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버리야 날자

물음표 본문

하루하루

물음표

버리 버리야 2006.12.01 14:11

잘 참았었는데, 오늘은 어쩔수가 없었다.

그래서 덕분에 또 한방 맞았다.
또 실감한다.

자꾸만 추억으로 떠오른다.

이런건 머라고 해야할까...

'하루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사  (8) 2007.04.28
어제의 일로 후회하지 마라  (2) 2007.02.12
물어본다.  (8) 2007.01.28
고통  (2) 2006.12.06
물음표  (2) 2006.12.01
마음심심 모드  (2) 2006.11.16
이승환 콘서트 예매  (12) 2006.11.10
첫눈.  (5) 2006.11.06
술 마신 어느날,  (2) 2006.10.14
2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