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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마음심심 모드

몸은 정말이지 바쁘다.
회사일도 일이고 학교일도 일이고,
그래서 몸이 바쁘다.

생각도 바쁘다

근데 긴장의 끈을 한순간 놓치면
순간 마음이 심심하다

이렇게 하나씩 이겨내는 거다.
다시 몸을 바삐 움직이며,
가끔 까칠해지며,
가끔 화내기도 하며,
가끔 글썽거리기도 하며,
가끔 열광하기도 하며 말이다...

그렇게 혼자 견뎌내야하는거다..


인생 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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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댓글입니다

    • 저도 그래요
      완전 공감이에요 몸은 하나고 하고싶은것은 많고

      실력은 안늘고,
      계속 그자리인것같구,,

      논문은 다 썼어요???
      이 댓글도 이제야 겨우 달구
      나도 모하는지 모르겟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