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떠나고 싶어졌다.

Posted at 2007/10/31 01:52// Posted in 여행 이야기
무언가 많이 부족하고, 무언가 많이 답답하다.

역마살이 돋은건가,,?

최근엔 여행을 많이 다녔는데, 워낙 많은 사람들이 몰려다녀서 인지

사실 무얼 생각할 여유가 없이 시끄럽게 다녔다.

돌아오는 토요일, 잠시 나를 찾고 와야할까..?




라고 계획을 세웠으나,
친구가 두달전부터 카메라를 빌려달라고 말했던것이 생각남과 동시에 카메라를
이번에 빌려가버렸고,

또 다른친구는 이번에 광주에 내려가는데, 내 여행용 가방이 필요하다고 해서
그만, 접어버리고,

주말에 한강을 걷기로 했다.



흔쾌히 여행에 동참해주겠다고 했던 그 친구에겐 머라고 말하지...(기뻐할지도 몰라.-_-)
이번에 못간 여행지 "주문진"은 다음 여행계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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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attle
    2007/10/31 06:11 [Edit/Del] [Reply]
    바람끼가 발동하는건가요? 가을이 가기전에 한번 다녀오세요~
  2. 2007/10/31 09:45 [Edit/Del] [Reply]
    우리 모두 여행을 떠나야^^
  3. 2007/10/31 10:08 [Edit/Del] [Reply]
    전 11월 중순쯤 떠날 여행 계획을 짜고 있다죠~ :)
  4. 2007/10/31 10:45 [Edit/Del] [Reply]
    오... 여행 계획 수립중이신가봐요? ^^
  5. 2007/10/31 23:27 [Edit/Del] [Reply]
    돌아오는 토요일 우리집에서 보자~ ㅋㅋ
  6. 2007/11/01 10:34 [Edit/Del] [Reply]
    떠나세요.

    가끔은 생각보다 실천이 중요해요. ㅋ~
  7. 2007/11/01 19:46 [Edit/Del] [Reply]
    주말에 한강에서 보자
    (자꾸 이러니까 스토커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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