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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고통

버리 버리야 2006.12.06 13:15







하느님은

사람이 견딜 수 있을 만큼의

고통만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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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BlogIcon 신동환 2006.12.07 22:54 신고 세문장속에 인생철학이 숨어 있네요..^^
    저도 저렇게 저 자신을 다듬곤 한답니다..
    시련이 없으면 발전도 없고
    그냥 이벤트에 불과한 시련을 즐기는 거에요..
    올해는 너무 힘들었는데..
    너무 힘들다보니까 시련하나하나가 이벤트로 느껴지더군요..
    이벤트가 없으면 삶이 얼마나 무료할까요..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던져주는것도 시련이거든요..

    으흐~ 하지만!! 가끔 예외처리를 해야할때도 있다는거..
    그럴때마다 ("화이팅!";);
  • BlogIcon 버리 2006.12.09 17:08 신고 ^^그냥 어느날 문득 든 생각이에요~
    저 말을 자꾸 생각하다 보니깐,
    정말 견딜수 있는 것같은 주문인것 같아요

    동환님 말씀처럼 이런저런 이벤트라 생각하고
    하루하루 다르게 생각하며 살아야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겠죠....하하하하하

    예외처리...
    try{
    }catch{}

    항상 생각하며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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