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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영화,음악이야기

[책]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 한 오라버니께서 내게 힘내라며 책 한권을 보내주셨다.너무나 뜻밖의 선물이라 더욱 힘이 되었던 것 같다.이 책에는 갤럽에서 30년 동안 각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200만 명을 인터뷰한 결과를바탕으로 개발한, 자신의 타고난 재능과 장점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는 발견프로그램에접속할 수 있는 ID코드가 꽁꽁 숨겨져 있다.이 ID로 단 한번만 자신의 강점을 발견할 수 있는 질문이 30분에서 한시간 정도소요를 해서 결과를 볼 수 있다.이런걸 많이 믿지는 않지만..
[영화] 행복을 찾아서 올해 가장 감동적인 영화가 아닌가 생각된다.보면서 계속 감동을 받고, 이게 실화라는 점에서 그 감동은 금치 않을수가 없다.지금은 미국에서 무지하게 성공한  크리스 가드너의 스토리.가난한 사람은 계속계속 가난해 질수밖에 없는 환경속에서,꿈을 이룰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이 그 환경속에서 끌어낼 수 있었던..자신은 매일 분주하게 의료기를 팔기위해  뛰어다니지만,아내는 그런 과정보다 돈벌이를 못하는 그를 떠난다.물론 떠날때 자식을 데려갈수 ..
[영화] 향수 주인공의 광적인 향수에 필요한 재료 모으기,오로지 하나만 생각하고, 실행하는 살인.태어남과 동시에 생선쓰레기에 버려진 아이에서 자라, 어느 누구에게서 사랑을 못받고, 자신의 재능이 결국 여러사람을 죽였지만, 끝내 여러사람을 살린(?) 향기..오랫만에 이런 종류의 영화를 보았는데, 과묵한 주인공이지만, 나레이션 아저씨가 많이 설명해줘서 매우 흥미있게 본 영화이다.
[책] Ajax & WEB 2.0에 관한 책 Ajax관련 책 1. Head Rush Ajax(O'Reilly,한빛미디어) Head first 시리즈와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Ajax가 HTML과 자바스크립트가 많이 쓰여 공부하긴 좋은데, 코드 일부분이 PHP로 되어 있어서 좀 걸리긴 했는데 Head first labs 홈페이지에 샘플과 코드가 있기 때문에 또 jsp를 배우면 php도 이해하기 쉬울것 같습니다. 2. JSP예제로 되어 있는 "Ajax Programming 기초부터 중급까지..
[책]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회사 한 선배가 추천해 주어서 알게 된 책이었는데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었다.제목만 들어서 선뜻 끌리는 이책은 듣자마자 그 다음날, 서점에 가서 서서 몽땅 읽어버렸다. 그리 많지 않은 분량이라, 꼭 적고 싶은 부분을 적으면서 봤는데 2시간 정도 걸린것 같다. 저녁밥을 멀리하고,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었던 것같다. 아직 사회생활을 많이 겪어보진 못했지만, 회사에 대해 얘기할때 들었던 많은 부분들이 책 속에서 공감할 수 있었다. ..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 수줍은 사랑얘기도 좋지만,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모르고, 드라마로 접하면 현실과 다른 이상세계이겠지만, 따뜻한 사람 봉달희가 참 멋있다. 이 장면을 본 사람만 가슴뭉클함을 알겠지.... 따뜻한 장면 1 오늘밤, 그저 제소자이기만 했던 한 환자가 아름답고 뜨거운 인간이 되어 꽃보다 아름답게 지구를 떠나갔다. 그리고 이 지구 어디선가 오늘밤 다섯 명의 환자는 새로운 생명을 얻을 것이다. 손 한번만 따뜻하게 잡아달..
[책]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요즘 하나의 열풍처럼 이 책의 반응은 뜨겁다. 그동안 위인전과 같은 책은 2년전 열심히 접하고 그 후부턴 비슷비슷한 이야기로 분류해버려 안읽은 지 오래되었는데 이 분의 직책은 정말 끌리는 직책아닌가, 책을 펼쳤을때 너무 교과서적인 인생이라 진부해 보였다. 지금도 그 생각엔 변함없지만, 교과서적인 삶을 어느누가 얼마만큼 잘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존경할 수 있는 분인것같다. 자신의 위해 한시간도 투자할수 없는 직업과 삶. 한때 그런 삶을 꿈꿔왔지..
[영화] ing 오랫만에 티비에서 해주는 영화한편을 보았다. 이 영화는 예전에 집에서 간략하게 보았을땐 그리 감동적이지 않았는데, 진득~하게 보고있자니 더 감동적이었던 것같다. 크나큰 사건없는 영화밖에 좋아하지 않지만, 잔잔한 감동을 받았다. 늘 행복한 시간을 살다. OST도 너무 좋고, 목마른 감동에 19살 소녀처럼 설레임이 있는 영화였다. 무엇보다 극중 김래원같은 남자  너무 멋지당^^
[음악] Let It Snow 여러명의 가수가 리메이크한 Let It Snow 각기 제각각의 음색이 너무 잘 어울러지는 듯하다. 빅마마의 Let It Snow, Let It Snow, Let It Snow Oh, the weather outside is frightful,But the fire is so delightful,And since we've no place to go,Let it snow, let it snow, let it snow.   It doe..
[영화] 그해 여름 사랑에 관한 따뜻한 영화 한편을 보았다. 아직도 감동이 가시지 않는다. 요즘 세상에 이런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의문을 던져보지만, 왠지 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도 든다. 너무 아름다웠고, 너무 애절한 영화 2시간 내내 내가 사랑에 빠진 듯 했다. - 2006년 12월 1일 목동 메가박스에서,,,
[영화] 디파티드 일주일내 시간이 없어서 영화한편 보지 못해서 얼마전 엊그젠가, 개봉한 영화를 봤다. "무간도"를 리메이크했다는, "디파티드" 금요일밤 피곤해도 영화를 켰는데, 피곤해서 화면이 두개로 보이고, 잭 니콜슨과 디카프리오가 머리스타일도 똑같고 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려하다 잠이 들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다시 보는데, 정신을 깨고 보니, 디카프리오는 턱수염이 있고, 잭 니콜슨은 깔끔한 이미지로 둘을 구별할 수가 있었다. 중간에 약간 많이 지루한..
[영화] 가을로 힘없고, 새로 시작하고 싶고, 그럴 때 멀리 떠나고 싶은” 것이 여행. -영화 가을로 대사중,, 내마음을 꽤뚫고 있는 대사 마음속에 너무 깊숙히 들어왔다 여행 미치도록 가고싶다. 정말 혼자 갈까,,? ㅋㅋ
[영화] 라디오스타        "형, 듣고 있어? 형이 그랬지? 저 혼자 빛나는 별이 없다며. 와서 좀 비춰주라." 재밌고, 웃기고, 유쾌하고, 감동스럽고, 소박한 영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영화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한 영화를 볼땐 그 영화에 대한 줄거리나, 이미 봤던 사람이 쓴 글 평을 미리 본다는 것은 그 영화를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제목밖에 모르고 영화를 봐야 내가 영화를 보고 난 후 내가 느끼는 감정이 내 감정이 되는 것이지, 이미 다른사람이 쓴 글을 생각하며 영화를 보고 있자면, 그 감정이 내것이 되지 않게 흘러간다. 이 영화를 보고나서 내 믿음에 확신의 도장을 찍었다. 이 영화를 만약 알고 봤다면 그저 ..
[책] 여자생활백서 중, "가끔씩 멀리 있는 친구를 마음으로 불러보라." 휴일을 맞아, 책을 읽는 중에, 또 가슴에 와닿는 부분 대~ 발견 48. "가끔씩 멀리 있는 친구를 마음으로 불러보라." 시나브로 살다 보면 어느 날 갑자기 마음에 덜컥 걸리는 친구가 있다. 예고 없이 후두둑 떨어지는 소나기처럼 불현듯 생각나는 이름, 뭐 하고 지내나, 얼마나 예뻐졌을까, 살은 뺐을까, 안경을 벗고 라식수술을 하진 않았을까 등등.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보면 머릿속 친구는 아주 잠깐 동안 과거로 가는 빛바랜 티켓 한 장을 손에 쥐..
"한국 영화 역대 흥행 50위" 몇편이나 보셨나요? LamaD 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따라해 봅니다. 따라하기 놀이 꽤 재밌다. ■ 극장에서 본 영화 ■ 어쨌든 본 영화 ■ 못 본 영화 1위.괴물(2006) ---> 12,965,700명(현재 상영중) 2위.왕의 남자(2005) ---> 12,302,831명3위.태극기 휘날리며(2004) ---> 11,746,235명4위.실미도(2003) ---> 11,081,000명 5위.친구(2001) ---> 8,181,377명 6위..
[책] 여자생활백서 중, "당신에게는 없고 역할모델에게만 있는 그것!" 여자생활백서 란 책을 읽고 있다. 내 마음을 확 파고드는 구절을 발견했다. 당신에게는 없고 역할모델에게만 있는 그것!위험하지만 자신만을 위한 도발적인 인생 설계를 한 번쯤 시도해 봤다. 나 : 도발적인것까진 않지만, 모험을 한 적은 있다! ^^ 25세까지는 자신만을 위해, 26세부터는 타인을 위해 살거나 살 준비가 돼 있다. 나 : 지금 나이 24세, 자신만을 위하진 않았던것같다.      나 자신을 생각하지만, 타인..
[책] 9월 책 구입 목록 (독후감은 차후)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주변에 있는 분들이 모두 강추하는 책 아직, 조엘 온 소프트웨어 덕분에 읽지 못한책, 오늘부터 드뎌 읽는다!! 기대 된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 아직은 중간까지 읽지 못했지만, 펜을 들고 읽어야할 IT책, 밑줄 다 긋고 싶다. 처음 인코딩에 시작하는 것부터 프로그램에 대한 기초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에 대한 고찰을 할수있는 책, 조엘이란 사람은, 어찌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 알고있는 사람일까? 너무 궁금하다...
[책] 여자생활백서 우연히 발견한 책 내용은 안보고 그냥 목차만 봐도 될것같다.ㅋㅋ 1. 절대 남자 보는 눈을 낮추지 말라    2. 나쁜 남자를 유혹하라                   3. 작업 기간은 2주를 넘기지 말라       4. 먼저 전화하지 말라         &nbs..
[책]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공지영 산문집. 한눈에 끌림을 받는 제목, 왠지 외로움이 아주 한가득, 묻어나올것같아, 끌리긴 했지만, 살것을 여러번 망설인 끝에 사지 않았다. 얼마전 알게 된 사람에게서, 이 책을 추천받게 되었다. 단지 사랑에 대한 외로움일 거란 나의 예상과는 다르게 공지영 자신만의 사랑에 대한 외로움, 삶에 대한 외로움들이 한껏 품어나왔다. 좋은 글귀도 어찌나 많은지 인용된 말을 모두 쓰고 싶지만, 정말 마음에 닿는 한 구절만 써놓아야겠다. "한 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