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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나

삶은 어차피 연극인데.. 삶은 어차피 연극인데좀 멋들어지게 연극합시다.마음의 도화지에 원하는 삶을 자꾸 그리다 보면어느새 그 그림이 살아서 뛰어나옵니다.이왕이면 다른 사람과 내가 함께 행복해지는,그런 최고로 좋은 그림을 자꾸 그리세요.-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중...
날고 싶은가.. 조금 전에 올라온 이외수님의 트위터의 한 글과 그림. 너무 사무치게 내 마음을 잡는다. 급하지 않게, 그러나 느리지 않게.. 내 날개가 자랄때를 묵묵히 기다리며 날개가 다 자랐을 때 더욱 멋진 날개가 되기 위해  매일매일 흐트러지지 말고 자주 들여다보고, 잘 가꾸며 묵묵히 기다려야겠다. P.S 내 블로그 제목이 "버리야 날자"라서 그런지 왠지 '날다'라는 단어만 들어도 설레인다... ..
'남보다' 잘하려 말고 '전보다' 잘하라 매일 받아보는 아침편지인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 정말 좋아하는 말..이라 기록해 놓는다.. '남보다' 잘하려 말고 '전보다' 잘하라 남보다 잘하려 하지 말고  전보다 잘하려고 노력해. 위대한 경쟁일수록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경쟁이다.  경쟁을 통한 성취도 '남보다'라는 바깥의 기준보다  '전보다'라는 안의 기준에 비추어 본 평가가 소중하다.  아무리 남보다 잘해도 전보다 못..
2009년 정말~ 가는거야?? 이제 올해가 정말 얼마 안남았다. 흑흑 너무 오랫만에 블로깅을 하는지라 어색하기까지 하다.. 올해를 생각해보니..전과는 다르게 참 힘들었단 생각이 드는 한해였다. 고민도 정말 많았던 탓인지 더 아픈적도 많았고 그래서 더 많이 울었고 더 많이 외로웠던 것 같다. 어쩜 마지막 날인 오늘. 몸살나서인지 체한건지 잘 모르겠지만 온몸에 기운도 없고 밥도 거의 못먹다니.. 그래도 땀흘리며 춤추는 재미~ 나의 꿈이었던 피아노를 다시 시작하게 되어 흠뻑 ..
"난 아쉬울 것이 없어라" 내가 눈감는 날..  난 자신있게 "난 아쉬울 것이 없어라" 라고 말할 수 있을까? 저 한 문장이 내 가슴에 깊이 박힌 오늘.  내가 쫓고 있는 일들이 먼 훗날 아니 오늘이라도 부질없다고 느껴진다면 얼마나 허무할까..   그 분은 몇벌의 옷과 5개의 안경을 남기고 가셨지만, 정말 어느 누구도 얻기 힘든 것들을 남기고 가신 듯 하다.  그동안 그분에 대해 많은 걸 몰랐다고 하더라도 떠나는 뒷모습이 그리 평온하고 인자하고 정..
"꾸준히..하다보면.."이란 말을 믿어보자!! 요즘 제가 좋아하는 일을 몇가지를 하면서, 자꾸 나약해져 드는 생각이 이렇게 꾸준히만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일까? 자꾸 의심이 갑니다. 여행처럼 어떤 목적없이 그 순간 자체를 즐겁게 보내면 끝이지만, 그렇지 않은 일에선 그 순간도 즐겁지만, 왠지 모를 그 후가 의심이 듭니다.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인지라 어느정도 해도 티가 안나긴 하겠지만, 그리고 그 일들이 단기간에 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잘~ 알면서도 가끔 흔들릴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마음먹기는 정말 종이한장 차이일까? 내 마음먹기에 따라 상황이 달라 보일텐데 내 마음이 그렇지 못할때.....마음먹기가 잘 알면서도 잘 안되는 것 같다.. 잘하지는 못하더라도 하루를 모두 즐기고 있다고 생각할 땐 정말 날아갈 것 같다. 많은 날들이 이런날에 속한다. 착각이어도 긍정적인 착각에 빠져 누구도 아닌 내 자신이 나에 대한 믿음이 있을때. 하지만, 지금은.. 내가 겪는 일들..  모든 상황에서 허무함과 부질없음이 느껴질 때는 이 모든게 나에게 무엇을 가져다줄까...
5년간의 추억 우연히 작년에 학교를 졸업하면서 적었던 글을 발견했다. 다시 읽어도 너무 행복했던 생각이 간절히 나서 두고두고 보려고 기록을 한다. 지금도 충실하고 멋지게 5년을 보낸후 나의 뒷모습을 돌아봤을 때 행복함을 많이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제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그곳. 사진 정리를 하다보니 지난 5년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난다.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들.. 영영 기억에 남을 찬란한 순간들.. 대학 1학년부터 졸업..
친구의 웃는 얼굴이 간절히 보고플때... 얼마전, 친구에게 한통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이 예뻐서 주변에 좋아하는 친구들이 정말 많았던 친구. 하지만 알고보면, 집안형편이 너무 좋지 않아서 자신의 많은.. 어쩌면 모두를 포기하며 지금까지 지내왔던 친구라 보고싶어도 가끔씩밖에 못만나는 상황들에서 그동안 혼자 참아왔었을 말들을 조심스레 꺼내는 친구를 보면 항상 마음이 아픈 친구가 제게 있습니다. 많은 일들을 혼자 끙끙거리며 가슴앓이를 했을 친구가. 그 친구에게서 받은 편지지와..
베토벤 바이러스 명대사 피아노를 좋아해서 본 일본 드라나 "노다메 칸타빌레"를 아주 재미있게 보았었는데, 소재는 어쩌면 비슷한 "베토벤 바이러스"를 한번 보게 되니 하루에 쭉~~ 6회까지 다 봐버렸군요. 그 중 명대사가 저의 마음을 콕! 찍어버리는 군요.  "이기적이 되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너무 착해요! 아니, 착한게 아니라 바봅니다! 부모 때문에, 자식 때문에, 애 때문에 희생했다? 착각입니다! 결국 여러분들 꼴이 이게 뭡니까! 하고 싶은 것 ..
버리의 신고식 - 세종 장애아동 통합 지원센터 첫 방문(두근두근) 사실~ 저는 고백(?)하자면, 희망블로거! 입니다.희망블로거가 뭐냐면요? 음.. 어떻게 말해야하나..(망설이는 중..) 중학교때 외할아버지가 먼저 돌아가시면서 외할머니도 점점 몸이 불편해지고 갑자기 쓰러지신 후에 제가 고등학교 때 급격히 안좋아 지셔서 현재는 왼쪽이 마비되고 말을 또박또박 하시지 못합니다. 그렇게 악화되신 할머니의 모습을 보고 저도 울고 가족도 울고 할머니도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몸이 불편해지시고 나서 몇년이 지나도 할머니는..
당신의 삶에 리듬이 있는가? 당신의 삶에 리듬이 있는가? 음악이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는가? 음악이 없다면 얼마나 지겨울까. 무엇이 음계 하나하나를 조화롭게 결합시켜 음악으로 완성할까? 리듬이다. 우리 삶의 조각 하나하나를 조화롭게 결합시켜 완성하는 것도 리듬이다. 당신의 삶은 음악이 없는 인생인가? 리듬이 없는 노래인가? '위대한 나'는 모든 것을 삶의 리듬 속에서 연결하는 사람이다. 합리적 욕구와 욕망, 재능, 에너지와 열정을 자연스런 리듬으로 추구하는 사람이다. - 매..
자유로워지는 연습 자유로워지는 연습 사람들은 종종 말한다. "막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즉시 이 지긋지긋한 결혼생활을 정리할 겁니다." "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되면 곧바로 이 한심한 직장을 때려치울 작정입니다." "연휴를 보내고 나서 운동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 말들은 모두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이 바로 스스로 만들어놓은 감옥의 문을 열고 당당히 걸어나와 자유를 누리기 위해, 당신 영혼 속에 이미 존재하는 열쇠를 활용할 시점이다. 자유를 누리기 위해 ..
삶에 한 가지를 더 보태라 삶에 한 가지를 더 보태라 모든 것을 그대로 내버려두라. 단지 그대의 삶에 한 가지를 더 보태라. 지금까지 그대는 삶에 오직 물질만을 보태 왔다. 이제 그대의 존재에 뭔가를 보태라. 그러면 그것이 음악을 가져오고, 기적을 일으키며, 마술을 행할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스릴과 새로운 젊음, 새로운 신선함을 가져다 줄 것이다. - 오쇼 라즈니쉬의《라즈니쉬의 명상건강》..
나는 배웠다. 얼마전 틈틈히 보고있는 드라마 "못된사랑"에서 너무 좋은 글귀를 발견해 올립니다.밑의 사진들은 2007년을 마무리하고, 2008년을 맞이하여 2007.12.26 ~ 12.27에 1박2일로 떠났었던강원도 여행 사진들 중 27일 정동진에서의 일출사진을 담은 것입니다.저 떠오르는 태양처럼, 하루하루를 배우며 깨달음을 얻는 버리가 되도록 노력해야지요.제 블로그에 찾아와주시는 모든분들께도 너무 큰 감사~ 드립니다.^_^다시 한번 소중함을 느끼는..^^ 나는..
비슷한 것을 끌어당긴다 비슷한 것을 끌어당긴다 비슷한 것은 비슷한 것을 끌어당긴다. 당신은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자석이다! 당신 안에는 세상 그 무엇보다 강한 자기력이 깃들어 있고, 그 헤아릴 수 없는 자기력은 바로 당신 생각을 통해서 방사된다. 마음으로 원하는 것을 생각하고 그 생각이 마음에 가득하게 할 수 있다면, 그것이 당신의 인생에 나타날 것이다. - 론다 번의《시크릿(The Secret)》중에서 - * 술을 좋아하..
'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날에도 향을 묻힌다' 일상. 하나어제 모임이 있어 신촌에 갔습니다. 열심히 오고가는 대화 도중에, "큰형님"이라 불리우시는 분이 여기에 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한 글귀를 보셨다고 합니다.'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날에도 향을 묻힌다' 저한테 불쑥, 너는 그말을 듣고 어떤 생각이 드니?잠시 생각하다가 드는 생각이, 향나무는 자기를 헤치러 오는 도끼날을 원망만 하기 보다, 지금은, 현재 자기를 비록 헤치러 왔다고 하더라도, 그 도끼날은 향나무의 진정한가치를 몰랐기에, 향나무..
가...족... (이미지 출처는 네이버 이미지 검색창에서,,자세한 출처는 모르겠어요.ㅠㅠ)오늘 하루는 참 바쁜 하루였습니다. 광주에서 올라오시는 부모님을 위한 작업(?)을 충실히 하느라, 아침부터 이리저리뛰어다녔습니다. 하루종일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고 부랴부랴 시계를 보니날이 저물고 있었고, 저녁 늦게서야 주말이라 많이 막히는데 올라오느라 고생하신 부모님을 뵈었습니다.휴가를 다녀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리 보고싶었던 것도 아니었는데잠깐 계시다가 금방 떠나시는 부모..
바쁜 직장인을 위한 스터디 비결 스터디 팀원중에 한분이 좋은 정보를 주셔서..^^읽게 되었는데, 바쁜 직장인을 위한 스터디 비결에 소개 된 삼색볼펜으로 책 읽기 방법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시간이 지남에 따라 스터디를 진행하기가,, 그리고 따라가기가,, 힘들어 질때가 많은데다 같이 모여 스터디 시간에 삼색볼펜으로 중요도에 따라 밑줄을 긋고 나중에 밑줄그은부분을 토론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면, 준비해오지 못한 사람도 공부를 하게끔 하여 참여도를 높일 수있고, 중요도를 체크하여그 ..
욕심인 걸까?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내가 손에 쥐고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것처럼 느껴져그걸 채우려 하다보니, 점점 커져 손안에 쥘수 없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손안에 담을 수가 없어 손을 키울려고 하니, 이곳저곳 상처가 나서 괴롭습니다.정확히 그것이 무언지는 모르겠지만, 잠정적으로 내린 결론은 "욕심"입니다.선택인지 포기인지 잘 모르겠지만, 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