력이
      조금은 부족한듯해요^^
  4. 2007/10/24 10:43 [Edit/Del] [Reply]
    저는 67% 나왔네요 ^^
    요즘 블로깅이 좀 뜸하다보니 그런듯? ㅎㅎ
    81%는 좀 심한 수치 아닌가요?
  5. 2007/10/25 00:16 [Edit/Del] [Reply]
    헐..전 72%나 나왔어요..

    나름 자제하고 있는데...ㅠ
  6. seattle
    2007/10/25 09:20 [Edit/Del] [Reply]
    전 30%..
    근데 블로그는 왜 하는거죠? ㅋㅋㅋㅋ
    • 버리야
      2007/10/25 12:12 [Edit/Del]
      seattle님이 블로그를 하시는 이유를 물으시는건지.
      제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를 물으시는 건지.?
  7. 2007/10/26 13:48 [Edit/Del] [Reply]
    나도 해보려고 했지만... 너무 구차나서...ㅎㅎㅎ
    누가 내 대신 해줄수 없을까요?
  8. 2007/10/28 13:29 [Edit/Del] [Reply]
    중독인데 왜 글은 잘 안 올라와?
  9. 2007/10/28 22:11 [Edit/Del] [Reply]
    열심히 블로깅한 당신.

    열심히 주사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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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사수하라!

Posted at 2007/09/11 22:44// Posted in 잡동재미꺼리
최근에 새벽 수영을 운동삼아 다니고 있는데..(너무 재미있습니다. 캬+_+)
오늘은 너무 열심히 할려는 의지를 보여서 그런지 귀에 물이 한쪽에...들어가더니
그 다음 한쪽에 다시 들어가버려, 수영하고 나오니 귀머거리가 되어버렸습니다 ㅠ_ㅠ

한쪽은 심하게 막히여, 다른사람들이 정말 무슨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아, 제가 아는 방법을 다 동원해보고 안되니, 그냥
언젠가는 마르겠지.. 하고 마냥 기다려봤습니다.

한시간, 두시간이 지나 오전 시간이 다 가도록 아직 귀는 들리지 않고
점점 답답해오기 시작했습니다. 말을 하면 내 말이 귀에 너무 잘 들려
더 말하기도 싫고, 답답하고, 이상황을 벗어나고 싶어서 본격적으로
압력을 이용한 나름 과학적이라고 생각하는 방법을 시도해보았습니다.

여러번 시도한 끝에 한쪽 귀에서 물이 쫄쫄쫄.. 흘러나왔습니다.
이 물 몇방울때문에 내 오전시간이 온통 답답함을 감추고 정말 시원했습니다.

그럼 한쪽귀는 정말 체온때문에 자연스레 마르겠지? 이젠 마를때가 되었어! 생각하면서도
잠깐 지식인에 나같은 경우의 사람들의 답변을 열심히 찾아보기도 했는데
딱 한가지 빼고 왠만한 방법(몇가지 없더군요) 써보았는데 다 소용없었습니다.
방방뛰어보기도 하고, 코막고 숨도 쉬어보고,
휴지로도 해보고, 선풍기로 귀말리기는 못해보고,
냅두기도 해보고,,
하루자고 나면 괜찮아진다는데 반나절 참은거
반나절 더 참아볼까?ㅠㅠ 생각도 해보고..


어떤 답변에는 귀에 물빼는방법좀 알려주세요 했더니. 귓속마개하세요 OTL
이미 들어간 물은...귓속마개가 흡수해주나 봅니다.?ㅠㅠ 좌절스러운 답변을 보며
지식인에 대한 신뢰도는 점점 떨어져갔습니다.

그렇게 답답함을 지닌채 귀에 물이 들어간지 8시간쯤이 지나니 도저히 못참겠어서
그 지식인의 오답이라고 생각한 걸 실행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주위사람들도 다 의아해 하는반응. 속는셈치고 해보기로 했습니다.

물이 들어간곳에 물을 넣어서 뺀다..????????

1. 귀에 물들어 간 쪽을 위로 향하게 고개를 젖힌 다음
2. 종이컵같은걸 이용하셔서 물이 잘들어가게 만드신다음
3. 물을 조금 넣어줍니다.
4. 2~4초정도 기다리시면 물이 귀에 들어가면서 기포가 생깁니다.
5. 이때 물이 들어간 고개를 땅으로 향하게 하면서 귀의 물을 뺍니다.

물이.. 빠 다!!!!!!!!!!!!!!!!!!!! ㅠ_ㅠ

딱 한번했는데, 정말 신기하게 물이 빠졌습니다. ㅠㅠ 8시간의 답답함이 이렇게 쉽게 풀릴줄이야..
다시 한번 지식인의 신뢰도는 높아졌습니다.

지식인 생활상식중에 공개하신 내용중에 이 방법이 나오게 된 배경은
여기서 잠시 귀속의 구조를 살펴보자.
작은 굴속같은 구조에 달팽이관, 아주 정밀하게 이루어진 청각구조이다.
이곳에 아주소량의 물이 쉽게 빠질까?

또 물의 원리를 보면 미소량의 물은 움직임이 없으나 많은 양의 물은 움직임이 크다.
이런 원리를 이용하여 본인은 실제 실험한 결과 확실한 방법을 30년전에 터득하였고,
우리 아이 둘도 물놀이후에 귀속에 들어간 물을 아래 방법으로 제거해 주었다.

처음 아이들이 무서워하지만 실제 아빠의 실험을보고 믿었고,
그후에는 귀속에 물들어가면 빼달라고 찾아왔다.

출처 - 본인경험

출처 : 네이버 지식인 - 이분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

혹시 저처럼 몇시간의 답답함을 벗어나고 계시는 한분이라도 있다면
꼭 제글이 호소력있게 다가가 꼭 이 방법을 이용해보셨으면 합니다.

포스팅과 아주 조금 상관있는,
양팔없는 장애인선수의 멋진 수영경기장면.


단점은 정말 극복하면 그만입니다. 마음의 단점까지 만들지 않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인간의 한계가 어디인지...
저렇게 수영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다른사람들의 편견을 이겨내었을까,
얼마나 많은 노력을 더 했어야했을까..
꼭 명심하며 살아야겠습니다.ㅠㅠ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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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attle
    2007/09/12 01:55 [Edit/Del] [Reply]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이열치열 작전인가요? ㅋㅋ 운동 열심히 하세요~
  2. 2007/09/12 09:41 [Edit/Del] [Reply]
    예전부터 그렇게 운동을 한다고 하더니
    거의 1년만이네요.
    ㅋㅋ
    열심히 해요^^
    • 2007/09/12 13:54 [Edit/Del]
      중간에 아주잠깐이지만 헬스도 했었어요..ㅋㅋ
      근데 수영하고싶다고 말한지 꼭 1년만에
      등록을 했군요..하하하하하하하하
  3. 2007/09/12 10:34 [Edit/Del] [Reply]
    물이 들어간 쪽을 바닥으로 향하게 하고.. 4-5번 방방 뛰면 됩니다. ㅋㅋ
    ( 제 몸이 무거워서 가능한걸까요? )
  4. 2007/09/12 22:15 [Edit/Del] [Reply]
    윽~ 잠깐만 귀에 들어가도 놀래서 방방뛰며 빼는데..
    8시간.. 극기훈련하셨네요~;
  5. 정신놓은버리
    2007/09/13 07:59 [Edit/Del] [Reply]
    귀에 물이 들어간 방향에 따뜻한걸 귀에 대고있으면 귓속에 물이 빠진답니다!!
    어렸을때 수영후 귀에 물이 들어가서 많이 사용했던 방법인데요.
    효과가 있을지~~ 저는 됐답니다!!ㅎㅎ
    • 2008/03/09 21:39 [Edit/Del]
      ㅎㅎ이제 댓글을?ㅋㅋ
      따뜻한 걸 귀에 대고 있어도 되나보군요
      저도 한번 그럼 다음기회에 이 방법도
      실험해 봐야겠군요.ㅋㅋ
  6. iolo
    2008/03/08 20:55 [Edit/Del] [Reply]
    이햐~
    이제 짤방까지~
    나날이 발전하는 버리양의 블로그질~~ 쵝오 -.-)b
  7. 김지연
    2009/01/16 11:32 [Edit/Del] [Reply]
    저도 금방 그렇게 뺐습니다..물 더 넣어도 안되길래 다시 한번 넣고 귀 아래로 하여 뛴다음 겉의 물이 빠졌는데도 먹먹한게 있길래 면봉으로 깊이 넣었더니 기포를 둘러싼 물구멍이 틔이는 것이 느껴지더군요.그래서 재빨리 또 귀 한쪽 옆으로 하여 뛰고나서 나머지 물기 면봉으로 닦아냈더니 아~~시원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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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풀이로 보는 나의 뇌...

Posted at 2007/08/28 13:55// Posted in 잡동재미꺼리
친구가 우연히 알려준 사이트인데 일본사이트이지만,
가운데 텍스트창에 자기 이름을 한자로 치면,
자신의 이름으로 풀이해본 자신의 뇌의 속을 알수있습니다.

어떤 근거로 이렇게 나오는지는 몰라도,
저는 아주 문안하게 머리속에 "사랑 애 愛" 뿐이군요...

주변사람들도 해보니, 아주 다양하게 나오네요.
머리도 식힐겸 한번 해보세요~^^

저의 결과 : 裵裕美の脳内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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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뇌구조
  1. 2007/08/28 15:25 [Edit/Del] [Reply]
    와. 좋겠다~ ㅎㅎ
    전...
    食 - 먹을 식
    秘 - 숨길 비
    欲 - 욕구 욕.

    여기까진 좋은데... -_-
    H 가 있는건 뭐지 -_-? H 라.. 흠 -_-
    내가 그랬었군 -_- ㅋㅋㅋㅋㅋㅋㅋ 숨겨진 나의 모습. ㅋㅋ
    • 2007/08/29 10:35 [Edit/Del]
      먹고 싶은것, 욕구를 숨기고 계시군요.. 다 보입니다.+_+
      H는,, 음,, 저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성적인.... 그런걸 나타낸다고 하더군요..일본에서,,
      몇개나오셨어요?ㅋㅋㅋ
      어떤분은 모두 H만 나온분이 있다던데,,므흣+_+
  2. seattle
    2007/08/28 17:18 [Edit/Del] [Reply]
    아.. 저는 수많은 우정속에 거짓말 이라는 한단어가 숨어있네요 -_-


    우정이 거짓말이라는 건가요.. 흑.. 퍼가요~ ♡
  3. 어리
    2007/08/29 12:42 [Edit/Del] [Reply]
    ㅡ.ㅡ;;;
    난 수많은 먹을 식(食) 가운데....
    덩그러니.. 울읍자(泣)가 있네..
    밥먹다가 왜울어..ㅡ.ㅡ;
    • 어리
      2007/08/29 12:46 [Edit/Del]
      또하니까 사랑애만 나오네..
      랜덤이냥.. ㅋㅋ
    • 2007/08/29 13:27 [Edit/Del]
      어리다!!
      랜덤아닌데....? 랜덤일수가 없지
      난 다시해도 "사랑 애"만 나온다..이상하네....ㅡ.ㅡ
      넌 울다가 밥먹으면 그치는걸꺼야
      반대로 해석해..
      너의 아이디밑에 내 댓글을 다니,,참....
      의도한 대로네?
  4. 2007/08/29 14:00 [Edit/Del] [Reply]
    '사랑 애'로 가득 찬 생각이라... 좋네요~ ^^

    제 이름으로 해 보니까
    놀 유
    숨길 비
    욕구 욕
    벗 우
    가 적절하게 박혀 있네요;;
    노는 욕구를 숨기면서 벗을 사귄다는 건지...-_-;;
    • 2007/08/29 20:37 [Edit/Del]
      음 적절하게 잘,,분배되어있군요^^
      전 너무 단순해서,,ㅠㅠ
      벗과 노는 욕구를 숨긴다는 거 아닐까요?ㅋㅋㅋ
  5. 2007/09/14 18:23 [Edit/Del] [Reply]

    거짓허
    쇠금
    먹을식
    악할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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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개최된 블리자드팬들의 축제 블리즈컨에서의 "스타크래프트 2 시연" 동영상이 인기이군요..

저희 집에서 살짝 끊기는 동영상을 보며 참을 수 있었던 인내심과 주변의 소음은 "스타크래프트 2"였기에 참을 수 있었고,  또한 다른사람도 아닌 홍진호와 절친한 친분의 프로게이머(^^) 강민이기에..
(물론 게임도 잘 하기에..^^)

동영상에서 볼 수 있는 멀티플레이 대전은 KTF 강민(프로토스), CJ 엔투스 서지훈(테란) 대 KTF 박정석(프로토스), CJ 엔투스 마재윤(테란)로 약 15분 간 진행되었으며 시간제한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출처는 [영상] 몽상가 강민의 스타크래프트 2 멀티 체험기!


게임메카의 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 게이머들 사이에선 ‘스타크래프트2’를 놓고 열띤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다. 크게 ‘스타크래프트에서 더욱 진화된 형태로 보여 재미있을 것 같다’와 ‘스타크래프트의 정체성을 잃고 커맨드 앤 퀀커(이하 C&C) 시리즈 같이 변질됐다’라는 평으로 나눠지고 있다.

라고 되어 있네요. 저는 머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저번 발표때보다 시연 동영상을 보니
더 하고 싶은 마음은 더 듭니다.

테란 동영상 시연은 여기에서,,



역시 동영상을 보니, 3D이다 보니 화려하지만 산만(?)한것 같습니다.
파일런도 가만히 있지 않고,,,^^;; 어디 블로그에서 봤는데 예약주문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예약주문을 하면 24만원정도 나온다고 하던데,,,
너무 힘든 가격이네요..

관련기사 : 스타2, 지금보다 더 빨라질 것! 더스틴 브루더

P.S
올블로그에서 「스타크래프트2」의 최근 TOP 5 포스트를 봤는데;;;;
현재(2008.08.05  오후 1시경) 전혀 스타크래프트와 관련없는 두개의 글이, TOP에 올라와있네요
본문 내용에 "스타"라는 두 글자가 겹쳐 링크되신 세개의 포스팅..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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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06 00:02 [Edit/Del] [Reply]
    오 꿈의 스타2 드디어 나오는구나나나나나나나나 ..

    나의 학창시절을 함께한 스타크래프트..

    이젠 나의 청년시절을 함께하겠네요 ㅎㅎ

    왠지 토탈 에니힐레이션과 비슷한 느낌은 버릴 수 없군요

    그래도 원츄~
  2. 2007/08/06 02:01 [Edit/Del] [Reply]
    실제 플레이 동영상을 보니 3D라는 면이 조금 복잡해 보여요.
    특히 효과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 그런 쪽으로 신경도 많이 쓰이고...
    자신이 게임을 할 때는 크게 신경쓰이진 않겠지만요~ 많이 하면 눈에 안들어오겠죠.

    그리고 강민 선수 게임화면을 보니 스타 2에는 건물 부대지정이 들어가는 듯 보이네요. (게이트웨이 두개랑 어떤거 하나를 같이 부대지정했죠... 빨간색이라 뭔지는 모르겠는데 혹시 다른 건물끼리도 부대지정이 되는 것인지...)
    이거 넣고 안넣고가 꽤 차이가 있을텐데...(매크로)

    아무튼 베일이 하나씩 풀려가는 거 보니 빠르면 연말에라도 나올 수 있을것 같다는 느낌도 드네요. 컴퓨터 업글시기가 오는군요 ^^;;
    • 2007/08/07 14:25 [Edit/Del]
      처음에 적응하기가 조금은 힘들듯해요..
      신경이 많이 쓰일것 같아서요..

      저도 지금 컴퓨터를 업글해야할지,,어떻게 해야할지
      심히 고민이 되는군요^^
  3. 2007/08/06 03:38 [Edit/Del] [Reply]
    스타2에서 제 최대 관심사는 게임 내용, 종족 밸런스, 유닛 이런거보다 과연 스타의 후광을 업고 3D가 대중화에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것입니다.


    음.. 성공했으면 하네요.
  4. 2007/08/06 14:07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5. 2007/08/10 10:43 [Edit/Del] [Reply]
    블랙버리님~~~ 답방이요...
    "버리" 도 이쁘지만... 블랙버리도 이쁜거 같어... ㅋㅋㅋ
    이 참에 빠꿔 볼 생각 없누?
    하는김에 블랙버리 => 블랙베리로다가...

    스타 새로나온것 왠지 성공 못할 것 같은 느낌... 워 크래프트처럼....
    어차피 난 안하지만... 난 저런 그래픽이 별루더라구... 왠지 박진감이 없다고 할까?
    흠... 해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그냥 느낌이....
    • 2007/08/10 10:51 [Edit/Del]
      블랙버리도 자꾸들으니깐,, 친근한거 같아요..ㅎㅎ

      저도 처음에 스타2 나온다고 했을때 같은 반응이었는데
      스타의 묘미는 역시 전략도 전략이지만 컨트롤의 재미도 있기에,, 출시될때는 이 동영상보다 조금더 빠르다고 하는데 조그마한 희망을 가져보고 있어요^^
  6. 2007/08/21 10:04 [Edit/Del] [Reply]
    난 서든어택이면 족하다.
    지금 상사인데 빨리 장교달고 싶다. ㅋㅋ
    스타는 참 꾸준한 게임이구나... 내가 97년 이던가? 벌써 10년전
    펜티1 컴퓨터 사가지구 맨날 했던 게임인데... 2가 10년만에 나올까 말까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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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긴 노래..

Posted at 2007/07/18 01:51// Posted in 잡동재미꺼리
한밤중에 열심히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친구 컴터가 이상한지 플레이어가
어떤 노래가 99분 9초 이렇게 나온다는 얘기를 하다가 문득 세상에서 가장 긴 음악은 무엇일까?
갑자기 궁금해서 우리의 네이버 친구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검색창에 치는 동안, 지식인의 답변 년도를 보고 최근에 긴 노래가 나올수도 있으므로
잘 찾아봐야지 하고 생각한 후 답변을 보았는데,

네이버친구 중에 가장 많이 답해준 대답은,,

대답은,,


제가 알고있는 노래일줄은 몰랐네요.. 워낙 노래가 길다보니
외우는데 정말 많은 힘이 드는 가사의 노래이지요.

한밤중에 심각하게 찾다가 기절할뻔했습니다. 역시나 언젠가 붐베에도 올라갔었더군요..
저 가사를 저렇게 쓴사람도 정말 찾고싶습니다. 아시는 분은 제보좀..

지식인의 답변 채택도 가장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음 노래는 이 노래를 따라올 수 없을 것 같아, 부록으로
(시점이 언제인가에 따라 이 부록내용이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지만,
 대략 맞는듯합니다. )


가장 긴 사람 이름 : 황금독수리온세상을놀라게하다

가장 긴 순한글 이름 : 박차고나온노미새미나

가장긴 문화제 이름 : 이조순치07월20일봉교생원선교랑전해위선교랑행목능참봉자순치07년06월일

가장 긴 형용사 : 딱다그르르딱다그르르하다

가장 긴 노래 제목 : 송시현 '조용한 외딴 섬에 엄마새와 아기새가 정답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가장 긴 영화 제목 : '대학로에서 매춘하다가 토막 살해당한 여고생 아직 대학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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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18 09:04 [Edit/Del] [Reply]
    세상에서 가장 긴 노래는 영심이군요 ^^;; 모 개그맨이 했었던 타잔 노래도 비슷하겠네요 ㅎㅎ
    재밌게 보고 갑니다~
  2. arma
    2007/07/18 10:05 [Edit/Del] [Reply]
    그니깐 가장 긴노래는 뭐라는 거야? 부록? 부록이 어딨어?
    신청하면 보내주는 것이야???
    • 2007/07/22 19:53 [Edit/Del]
      ㅎㅎ 글을,, 꼼꼼히 읽으시면 대답을 펼쳐보면
      답을 아셨을텐데..^^;;;;;;;
      부록은 가장 긴 사람 이름..등등의 정보에요^^
  3. kindlion
    2007/07/18 15:05 [Edit/Del] [Reply]
    윗분 말처럼 타잔 노래도 만만치 않을꺼 같은데~~ㅋㄷ
  4. 2007/07/18 21:34 [Edit/Del] [Reply]
    오밤중에 재밌는 검색을 해보셨군요 띠용~
    • 2007/07/22 19:54 [Edit/Del]
      가끔 생각지 못한 의문이 들어서 찾아보면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신 분들이 많은걸 보면
      사람은 다 비슷비슷하단 생각이 들어요^^
  5. 2007/07/22 07:51 [Edit/Del] [Reply]
    영심이 노래~ ㅋㅋㅋㅋㅋ
    한참 웃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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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통화권에 대해서..

Posted at 2007/06/17 21:17// Posted in 잡동재미꺼리
얼마전에 어머니가 집휴대폰으로 바꾸시면서 받으신 무료통화권이 있어서
사용방법을 모르시겠다며 저에게 주셔서 쓰게 되었는데
그 절차가 너무 복잡하고 어의없어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료통화권 10만원어치에 이르는데 말이 10만원이지,
1만원 한장당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38분입니다. (사이트에 명시되어 있는 바에 의하면)

일반 통화료의 몇배인지.. 그것도 실제 38분인지 확인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38분은 안되는것 같습니다.

무료통화권을 사용하기 위해선 해당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해야하고
한번에 한장의 통화권만 충전할수 있으며
해당 080-xxx-xxxx번으로 통화를 먼저 한 후 자신이 걸고자 하는 번호를 눌러야 합니다

사이트에 따르면 "기존 카드 잔액이 300원 이하일 경우 충전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써있는데 전화하다가 도중에 "잔액이 0원 입니다" 이렇게 맨트를 날려주시고
전화는 무책임하게 끊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충전할려고 사이트에 들어가면 잔액은 400원이 남아있습니다.

이 경우가 가장 어의없는데,
400원이라면 300원 이하가 아니기 때문에 충전을 할수도 없고, 그렇다면 소진을 해야하는데
400원을 쓸려면 정말 누군가에게 몇초의 통화를 다시 해야합니다.
그럼 아주 잠시후 다시 "잔액이 0원 입니다" 라는 맨트를 날려주시고 또 끊어버립니다.

그럼 그 후에야 다시 충전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됩니다.

정말 한장의 만원짜리 무료통화권을 쓰려면 귀찮아서 쓰고 싶지가 않습니다.

요즘 통신사나 다른곳에서 무료통화권 몇만원이라면서 인심쓰듯 소비자를
현혹시키고 있습니다.
그 수법이 너무 짜증나서 꼭 이런일에 피해자가 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10만원어치가 무료라서 그정도야 감수하자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다른방법이 있다면 그걸 선택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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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18 12:30 [Edit/Del] [Reply]
    정말 어이없네요. 글만 봐도 짜증이네요 -_-;; 저놈들 제대로 혼내줘야 하는데 방법이;;
  2. 2007/06/18 19:04 [Edit/Del] [Reply]
    정말 저거 조심해야 합니다..
    10초당 38원이나하는 무료통화권은 무슨의미가 있는지..
    ㅡㅡ;;

    예전에 핸드폰 샀다가 사기 된통 당하고..조심하는중..
    전 하마터면 무료통화권 20만원 어치 받을 뻔했어요 ㅠㅠ
    • 2007/06/18 22:12 [Edit/Del]
      정말 눈뜨고 속는...사기 수법이 정말 교묘해지네요...
      300원이하만 충전되는데 400원에서 끊기는 저 수법
      어떻게 생각했는지...원..
  3. 2007/06/18 21:43 [Edit/Del] [Reply]
    개인적으로. 조금 격하게 말하자면 무료통화권은 '쓰레기' 입니다
    실제 무료통화권 액면가와 실제 구입가는 '억' 소리 날만큼 차이 난다고 합니다

    통신계열 문제는 왜이리 다들 욕심쟁이 배불뚝이 들인것인지..
    호주 통신사업들에 대한 포스팅 볼때마다 배가 아플지경입니다..
    • 2007/06/18 22:13 [Edit/Del]
      제가 왠만해서는 이런글 올리지 않을텐데
      혹시나 그거에 혹해서 피해보시는 분이
      계실까해서 포스팅하였습니다.

      눈뜨고 속는 세상.. 사람들이 똑똑하게 사는 법을
      배울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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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WWI에서 발표가 있다고 해서 설마하며, 기대했는데
역시 동영상을 보니, 사람들의 박수소리가,,,
3D라 역시 달라보이긴 하군요




관심있는 질문중에,

스타크래프트2에서 등장하는 종족은 기존 3종족이며 당초 스타크래프트1의 싱글플레이에서 암시돼 추가할 것으로 예상됐던 제4의 종족은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배틀넷 지원한다. 또한 기존 배틀넷 운영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배틀넷을 발전시킬 것이다. 유료화는 비즈니스모델과 관련됐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언급할 수 없다. e스포츠 게임은 한국 등 전 세계 e스포츠협회, 방송국과의 협력으로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

유닛 설명 동영상

이번에 발표에선 프로토스의 새로운 유닛이 많이 보이는데요
아직 개발중이라고 하니, 다른 종족도 새로운 유닛이 많아지겠지요

프로토스의 거상이라는 유닛은 절벽도 뛰어넘을 정도로 다리가 긴 종족인데
동영상에서 보면 저글링이 거상을 쫓아오다가 절벽으로 거상이 올라가 버리니
닭쫓던개 지붕처다보는 상황..
저그 유저로서, 난감할것같네요.. 하지만, 거상도 공중유닛에는 속수무책으로
당한다고 하니, 거기서 위로를 해야할 수 밖에,

순간이동되는 유닛도 있고,, 이런점은 깜찍~하네요




종합적으로 제가 동영상을 본 느낌은 움직임등이 워크래프트와 너무 흡사하단 느낌이 듭니다.
보호막(?)등이나,,,
화려한 움직임에 많이 신경쓴듯하구(당연한 말이겠지만,,,^^;;)
호기심으로 출시되면 하고싶겠지만 아직 저는 음 아직...입니다.
하지만 개발완료되고 그 이후의 결정은 아직 아무도 모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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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20 01:07 [Edit/Del] [Reply]
    워크 3도 복잡하고 스피디하지 않아서 국내에서 환영받지 못한 측면이 있는데, 스타 2도 유닛 개별의 패시브 스킬이나 특수한 형태의 방어형태 등으로 생각보다 많이 복잡한 측면이 보이네요. 새로운 적응을 필요로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2007/05/20 11:19 [Edit/Del]
      스타의 묘미는 유닛들을 깨우치고 그 유닛의 능력보다는(물론 중요하긴 하지만)
      유닛의 조합과 플레이어의 전략만 있으도 최고의 게임이 되는데요
      스타 자체가 복잡해지면, 외면받을 수도 있을거 같아요
      아직 개발단계중이니, 이런 점들을 충분히 고려하며
      개발을 해서 멋진 게임이 나왔으면 해요~^^
  2. 2007/05/20 11:48 [Edit/Del] [Reply]
    사실 3D가 대중화가 될려면 아직 멀었다고 봅니다만..

    혹시 또 모르죠. 스타크래프트의 후광을 입고 또 일대 혁신(?)을 가지고 올지..
    • 버리
      2007/05/21 09:53 [Edit/Del]
      스타크래프트가 또 기록을 세울수 있도록
      잘 만들어졌으면 좋겠는데요...
  3. 2007/05/20 13:03 [Edit/Del] [Reply]
    재미가 있을려나?? 왠지 워3꼴 날듯한...ㅡ.ㅡ
  4. 2007/05/21 11:12 [Edit/Del] [Reply]
    와...정말..

    멋지다는 표현밖에..

    개발툴이 워3와 비슷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새 커맨드앤컨커 타이베리안선4 던가? 그것도 있던데

    스타를 겨냥한 작품인듯 합니다..

    오 갑자기 마음이 마구 설레입니다 ㅎ

    버리님 나중에 저와 한게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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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전용프린터 PIVI MP-300

Posted at 2007/05/11 00:50// Posted in 잡동재미꺼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토전용프린터가 이렇게 작은게 있는지 몰랐습니다.
남자분들의 손바닥 크기..
너무~ 귀엽고, 보자마자 갖고싶은 List에 들어가버렸습니다
디카나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즉석으로 바로 연결하면
사진이 나옵니다.

후지 인스탁스미니 폴라로이드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보다 더 작고 얇은것같군요.


DSLR로 찍은 흑백사진, 다양한 색감. 보다 정교한(?) 포커싱등의 장점을
폴라로이드 필름으로 남기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폴라로이드의 장점 "세상에서 단 한장뿐인 사진"에는 좀 위배될것 같습니다.

DSLR지른지 얼마안되어 꿈도 못꾸지만, 한몸에 관심받은 이 녀석, 꿈에 나올것같군요..ㅎㅎ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ag 사진
  1. 2007/05/11 00:52 [Edit/Del] [Reply]
    에이.. 인생 머 있습니까? 질러요 질러 +_+
  2. 2007/05/11 09:16 [Edit/Del] [Reply]
    조만간 리뷰 올라올 것 같네요...:)
  3. 2007/05/11 16:18 [Edit/Del] [Reply]
    유미씨도 얼라이덥터군 태국 형이랑 많이 닮았어 ~
    • 2007/05/12 04:57 [Edit/Del]
      전 얼리어댑터가 아니에요~ 저 완전 기계치인걸요~
      그냥 카메라를 약간~ 좋아할뿐 잘 몰라요^^
  4. 2007/05/22 14:20 [Edit/Del] [Reply]
    오홋.. 상당히 탐나는 제품이네요.
    DSLR 넘어오면서 사진으로 출력하는게 점점 줄어드는거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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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친구 등장..~

Posted at 2007/05/07 23:31// Posted in 잡동재미꺼리
드디어 기다리던 친구가 등장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으로 좋은 추억을 이 친구와 함께 보내기 위해 포스팅을 안하면
이 친구가 섭섭해 할까봐, 잘생기진 않았지만 한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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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08 00:59 [Edit/Del] [Reply]
    와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목돈써가면서 구입한 만큼, 아니 그보다 더! 좋고 멋진 추억 많이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게 모든 사람을 미남, 미녀로 만들어준다는 그 유명한 카메라 맞죠? ^^;;
    • 2007/05/08 02:19 [Edit/Del]
      네 모든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 줄수는 있지만 29년을 기다려야 한다는것~이 단점이겠죠^^;; Belle님만 이말뜻을,,ㅎㅎㅎ
  2. 2007/05/08 01:22 [Edit/Del] [Reply]
    아~ 아~! 그놈!!;;
    부럽 ㅠㅠ
  3. 2007/05/08 01:23 [Edit/Del] [Reply]
    우와~ 저 웅장한 위용~!! 멋진데요 ^^
  4. 2007/05/08 09:44 [Edit/Del] [Reply]
    우와~ 버리 좋겄네~
    근데 이거 말고 한대가 더있었나? 어케 찍은거지~
  5. 2007/05/08 21:39 [Edit/Del] [Reply]
    후훗~ 예쁘게 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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