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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늘 반복되는 일상에 벌써 나른함을 느낀다~ 물론 일이 항상 새롭기는 하지만, 일상에서의 삶은 매일 반복이다. 변화없이는 못견뎌하는 내가 역시 다시 발병했다. 취미를 갖고싶어 안달인데~무얼 하면 될까???
월드컵 이러게 가다간, 내가 소외될거같지만, 요즘은 티비만 켜면 5분만 보더라도 빨간티에 월드컵송 노래를 흔히 들을 수 있다 4년전 나도 역시 월드컵에 열광했던 한 사람으로서, 월드컵이 싫다거나, 축구가 싫지 않고, 축구가 좋고 월드컵은 더욱 좋다. 하지만, 최근 계속된 언론의 횡포로 인해, 점점 그 열기는 날이갈수록 식어가고 이젠 티비를 더더욱 보고 싶지 않은 상황이다. 오늘은 모처럼 쉬는 날이라, 티비를 보자고 있었는데, 그만 나도 모르게 티비를 꺼버렸다. 방송 3사가 같은 내용을 내보내는 바람에, 현재 케이블이 안나오는 집에서 티비를 켤 이유가 없어졌던것이었다. 매번 똑같은 소재의 광고, 특집 월드컵 너무 지겹다. 너무 과한건 부족한것만 못하다란, 속담이 있다. 한 언론에서는 축구로 인해 문화계가 완전 소외당하고 있다고 한다. 사람들이 연극,..
첫 출근 첫 직장에 첫 출근을 했다. 막상 회사 문앞에 서니 무지무지 떨렸다. 처음 뻘쭘하게 문앞에 들어서니, 아직 30분 전이라 사람이 많지 않았다. 내 책상엔 아직 컴터가 들어오지 않아서, 다른 책상에서 뻘쭘하게 책을 보고 있다가, 대리님이 회사 시스템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해주셨다. 그리고 무엇인지 아직은 모르는 팀장님의 회의가 이어진 후, 함께 점심을 먹었다. 점심이 맛있어서, 한그릇을 다 비웠는데, 왜 이렇게 안먹냐고 하셨다.^^:;; 많이 먹었눈데 그러나, 오늘 새로 들은 용어만 해도 몇개인지,,, 열공하자!
첫 직장 이제 첫 직장에 들어간다. 6월 1일부터 첫 출근이네, 그동안 5군데 면접을 보았고, 운이 좋게도 5군데 모두 합격을 했다. 5군데중 내가 원했던 업무와 여러 환경을 보고 두군데 중 고민을 했다. 한곳은 내가 정말 원했던 금융업무라는것 다른 한곳은 내가 원한 업무는 아니었지만, 나름 흥미 있을만한 업무인데다 무엇보다 연봉이 정말 쎘다. 두군데중 내가 원하는 일을 택하기로 했다. 회사는 목동에 있다. SBS바로 옆건물 KT건물에~ 사회에 이제 첫발을 내딛으려하니, 설레이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그렇다. 내가 아는것보다 모르는게 더 많은 세상, 잘 적응하고 하루빨리 익숙해지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다.
오르막과 내리막 "아버지, 실은 저 직장에서 쫓겨났어요." 아버지의 얼굴에 놀란 기색이 역력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소탈하게 웃으시며 그를 위로했다. "살다 보면 별일 다 겪는데 걱정 말거라.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는 법이고, 또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는 것 아니니. 상처 입은 나무가 단단한 법이다." "세상이 네게만 모진 거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게다." - 임붕영의《아버지의 웃음》중에서 -
믿음 믿음을 가지세요. 믿음은 가장 위대하고 강력한 에너지입니다. 믿음은 상대방에게 주는 것이 아닌 자신을 변형시키기 위한, 자기로부터 오는, 자기에 의한, 자기를 위한, 자신의 에너지인 것입니다.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에너지, 그리하여 나로부터도 자유를 얻을 수 있는 에너지, 그것이 곧 믿음입니다. - 게이트의 《나에게 바치는 기도》 중에서 - 내가 나를 믿어야지~ 하면서도 자꾸 흔들린다 이런글을 볼때마다 다시금 내가 나를 믿게 된다. 흔들리지 않고, 소신껏 내가 나를 믿으며 살아가자.~
BI(EIS/DW) 란? BI(Business Intelligence) ?BI(Business Intelligence)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정리하고 분석하여 기업의 생산성 향상, 원가절감, 고객만족, 고객수익성 등의 전략적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는 솔루션을 의미합니다. BI를 통해 기업 내 전 구성원이, 그리고 경우에 따라 이를 필요로 하는 고객 및 파트너들이 각종 인프라시스템에서 추출된 데이터를 빠르게 접근하고, 이를 이용한 다양한 분석 및 그 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통해 최대의 이윤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BI(Business Intelligence) 의 필요성오늘날의 기업 환경은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한 국가가 아닌 전 ..
메모하는 습관, 정리를 잘 하는 사람이 일을 잘한다고 한다. 일 잘하는 사람은 뛰어난 정리 기술이 있다. 내가 생각하는 나는 정리는 매우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강의에서건 나는 적느라 정신없는걸 보면 말이다 난 성공하기 위해 정리를 열심히 하는것이 아니라, 기억력이 좋지 못해서 한번 들은건 아무리 감동받은 내용이라 할지라도 절대 기억에 남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들은 내용을 빠짐없이 적으려 노력한다. 그런데 정리 잘하는 사람이 일을 잘한다구 하네?ㅋㅋ 다이어리에 주로 적는데 올해 초에 산 다이어리가 벌써 한권을 다 써간다. 조만간 다시 사야할듯 싶다. 체계적인 정리를 못하구 예쁘게 꾸미지는 못해서 매번 맘에 들지 않는다. 나만의 체계적이고 규칙이 있게 쓴다면 나중에 보았을때 확실히 구별할수있게 눈에 들어올 수 있을것같다. 정리 역시 하루 아침에 되..
[영화] 오만과 편견 오만과 편견, 주인공보다 언니가 더 예뻤던, 남자주인공의 깊은 이마 주름때문에 깊이 빠지지 않을 것같던 영화였다. 처음에 5자매의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나던 장면에선 어찌나 말이 빠른지, 아무 내용도 몰랐던 상태라 한참동안을 영상을 끊어가며 보았다. 쿨럭;; 무도회 장면에서의 화려한 장면과 광야의 자연풍경과 복잡하게 어우러지는 내면 심리 묘사까지.. 보는 내내 눈이 즐거운 영화라 할까? 사랑하면서 많은 문제점의 원인은 "오만과 편견"이다. 내가 그 사람을 알고있는 부분을 마치 전체인것인양 생각을 하는 오만 자체와 편견들 속에 많은 커플은 헤어지고 만나기도 한다. 누구나 나는 그렇지 않아야지, 그런 오만과 편견속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놓친다거나 떠나보내는 일은 없어야지 생각하면서도 알고있지만, 자기 자신도 ..
새벽에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새벽에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옆엔 녹차와 함께 졸리는 눈을 비비며 컴터 앞에 앉아있다. 오늘은 다시금, 기운이 빠지는 하루였다, 밤엔 오랫만에 운동도 하고 왔다, 올만에 땀도 흘려보고, 조금 상쾌해져 왔다. 늘 제자리 위치에 있는 나를 보며 채찍질 하고 싶기도 하고 또 내버려 두고 싶기도 하고 모니터 군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왜냐면~ 내 바탕화면은 진호님이당, 넘 멋져 >.
로버트 슐러의 자기계발 6법칙 책을 읽다가 지금 내 상황에 딱 맞는 말인것 같아 적어 놓는다. 1. 우선 첫발을 내 딛으라. 시작의 반이듯이 일단 시작해야 한다. 아무리 웅대하고 찬란한 꿈도 시작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2. 가능한 방법을 생각하라.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불가능하다. 수정,변경,재배치 등 방법을 찾으면 가능성이 보인다. 우선 가까운 곳에서부터 가능한 것을 찾아야 한다. 방법은 찾는 자에게 나타난다. 두드리면 열릴것이다. 3. 좀더 높은 목표를 세우라. B학점을 맞으려면 A학점을 노리라. 1을 모으려면 2를 목표로 세워야 한다. 작은 목표는 작은 목표로 그친다. 크게 생각하라. 4. 현명하게 투자하라. 낭비나 손실이 없어야 한다. 지나친 욕심으로 투자의 뜻을 잃어버리면 헛수고가 된다. 5. 성공의 이미지를 강화하라. ..
늦었지만, 폭풍 저그의 힘을 다시 한번 느끼며,, 4월 26일 있었던 신한은행 24강 경기중 홍진호 와 변형태의 게임을 보며 오랫만의 폭풍 저그의 힘을 보았다, 경기의 승은 홍진호였는데, 정말 한 장면 장면마다, 감탄의 연속~? ㅋㅋ 내가 홍진호 팬이어서 그러기도 하겠지만, 그 날 경기는 끝난 후 홍진호 자신 역시 만족한 미소를 보고 "부활이라는 말은 죽기 보다 싫었다." 이 글귀가 그 동안 조용했던 홍진호에게 얼마나 많은 부담을 주었었는지를 느낄수가 있었다. 이제 2승, 앞으로 3승 도전!! ^^ 아자아자! 화이팅~그런데 홍진호는 왜 일케 멋진 것일까?? +_+ 신한은행 24강 대진 및 맵 순서 ▶24강 2회차 – 4월 21일(금) 조용호(저) 박명수(저) 박성준(저) 박태민(저) 최가람(저) 변은종(저) 염보성(테) 이병민(테) 박성준1(저) 박영훈..
스타크래프트 한시적 가격 인하에 대해... 관련 기사 이런, 행사 같지 않은 이벤트라뉘~ 내가 유일하게 하는 스타크래프트가 27일부터 한달간 한시적으로 인하되어 판매된다고 한다. 스타크래프트는 2만 5천원 브로드워는 1만 9800원 배틀체스트는 (합본) 3만 5천원 미국에서는 배틀체스트가 한화로 18000원 이라는데 우리 나라에선 아무리 물 건너왔다고 그래도 이벤트를 열어 싸게 판다는게 두배 가격이다 원래 정상가는 50000원이 넘는다고 하니 98년부터 지금까지 왜 돈은 거의 그대로인걸까,,,, 겜방이 아니고서야 스타크래프트를 사는 사람은 많이 없겠지만, 이벤트라고 여는게 웃기당,, 뭐 난 앞으로도 살 생각은 없지만, 게임사는 이상하게도 애정을 보여주면 보여줄수록 더더 높게 많은걸 요구한다. 게임사도 장사를 하는거 겠지만, 돈을 벌었으면 나름대로..
한밤중에 컴터 하나랑 노트북 두대랑 놀기 컴퓨터 한대와 노트북 2대랑 놀다 지쳐 한컷! 집에 있는 컴터와 노트북 사이에 중간에 낀 노트북!은, 아빠가 어디선가 컴터 세팅을 다시 해달라거 가져오신것 현재 업데이트 중인 상태. 저기에 한대의 노트북은 도저히 책상공간이 부족해서 못올리고, 한마디로 내 주위엔 노트북 하나가 더 있다 합이 4대, 컴퓨터 3대와 놀기가 참으로 힘들다 중간에 있는 노트북 시디롬이 불량이라, 내 컴터에서 usb메모리로 파일을 옮겨 여러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중이고 맨 왼쪽 노트북으로는 메신저와 함께 몇몇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하도 정신이 없어서 그냥 창 다 닫고 사진 한컷 찍었다. 4대를 놓고 찍었으면 좋았을걸, 아쉽다.
사람의 내면 사람의 내면 한 사람의 내면에는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머리가 똑똑한 사람, 바보 같은 사람, 믿음을 주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섞여 살고 있다. 경우에 따라 좋은 면이 부각되기도 하고 억제되기도 한다. 그러니까 부정적인 면은 그 존재조차 잊고 살자. 모든 성격이 다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는다. - 로저 로젠블라트의《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중에서 - 몇 년 전만해도 난 정말로 싫어했던 사람이 없었던 것 같다. 사람을 미워하는 일도 왠~만하면 거의 없고, 하지만, 지금의 나는 많이 달라졌다 나와 맞지 않을거란 예감이 들면 아예 마음속으로 단념해버리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도 흔히들 그럴것이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하지만, 난 그 부작용이 너무 뼈저리게 와 닿는다. 그렇다고 부정적..
이제부터 블로깅 하는 법을 고쳐야겠어요~^^ 이제까지 블로깅을 할땐 항상 제 자신에게 이야기 하듯 썻죠~ 한데 좋은 글은 뭐가 다를까 했는데 역시 다른사람을 배려한다는 의미가 맞을까요??? 저도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이 되기 위해, 앞으로는 저에게 하는 말 보다, 이 글을 한사람이 읽든 두 사람이 읽든간에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의미로 앞으로는 글을 써야하겠습니다~
사랑,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안녕, 언젠가... 인간은 늘 안녕을 준비하며 살아가야 하는거야. 고독이란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 친구라고 생각하는게 좋아. 사랑 앞에서 몸을 떨기 전에, 우산을 사야 해. 아무리 뜨거운 사랑 앞이라도 행복을 믿어서는 안돼. 죽을만큼 사랑해도 절대로 너무 사랑한다고 해서는 안되는거야. 사랑이란 계절과도 같은 것. 그냥 찾아와서 인생을 지겹지 않게 치장할 뿐인 것. 사랑이라고 부르는 순간, 스르르 녹아버리는 얼음 조각. 안녕, 언젠가... 영원한 행복이 없듯이 영원한 불행도 없는거야. 언젠가 안녕이 찾아오고, 또 언젠가 만남이 찾아오느니, 인간은 죽을 때, 사랑 받은 기억을 떠올리는 사람과 사랑한 기억을 떠올리는 사람이 있는거야. 난 사랑한 기억을 떠올리고 싶어.- 츠지 히토나리의 중에서 - 언젠가 떠날 사..
태터 1.04의 최대 문제점 도메인.. 시작하자 마자 1.04 버젼을 쓰지만, 처음에 웹호스팅에서 기본 도메인으로 설치를 했다 설치를 한 후에 내가 원하는 도메인을 등록해서 포워딩을 시켰는데 도메인등록한 주소로 사용자모드로 보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관리자 모드로 들어갈려면 아무리 로그인해도 아무 반응이 없다 해결책) config.php 파일을 열어 $service['domain'] = '설치한 도메인 첫 주소'; 가 세팅되어있음을 볼수있다. 그 밑에 $service['domain'] = '원하는 도메인 주소'; 이렇게 간단하게 추가해주면 태터 1.04에서 도메인문제때문에 날새는 일이 없으리라,,
블로그 오픈 기념 황당하당,,ㅠㅠ FLY를 파리로,, 생각하궁 그림 급조 작품이라구 한다 늦은 시간까지 안잔 이유가 이 그림을 받기위한 이유였을까.. 암튼 슬픈일있으면 자주 봐야겠다 참고로 저 파리는 이 그림 제작해 주신 분과 매우 흡사하다. - by 사기꾼.
야후, 웹2.0 웹메일 서비스 개시 야후, 웹2.0 웹메일 서비스 개시 ZDNet Korea 편집부 ( ZDNet Korea ) 2006/04/20 * 드래그 앤 드롭 이메일 관리, 메시지 미리 보기, 멀티태스킹 지원 탭 등 기능 * 1GB용량, 메일 검색, 10분마다 메일, RSS 리더기 도입 등 편의 강화 * 웹 2.0시대의 차세대 웹 메일 서비스로 자리 매김 기대 야후!코리아는 지난 달 일부 테스터에게만 공개 했던 야후!의 새로운 웹 메일 베타 서비스를 전 회원에게 확대 서비스한다고 20일 밝혔다. 야후!의 새 메일 서비스는 기존 데스크탑 메일 서비스의 드래그 앤 드롭 이메일 관리, 메시지 미리 보기, 탭 기능, 통합된 RSS 리더기 등의 기능과 사용이 편리한 디자인을 상당부분 끌어 들여 국내 최초 선보인 웹 2.0 기반의 웹 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