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에 해당되는 글 36건
- [책/여행] 책에서 찾는 여행의 묘미 (2) 2009/11/23
- [책] 나~ 밑줄긋는 여자야~ (4) 2009/07/28
- 내 시간 누가 훔쳐가나... (8) 2009/07/20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⑤/ 정연두 - 드림위버(dreamweaver) (2) 2009/05/27
- [책/사진] 그 섬에 내가 있었네 (8) 2009/05/13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④ / 로베르 드와노 - 발견, 제2의 창조 (5) 2009/04/21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③ / 도로시아 랭, 인간에 대한 예의 (6) 2009/04/15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② /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 찾아올 기회를 마음에 그려라 (2) 2009/04/08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① / 로버트 카파 -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라 (2) 2009/04/07
- [사진/여행] 사진가의 여행법 2008/12/21
- 책이, 내게 묻는다 - 바다의 기별 리뷰 (3) 2008/12/15
- [책] 프리젠테이션 젠 (4) 2008/08/13
- "프리젠테이션 젠" 리뷰어 신청한 글을 공개(?)합니다. (4) 2008/07/03
- [책]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6) 2008/05/12
- [책]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6) 2008/04/17
- "몰입"- Think Hard : 소망하고 추구하는 것을 실현시키는 몰입적 사고 (4) 2008/03/10
- [책]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 (4) 2008/03/10
- [책] 뉴욕의 프로그래머 (10) 2008/01/05
- [책] 패턴 그리고 객체지향적 코딩의 법칙 (6) 2008/01/04
- 'Ajax 인 프랙티스' 이벤트. (4) 2007/11/02
[책/여행] 책에서 찾는 여행의 묘미
Posted at 2009/11/23 16:44//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 |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 - ![]() 손미나 지음/삼성출판사 |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여행] 책에서 찾는 여행의 묘미 (2) | 2009/11/23 |
|---|---|
| [책] 나~ 밑줄긋는 여자야~ (4) | 2009/07/28 |
| 내 시간 누가 훔쳐가나... (8) | 2009/07/20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⑤/ 정연두 - 드림위버(dreamweaver) (2) | 2009/05/27 |
| [책/사진] 그 섬에 내가 있었네 (8) | 2009/05/13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④ / 로베르 드와노 - 발견, 제2의 창조 (5) | 2009/04/21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③ / 도로시아 랭, 인간에 대한 예의 (6) | 2009/04/15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② /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 찾아올 기회를 마음에 그려라 (2) | 2009/04/08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① / 로버트 카파 -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라 (2) | 2009/04/07 |
[책] 나~ 밑줄긋는 여자야~
Posted at 2009/07/28 11:19//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 밑줄 긋는 여자 - ![]() 성수선 지음/웅진윙스 |
|
위드블로그에서 신청받았던 책 "밑줄 긋는 여자".
제목이 참 신선하여 호기심에 간략하게 내용을 보았다.
내용을 본 순간 요즘 한창 책읽기에 재미붙인터라 더욱 의미가 있을것같아 신청하였는데 냉큼 당첨이 되었다.
아마 배송되고 삼일만에 책을 다 읽은 것 같다.
회사원인 작가는 어렸을때부터 독서를 좋아하는데 그동안 읽으며 감동받았던 글귀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많은 생각들을 풀어 적어놓았다.
처음엔 비슷비슷한 책이구나 생각했는데 점점 너무 공감되는 내용도 많고 다른 책의 글귀를 통해
삶의 다양성을 다시한번 고민하게 된듯하다.
최근에 많이 생각하는 고민들에 대해 '맞아~맞아~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하여 공감을 이끌어내기도 하고,
똑같은 상황에 다르게 생각하는구나..
가끔은, 그 공감이 후회로 밀려오기도 한 글귀들이 있다.
기억하고 싶은 글귀들을 적어본다.
그대는 보지 못하는가(청춘의 문장들, 김연수, 2004)
내가 사랑한 시절들, 내가 사랑한 사람들, 내 안에서 잠시 머물다 사라진 것들, 지금 내게서 빠져 있는 것들(...)
이 책에 나는 그 일들을 적어놓았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그 일들을 다 말하지는 못하겠다. 내가 차마 말하지 못한 일들은 당신이 짐작하기를, 나 역시 짐작했으니깐(...) 그렇게 우리는 충분한 존재가 될 수 없는, 도넛과 같은 존재니까. 삶을 설명하는 데는 때로 한 문장이면 충분하니까.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성석제,2003)
내 인생은 순간(瞬間)이라는 돌로 쌓은 성벽이다. 어늘 돌은 매끈하고 어느 돌은 편편하다.
굴러 내린 돌, 금이 간 돌, 자갈이 되고 만 돌도 있다. (...) 어느 순간은 노다지처럼 귀하고 어느 벽돌은 없는 것으로 하고 싶고 잊어버리고도 싶지만 엄연히 내 인생의 한 순간이다. (...) 나는 안다. 내 성벽의 무수한 돌 중에 몇 개는 황홀하게 빛나는 것임을, 또 안다. 모든 순간이 번쩍거릴 수 없다는 것을, 알겠다. 인생의 황홀한 어느 한 순간은 인생을 여는 열쇠구멍 같은 것이지만 인생 그 자체는 아님을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대니얼 길버트, 2006)
대체 불안과 계획을 연결시키는 개념적인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둘 다 미래에 대해 생각한다는 점이다. 우리는 무언가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하면 불안을 느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불안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를 계획한다. 계획하기는 미래를 내다보는 일을 동반하며, 이럴때 나타날 수 있는 반응 중 하나가 불안이다. 도대체 왜 우리는 현재에만 머물 수 없는 걸까? 왜 우리는 금붕어들조차 간단하게 해내는 일을 못하는 것일까? 현재에도 생각할 일이 많은데 왜 우리의 뇌는 고집스럽게 우리를 미래로 끌고 가려고 애쓰는 것일까?
우리에겐 '적당한 거리'가 필요해(불안, 알랭 드 보통, 2005)
철학적인 접근방법의 장점은 심리적인 면에서 드러난다. 누가 우리에게 반대하거나 우리를 무시할 때마다 상처를 입는 대신 그 사람의 그런 행동이 정당한지 검토해보게 되기 때문이다. 비난 가운데도 오직 진실한 비난만이 우리의 자존심을 흔들어놓을 수 있다. 따라서 사람들의 인정을 바라며 자학하는 습관을 버리고 그들의 의견이 과연 귀를 기울일 만한지 자문해보아야 한다. 그러다 보면 우리가 사랑을 구하는 사람들의 정신에 존경할 만한 구석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때도 있다.
모든 인간이 귀중하다는 인식을 회복할 수 있을 때, 아니, 그보다 더 중요한 것으로 그런 인식을 유지할 수 있는 공간과 태도를 조성할 수 있을때, 사람들은 평범한 삶을 어둡게 보지 않는다. 그럴 때 단단한 벽 뒤에 고립한 채 혼자 의기양양하게 살아가고 싶은 욕구는 약화될 것이며, 이것은 심리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유익이 된다.
Girl이고 싶어, 언제까지나(GIRL, 오쿠다 히데오, 2006)
"그럼, 아마 다들 불아해하고 있을 거고, 인생의 반은 우울하게 되어 있는 걸 거야. 결혼을 했건 안했건, 아이가 있건 없건 마찬가지야' 평생 여자애, 아마 자기도 그 길을 가게 되겠구나 하고 유키코는 생각했다. 앞으로 결혼을 해도, 그리고 아이를 낳아도, 그렇게 살건 말건 내 마음이다. 누구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닌데 뭐.
이 책은 책이야기를 바탕으로 사람사는 이야기가 묻어나 있다.
결국 책에 나온 이야기는 사람사는 세상에서 나온 것이고, 그 책을 읽고 다시 사람에게.. 전파되어
다시 읽혀질테니...
책을 읽고 나니 한결 더 위로받은 것같다.. 친구한테 꼭 추천해줘야지....
|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여행] 책에서 찾는 여행의 묘미 (2) | 2009/11/23 |
|---|---|
| [책] 나~ 밑줄긋는 여자야~ (4) | 2009/07/28 |
| 내 시간 누가 훔쳐가나... (8) | 2009/07/20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⑤/ 정연두 - 드림위버(dreamweaver) (2) | 2009/05/27 |
| [책/사진] 그 섬에 내가 있었네 (8) | 2009/05/13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④ / 로베르 드와노 - 발견, 제2의 창조 (5) | 2009/04/21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③ / 도로시아 랭, 인간에 대한 예의 (6) | 2009/04/15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② /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 찾아올 기회를 마음에 그려라 (2) | 2009/04/08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① / 로버트 카파 -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라 (2) | 2009/04/07 |
-
2009/07/28 11:21 [Edit/Del] [Reply]좋은 내용의 책인듯 하네요
지금 읽고 있는 책들을 다 읽으면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세요 ^^ -
여니2009/12/14 10:16 [Edit/Del] [Reply]이 책 리뷰 어느 블로그에서 본 적있는데 살까하다 패스했더니..가지고 있는 책인거임??
나는 왜 추천 안해주는거임??ㅠ_ㅠ
내 시간 누가 훔쳐가나...
Posted at 2009/07/20 10:53//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 살아가면서 아직까지 답을 못찾고 있고 쉽게 찾아지지 않을 것 같은 주제가 있다. 그건.. "어떻게 시간을 도둑맞지 않을까?" 물론 나뿐만 아니라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주제이기도 하겠지만.. 나의 하루가 너무 짧고, 언제 시간이 이렇게 흘렀지? 세월 참 빠르다...라는 말을 참 많이 하는 것 같다. 그말을 할 때마다 시간의 노예가 된듯 하고 시간이라는 녀석이 참.. 야속하기만 할 뿐이다. 요즘엔 해결책을 다른때보다 더 강구중이고, 그 시간이라는 녀석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구애중이기도 하다. 언제까지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아마 평생??) 그래도 매력적인 것 같아서 놓칠 수가 없다. 지난주에 도서관에서 여러책을 찔러보던 중 흔하디 흔하고 널리고 널린 시간관리에 대한 책을 속는 셈치고 집어들어봤다. 이 세상의 모든 책들이 작가의 의도가 어떠하든간에..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힘든 자기계발 서적은 특히나 내용은 같아서 늘 실망시키지만, 읽으면서 다시 한번 도전하게 되고 틀린말은 없는 것 같다. 자기것으로 만들수 있을지 없을지가 문제이지.. 내하루의 도둑 맞은 58분 - ![]() 노무라 마사키 지음, 오희옥 옮김/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시간을 한번 잡아보겠다고 집어든 책속에서 현재 내가 실천하고 있는 몇가지를 발견했다. 나.. 잘하고 있는 것일까? 초기진단을 해본다. 출근 전 90분을 활용한다. 한창~ 아침형 인간이 유행할때 난 극도로 저녁형 인간에 속했다. 저녁만 되면 눈이 말똥해지고 공부도 더 잘되었다. 하지만 최근엔 저녁에 운동을 해서 집에 돌아오면 새벽 1시가 거의 된다. 그럼 그 뒤 자질구레한 일들을 하고나면 시간은 어느새 훌쩍 지나가 버려서 밤시간을 활용할 수가 없다. 그래서 요즘엔 아침형 인간에 도전중이다. 일찍 일어나는 건 아니지만, 일찍 출근하려 노력중이다. 실천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현재 목표는 60일동안 적응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실천중이다. 그중 몇번은 잘안되고 있지만 아직 실망하진 않는다. 언젠간 몸이 적응하리라 믿는다.
책에서 아침 시간 활용에 대한 세가지 메뉴는
1. 건강 관련 : 산책, 체조, 영양을 고루 갖춘 아침식사 2. 정보 관련 : 뉴스, 신문, 인터넷 검색, 이메일 체크 및 발신 등 3. 학습 관련 : 자격증 시험 공부, 독서, 집필 등 시간대별로 적합한 메뉴를 만든다. 시간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보내야겠다고 생각했을때 작성한 것이 초등학교때 그렸었던 방학계획표이다. 책에선 아침 출근 전에 건강, 정보, 학습 관련 메뉴가 적합한 것에는 이유가 있다는데 그건 바로 선 라이즈 파워(아침 햇빛을 받음으로써 뇌가 활성화되는 효과)때문이라고 한다. 아침 6~8시는 긴장과 흥분을 일으키는 부신피질 호르몬의 분비가 가장 활발하여, 지식이나 정보의 흡수, 논리적인 사고, 아이디어나 발상을 얻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한다. 선 라이즈 파워의 효과는 잠에서 깬 뒤 6시간 정도가 될 때까지(주로 오전중)는 지속되지만 오후가 되면서부터는 서서히 안좋아진다고 한다. 옛날엔 이말을 그다지 믿지 않았었는데 예전에 깨달은게 밤에 스타크래프트를 하는데 점점 새벽이 다가올수록 자꾸 머리가 둔해져서 게임에 지는 확률이 많은데, 아침에 일어나서(휴일같은 경우) 한 경우에는 이길 확률이 많다는 내 스스로의 결론을 내렸다. 물론 상대방도 머리가 둔해져서 확률은 비슷하겠지만 나랑 했을때 우연히(?) 조금 더 머리가 활발해서 라고 믿고 있다.(실력차이라곤 인정하고 싶지 않다..푸헛) 월별 수첩은 똑똑한 비서 구글 캘린더를 이용하면서 예전에는 잘 까먹었던 약속이나 TODO 리스트를 조금 더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처음에는 매번 약속이 생기고 해야할일들을 매번 웹페이지에 적는것이 더 불편했는데 요즘엔 생각날때 옆에 있는 메모장에 써놓고 그날중 한번씩 들어가 작성한다. 월별로 관리할 수 있으니 참 좋은 것 같다.
월별 수첩은,
1. 일정이 없는 날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2. 주말을 낀 일정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3. 정리적인 일정 관리에 편리하다. 4. 비정기적인 일정 관리에도 유익하다. 5. 장기간의 계획과 전망을 체크하기 쉽다. 프로는 자기 시간의 성역도 지킨다. 상대방의 시간을 배려하는 것은 물론 중요하다. 그러나 그로 인해서 자기 시간을 희생해서는 의미가 없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일을 잊고 머리를 식힐 수 있는 나만의 은신처에서 잠깐 시간을 보내고 나면, 기분이 개운해지고 머릿속에 꽉 차 있던 회사 일도 잊을 수 있다. 최근엔 휴일에 시간을 정해서 도서관에서 책을 많이 읽는다. 굳이 노력하진 않지만 또 도서관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다. 도서관은 다양한 내 취미생활을 책으로 궁금증을 풀어주는 곳이기도 하고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내 일주일을 차분하게 계획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가능한한 약속은 그 시간을 피해서 잡는 편이다. 여행을 가는거라면 미안하지만 도서관을 바람맞추기도 하지만.. 그 시간이 아니어도 충분히 놀 수 있는 시간은 하기 나름!이니.. 여기까지가 내가 이 책 내용중 실천하고 있는 내용이고 실제론 안지켜지는게 많고, 어떤건 나에게 해당되지 않는 것도 있다. 적절히 내것으로 만드는게 중요한듯.~ 이 책은 얇고 여백도 많아서 읽은 시간은 1시간 미만이었는데 블로그에 정리하면서 1시간이 훌쩍 넘은듯 하다. 실천하려고 노력한지는 얼마 안되지만 내 시간에 대한 초기단계를 진단한 시간이 의미있어서 좋은 것 같다. 앞으로 중간단계는 언제가 올지 모르지만 그때 결과가 부끄럽지 않게 꾸준히 열심히 해야겠다. |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여행] 책에서 찾는 여행의 묘미 (2) | 2009/11/23 |
|---|---|
| [책] 나~ 밑줄긋는 여자야~ (4) | 2009/07/28 |
| 내 시간 누가 훔쳐가나... (8) | 2009/07/20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⑤/ 정연두 - 드림위버(dreamweaver) (2) | 2009/05/27 |
| [책/사진] 그 섬에 내가 있었네 (8) | 2009/05/13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④ / 로베르 드와노 - 발견, 제2의 창조 (5) | 2009/04/21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③ / 도로시아 랭, 인간에 대한 예의 (6) | 2009/04/15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② /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 찾아올 기회를 마음에 그려라 (2) | 2009/04/08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① / 로버트 카파 -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라 (2) | 2009/04/07 |
-
[NC]...YellOw2009/07/20 08:59 [Edit/Del] [Reply]버리님은 잠도 없나봐여.. 그래 늦은 시간에 자면서 아침형 인간에 도전하고..
암튼 화이팅~* -
2009/07/20 11:59 [Edit/Del] [Reply]자기 경영서.. 틀린 말 하나두 없죠. 그래서 별로 공감이 안 가기도 해요.
근데.. 위에 NC Yellow님은 내가 좋아하는 홍.진.호?
호옹~ ㅋㅋㅋ ^^-
2009/07/20 12:08 [Edit/Del]저 같은 경우엔 똑같은 내용이지만, 반복해서 읽다보면 조금씩 실천하게 되는 것같은 효과는 있는 것같아요. 대신 가능한한 신속하게 읽으려는 경향은..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자극제로서의 자기계발서는 좋죠. [NC]...YellOw님은 진짜 홍진호는 아니구요..ㅎㅎ 실력은...홍진호급?ㅎㅎㅎ
-
-
-
2009/07/20 19:38 [Edit/Del]ㅎㅎ 저두 한 3년전에 확인한 거라서..사실.. 요즘은 어떠실지 확실하진 못하지만, 아마..지금도 홍진호급이실거에요..ㅋㅋ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⑤/ 정연두 - 드림위버(dreamweaver)
Posted at 2009/05/27 13:41//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위의 사진은 모델의 실제 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찍은 사진이고 아래는 그 모델의 어릴적 꿈의 모습을 연출해서 찍은 사진으로 작가는 현실과 비현실의 공간을 오가며 아주 재기 발랄하게 그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것이다.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여행] 책에서 찾는 여행의 묘미 (2) | 2009/11/23 |
|---|---|
| [책] 나~ 밑줄긋는 여자야~ (4) | 2009/07/28 |
| 내 시간 누가 훔쳐가나... (8) | 2009/07/20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⑤/ 정연두 - 드림위버(dreamweaver) (2) | 2009/05/27 |
| [책/사진] 그 섬에 내가 있었네 (8) | 2009/05/13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④ / 로베르 드와노 - 발견, 제2의 창조 (5) | 2009/04/21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③ / 도로시아 랭, 인간에 대한 예의 (6) | 2009/04/15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② /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 찾아올 기회를 마음에 그려라 (2) | 2009/04/08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① / 로버트 카파 -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라 (2) | 2009/04/07 |
[책/사진] 그 섬에 내가 있었네
Posted at 2009/05/13 10:49//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 그 섬에 내가 있었네 (양장) - ![]() 김영갑 지음/휴먼&북스 |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여행] 책에서 찾는 여행의 묘미 (2) | 2009/11/23 |
|---|---|
| [책] 나~ 밑줄긋는 여자야~ (4) | 2009/07/28 |
| 내 시간 누가 훔쳐가나... (8) | 2009/07/20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⑤/ 정연두 - 드림위버(dreamweaver) (2) | 2009/05/27 |
| [책/사진] 그 섬에 내가 있었네 (8) | 2009/05/13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④ / 로베르 드와노 - 발견, 제2의 창조 (5) | 2009/04/21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③ / 도로시아 랭, 인간에 대한 예의 (6) | 2009/04/15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② /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 찾아올 기회를 마음에 그려라 (2) | 2009/04/08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① / 로버트 카파 -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라 (2) | 2009/04/07 |
-
2009/05/13 17:07 [Edit/Del] [Reply]김영갑의 사진을 보면 마음이 참 포근해짐을 느낍니다...
저도 사진전 꼭 가서 보려고 합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
-
Playing2009/05/16 16:31 [Edit/Del] [Reply]안녕하세요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자신의 의지로 스스로의 삶은 지탱하며 살아가시는 분이군요
힘들어하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그런 사진전이 되길 ..!-
2009/05/17 22:41 [Edit/Del]^^;; 지금은 고인이 되셨답니다.
그래도 그의 작품은 이후에도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끈기를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요^^;;
-
-
나미2009/05/26 14:43 [Edit/Del] [Reply]나도 돌아와서 이책 읽었어.. 지난주에 유작전도 다녀오구..
지금껏 소위 거장이란 사람들의 사진들을 많이 보았지만
이렇게 마음을 울렸던 적은 없었던거 같아..
그때 작은 액자라도 하나 사오길 잘한듯
침실에서 한번씩 쳐다보면 기분이 좋아 ㅎㅎ-
버리야2009/05/27 02:15 [Edit/Del]유작전도 이미 다녀오셨구나..
저도 주말이나 이용해서 다녀와야겠어요...
얼마나 기대가 되는지..
정말 마음을 울리는, 풍경사진으로 마음을 울릴 수 있는..
그런 사진은 정말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을 것 같아요..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④ / 로베르 드와노 - 발견, 제2의 창조
Posted at 2009/04/21 10:42//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이 사진은 우리나라에서도 카페같은 곳에서 자주 봐왔었던 유명한 사진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 나~ 밑줄긋는 여자야~ (4) | 2009/07/28 |
|---|---|
| 내 시간 누가 훔쳐가나... (8) | 2009/07/20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⑤/ 정연두 - 드림위버(dreamweaver) (2) | 2009/05/27 |
| [책/사진] 그 섬에 내가 있었네 (8) | 2009/05/13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④ / 로베르 드와노 - 발견, 제2의 창조 (5) | 2009/04/21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③ / 도로시아 랭, 인간에 대한 예의 (6) | 2009/04/15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② /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 찾아올 기회를 마음에 그려라 (2) | 2009/04/08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① / 로버트 카파 -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라 (2) | 2009/04/07 |
| [사진/여행] 사진가의 여행법 (0) | 2008/12/21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③ / 도로시아 랭, 인간에 대한 예의
Posted at 2009/04/15 10:24//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 시간 누가 훔쳐가나... (8) | 2009/07/20 |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⑤/ 정연두 - 드림위버(dreamweaver) (2) | 2009/05/27 |
| [책/사진] 그 섬에 내가 있었네 (8) | 2009/05/13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④ / 로베르 드와노 - 발견, 제2의 창조 (5) | 2009/04/21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③ / 도로시아 랭, 인간에 대한 예의 (6) | 2009/04/15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② /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 찾아올 기회를 마음에 그려라 (2) | 2009/04/08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① / 로버트 카파 -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라 (2) | 2009/04/07 |
| [사진/여행] 사진가의 여행법 (0) | 2008/12/21 |
| 책이, 내게 묻는다 - 바다의 기별 리뷰 (3) | 2008/12/15 |
-
-
Playing2009/04/18 11:01 [Edit/Del] [Reply]안녕하세요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사실 사진작가는 찍히는 피조물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투영하지만
저만 돌아보더라도 그 밖의 모든 인간은 사회생활속에서 타인에게 자신의 생각을 이해하고, 그 뜻대로 행동해주길 바라는 거 같습니다.
문제는 자신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고, 타인에게는 서퍼런 칼날같은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 것인데.. 잘 고쳐지질 않네요;;
어째든 마음이라는 랜즈를 가진 인간이 그곳에 담기는 것들이 자신과 똑같은 존재라는 걸 인식한다면 나아지겠죠~ 아자아자 가자 !-
2009/04/20 17:30 [Edit/Del]들러주셔서 감사해요..
저의 생각을 피조물에게 투영하기가 참 힘들죠..
그게 또 매력이어서 재미있는.. ^^;;
Playing님두 아자아자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② /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 찾아올 기회를 마음에 그려라
Posted at 2009/04/08 10:46//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72시간의 기다림
마침내
나를 의식하지 않게 되었다
나를 의식하지 않게되는 순간은 많은 기다림 많은 노력끝에 찾아오는 것이리라.. 아직 느껴보지 못한 1人 ^^;
--------------------------------------------------------------------------------------------------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⑤/ 정연두 - 드림위버(dreamweaver) (2) | 2009/05/27 |
|---|---|
| [책/사진] 그 섬에 내가 있었네 (8) | 2009/05/13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④ / 로베르 드와노 - 발견, 제2의 창조 (5) | 2009/04/21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③ / 도로시아 랭, 인간에 대한 예의 (6) | 2009/04/15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② /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 찾아올 기회를 마음에 그려라 (2) | 2009/04/08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① / 로버트 카파 -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라 (2) | 2009/04/07 |
| [사진/여행] 사진가의 여행법 (0) | 2008/12/21 |
| 책이, 내게 묻는다 - 바다의 기별 리뷰 (3) | 2008/12/15 |
| [책] 프리젠테이션 젠 (4) | 2008/08/13 |
-
[NC]...YellOw2009/04/13 22:14 [Edit/Del] [Reply]정말 오랜만에 와보네요~ 아랫글도 그렇고 아주 푸근해지는건 왜그런걸까요~
버리님이 찍은 멋진 사진 조만간 올라오길 바랍니다~-
버리2009/04/14 15:10 [Edit/Del]역시나 [NC]...YellOw님은 어김없이 찾아와주셨네요.
이제 안오시면 허전하다는..ㅋㅋㅋ
저도 당당하게 블로그에 올릴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할게요.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① / 로버트 카파 -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라
Posted at 2009/04/07 10:06//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사진] 그 섬에 내가 있었네 (8) | 2009/05/13 |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④ / 로베르 드와노 - 발견, 제2의 창조 (5) | 2009/04/21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③ / 도로시아 랭, 인간에 대한 예의 (6) | 2009/04/15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② /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 찾아올 기회를 마음에 그려라 (2) | 2009/04/08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① / 로버트 카파 -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라 (2) | 2009/04/07 |
| [사진/여행] 사진가의 여행법 (0) | 2008/12/21 |
| 책이, 내게 묻는다 - 바다의 기별 리뷰 (3) | 2008/12/15 |
| [책] 프리젠테이션 젠 (4) | 2008/08/13 |
| "프리젠테이션 젠" 리뷰어 신청한 글을 공개(?)합니다. (4) | 2008/07/03 |
-
2009/04/08 19:11 [Edit/Del] [Reply]정말 책 표지의 그 말부터 와 닿는 책이었어요...
한 분 한 분의 멋진 사진가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따로 리뷰해 주시니..
다시금 곱씹어 보고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한 발 더... 명작도 어찌보면 일상적인 사진과 엄청난 차이가 아니라 아주 작은 한 발의 차이겟죠.....-
버리2009/04/14 15:14 [Edit/Del]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사진읽는 CEO에서 제가 인상깊었던 작가들을
따로 몇번 더 올릴생각이에요.
댓글에 힘입어 더욱 알차게 블로깅할게요..^^
저도 한발 한발 내딛다 보면 언젠가 다른사람을 감동시킬수 있는 사진을 한장이라도 찍지 않을까.....
희망을 가지고 셔터를 누르고 있답니다.
-
[사진/여행] 사진가의 여행법
Posted at 2008/12/21 13:18//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 |
사진가의 여행법 - ![]() 진동선 지음/북스코프(아카넷) |
이번에 사진을 찍어 선물을 받게 되었는데, 그 때 받은 책이 "사진가의 여행법"이라는 진동선 작가의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진동선 작가와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는 딸과 함께 열흘 동안의 유럽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이 담겨 있습니다.
여행도 좋아하고 사진도 좋아하는데 그 두 요소가 한꺼번에 담겨있는 책이라니, 너무 좋은 책인것 같아 얼~른 읽었답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한 글귀로 시작하는 사진 여행기.여행은 늘 돌아오기 위해 존재한다.
마찬가지로 사진은 되돌아보기 위해 존재한다.
책에 담겨있는 사진은 새벽, 아침, 밤의 거리를 찍은 사진이 많은데, 여행사진들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참 새로웠습니다.
예전에 사진 수업을 받으며 "빛의 변화"라는 강의에서 과제로 똑같은 장소에서의 다른 시간대에 따라 직접 새벽에 지금 사는 골목길을 동트기 직전의 골목길/ 서서히 밝아오는 골목길/ 해가 뜬 직후의 골목길/ 대낮의 골목길을 찍으며 얼마나 사진이 다르게 느껴졌는지 그때 생각이 많이 났었습니다.
한순간 찰나에 벌어지는
선택, 판단, 결정이다.
얼마나 밝고 어두워야 할지
어떤 색감이어야 할지
어떤 구도여야 할지
어디를 넣고 빼야 할지
부단한 갈등과 상념, 고심의 결과다.
사진에 적힌 짤막한 글들이 너무 감동스럽습니다.
사진에 대해 많은 걸 생각하게 해주고, 찍는 것 자체가 얼마나 감동이고 행복한 일인지..더욱 느껴지는 책.
낯선 여행지에서 찍은 새벽의 골목길이 사진이 참 묘한 흥분감을 일으켜주는.. 책.
길을 떠난 자만이 길을 떠났음을 후회한다. 그러나 떠난 자만이 돌아올 수 있고, 그 자국에 아파한다.
세상의 모든 길은 상처다. 상처 없는 길은 어디에도 없다.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④ / 로베르 드와노 - 발견, 제2의 창조 (5) | 2009/04/21 |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③ / 도로시아 랭, 인간에 대한 예의 (6) | 2009/04/15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② /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 찾아올 기회를 마음에 그려라 (2) | 2009/04/08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① / 로버트 카파 -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라 (2) | 2009/04/07 |
| [사진/여행] 사진가의 여행법 (0) | 2008/12/21 |
| 책이, 내게 묻는다 - 바다의 기별 리뷰 (3) | 2008/12/15 |
| [책] 프리젠테이션 젠 (4) | 2008/08/13 |
| "프리젠테이션 젠" 리뷰어 신청한 글을 공개(?)합니다. (4) | 2008/07/03 |
| [책]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6) | 2008/05/12 |
책이, 내게 묻는다 - 바다의 기별 리뷰
Posted at 2008/12/15 19:39//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 |
바다의 기별 - ![]() 김훈 지음/생각의나무 |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③ / 도로시아 랭, 인간에 대한 예의 (6) | 2009/04/15 |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② /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 찾아올 기회를 마음에 그려라 (2) | 2009/04/08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① / 로버트 카파 -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라 (2) | 2009/04/07 |
| [사진/여행] 사진가의 여행법 (0) | 2008/12/21 |
| 책이, 내게 묻는다 - 바다의 기별 리뷰 (3) | 2008/12/15 |
| [책] 프리젠테이션 젠 (4) | 2008/08/13 |
| "프리젠테이션 젠" 리뷰어 신청한 글을 공개(?)합니다. (4) | 2008/07/03 |
| [책]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6) | 2008/05/12 |
| [책]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6) | 2008/04/17 |
[책] 프리젠테이션 젠
Posted at 2008/08/13 10:14//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저번에 포스팅 한 글 내용대로 카페에 책신청을 한 것이 당첨(?)되어 "프리젠테이션 젠"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표지처럼 정말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에 대한 생각이 바뀔까?란 의문이 가지며..책을 펼쳤습니다.
책을 딱 들자마자 주제답게 텍스트만 빼곡히 적힌 책이 아닌 사진과 디자인요소가 많이 포함된
페이지라서 흥미도 있고 한눈에 들어오는 편집으로 가벼운 마음을 가지고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분은 슬라이드의 폐해(?)라고 해야할까요? 발표할 때 보다 효율적인 전달을 위해 사용되던 것이
점점 발표자 주도적이 아닌 보여지는 슬라이드를 읽는 발표자가 많아지게 되고 이는 딱딱한 프리젠테이션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예를 설명합니다.
이어 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지요.
그리고 전 가장 이거다! 싶은 부분은
단순함!
비본질적 요소를 세심하게 제거하는 과정을 통해 단순함을 이를 수 있다.
슬라이드를 디자인할 때 미묘함, 우아함, 차분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라.
신호 대 잡음 비의 원리 - 슬라이드상의 필수 요소와 불필요한 요소 간의 비율
최대의 신호 대 잡음 비를 확보한다는 것은 메시지의 내용을 왜곡하지 않으면서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하고 디자인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각적 메시지가 왜곡될 여지는 많다. 부적절한 도표, 모호한 꼬리표와 아이콘, 메시지를 부각시키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 선이나, 도형, 기호, 로고 등의 지나친 강조는 시각적 메시지에 혼란을 가져온다. 따라서 어떤 항목을 제거해도 시각적 메시지를 왜곡하거나 희석시키지 않는다면 그 항목을 줄이거나 없애는 편이 좋다.
책에 나오는 이미지는 여기에 올릴 수 없지만 137~142쪽까지 나오는 이미지의 수정전과 수정후의 대조되는 이미지를 보며 이거다! 느꼈습니다.
누구나 실수 할 수 있는, 아니면 혹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실수라고 할 수는 없는 부분이지만
저는 수정후의 이미지가 훨씬 세련되 보이며 명확히 뭘 표현하고 싶어했는지 내용에 충실하게 보였습니다.
같은 내용인데 디자인하나에 얼마나 내용이 달라보이는지...
정렬의 원리를 이용해서 슬라이드상 요소들을 시각적으로 연결하라. 격자 선은 정렬 효과를 위한 유용한 도구다.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줄 수 있다.
좀 더 깔끔한 디자인을, 그리고 함축적인 글 한줄로 슬라이드를 프리젠테이션에 도움을 주는 존재로 만드는 연습을 꾸준히 연습해야겠습니다.
리뷰에는 이미지를 못올려 아쉽지만 짧게 이미지라도 보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한 책입니다.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② /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 찾아올 기회를 마음에 그려라 (2) | 2009/04/08 |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① / 로버트 카파 -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라 (2) | 2009/04/07 |
| [사진/여행] 사진가의 여행법 (0) | 2008/12/21 |
| 책이, 내게 묻는다 - 바다의 기별 리뷰 (3) | 2008/12/15 |
| [책] 프리젠테이션 젠 (4) | 2008/08/13 |
| "프리젠테이션 젠" 리뷰어 신청한 글을 공개(?)합니다. (4) | 2008/07/03 |
| [책]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6) | 2008/05/12 |
| [책]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6) | 2008/04/17 |
| "몰입"- Think Hard : 소망하고 추구하는 것을 실현시키는 몰입적 사고 (4) | 2008/03/10 |
"프리젠테이션 젠" 리뷰어 신청한 글을 공개(?)합니다.
Posted at 2008/07/03 03:57//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제가 자주 가는 클럽중에 YES24의 "컴퓨터와 인터넷 리뷰"라는 클럽이 있는데
이곳은 운영자분이 지정한 책(신간서적들)을 읽고싶은 분들이 이책을 읽고 싶다고 신청하면 많은 경우는
몇몇 리뷰어를 뽑아서 책을 보내주고 리뷰어는 책을 증정받는 댓가로 리뷰를 쓰는 좋은 기회가 자주 있는 곳입니다. (클럽 홍보까지?? 여러번 좋은 기회를 얻게되어 순수한 마음으로 소개합니다.^^)
이곳에서 요즘 한창 인기좋은 "프리젠테이션 젠"이라는 책이 이번에는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신청이유를 글로 받았었는데 이번에는 책 주제가 주제인 만큼 3장의 슬라이드를 올리는 것이군요
저도 이런건 귀찮아서 안하게 되는데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기도 하고, 그냥 갑자기
아이디어라고 말하기엔 쑥쓰럽지만 떠올라서 신청해보려고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그 클럽에만 올려도 되는데 요즘 블로깅이 너무 뜸해 블로그에도 그냥 한번 올려봅니다.
정말 뚝딱 몇분만에 만들어서 챙피하지만, 그냥 쉬어가는 의미(?)로.. ^^ (뭐 디자인 감각은 전혀없으니..)
이 책의 의미는 심플함과 글 한줄이라도 한눈에 확~ 띄도록 작성하는게 관건인데
아이디어를 적용하기 위해선 어쩔수없이 좀 어수선하게 만들어져 버려서 아쉽지만,,
이런 그림이라면 동정심으로 책을 주지 않으실련지..하는 마음에 올렸습니다.ㅎㅎㅎ(완전 구걸모드??)
재미도 감동도 없는데 뽑힐련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기회에 블로깅을 오랫만에 했다는데 의미를..
밥로스 아저씨처럼..
"참 쉽죠?"의 명언을 들었을때의 멍~~~~한 느낌처럼, 프리젠테이션은 저에게 늘 그런존재인 것 같습니다..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① / 로버트 카파 -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라 (2) | 2009/04/07 |
|---|---|
| [사진/여행] 사진가의 여행법 (0) | 2008/12/21 |
| 책이, 내게 묻는다 - 바다의 기별 리뷰 (3) | 2008/12/15 |
| [책] 프리젠테이션 젠 (4) | 2008/08/13 |
| "프리젠테이션 젠" 리뷰어 신청한 글을 공개(?)합니다. (4) | 2008/07/03 |
| [책]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6) | 2008/05/12 |
| [책]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6) | 2008/04/17 |
| "몰입"- Think Hard : 소망하고 추구하는 것을 실현시키는 몰입적 사고 (4) | 2008/03/10 |
| [책]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 (4) | 2008/03/10 |
-
seattle2008/07/04 01:19 [Edit/Del] [Reply]얼마전에 아는 분께서 이책 굉장히 읽어볼 만 하다고 해서 볼까말까하다 잠시 보류한 책인데 버리님은 바로 들이대셨군요 ^^
좋은결과 있기를 바래요~ 저도 언젠가는 꼭 봐야할 책인거 같습니다. 화이팅~ -
2008/07/07 16:37 [Edit/Del] [Reply]나나나 저 사람 티비에서 많이 봤어~
그냥 슝슝슝 하는데~ 그림이 완죤 죽여죽여~
쵝오야 쵝오~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프당~ ㅠㅠ;;
[책]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Posted at 2008/05/12 14:48//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그러나 심리학 책은 언뜻 손에 잡히지 않는 탓에 패스~ 했는데 어느날 회사분 중 한분이 보고 있는 걸 발견하고는 냉큼! 빌려서 읽게 된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제목만 듣고서 흥미가 끌렸던 건 이제 몇년 후의 모습. 내가 그동안 그렸던 모습의 서른 살의 모습이
정말 될 수 있을 것일까? 과연 지금과는 어떻게 다른 모습일까? 하는 궁금함이 가득차 혹시나 뭔가 있지 않을까? 란 생각과 혹시나 여기 써져 있는 내용을 많은 부분 공감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 속에 책을 펼쳐 들었다.
책속으로 들어가 보면,
그런 다음 신뢰할 수 있고 존경할 만한 사람을 찾아가 조언을 구하라.
마지막으로 그 조언을 당신의 것으로 만들어 행동하라.
그것이 바로 풀리지 않는 문제의 해법을 찾아 내는 지름길이다.
- 그들이 진정한 멘토를 만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그러나 권태의 시기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아니다.
당신이 권태로워하고 있는 동안 마음속에서는 오히려 많은 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이제까지 쌓아 온 경험을 무의식적으로 분석하고 통합하며 소화해 내는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불안해하지 말고, 권태로운 시간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 시간을 즐겨라.
너무 오래가지만 않는다면 나중에 깨닫게 될 것이다. 그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당신이 있음을 말이다.
- 나는 지금 쓸데없이 시간만 허비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무엇이든 언제 시작했느냐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얼마나 열정을 갖고 어떤 준비 과정을 거쳐 어떤 마음으로 시작했느냐가 중요하다. 일단 자신의 깊은 내면이 시키는 대로 무엇인가를 결정했다면 뒤돌아보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큰 꿈에 도전했던 이들이 공통적으로 내는 목소리이다.
당신은 언제나 옳다. 그러니 거침없이 세상으로 나아가라.
책을 읽고 나니 서른살은 생각한 것보다 더 무거운 나이인것 같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지금의 나도 불과 몇년 전보다도 생각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다.
그러면 몇년 후에도 점점 많아질까?
이 책은 30대를 겨냥한 책이지만, 20대도 공감할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는 점이 많다.
저자가 12년동안 그녀를 찾아온 환자들의 예와 영화나 책에서의 주인공들의 감정들을 예로 들어
무엇보다도 술술 읽혀지고 공감 가는 부분이 많다.
방황이라던지, 일과 인간관계, 사랑과 결혼등에서의 느낌들을 너무나 찌르며 다가오는것 같다.
이 공감을 공감에서 끝내지 않고 나의 미래에 대해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어떤 느낌을 받았을때 당황하지 않고 (특히 안좋은 감정들..) 잘 대처해 나갈 수 있는 능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 같다.
중요한 건 역시나 마음 가짐을 얼마나 젊게 가지느냐.
두려움보다는 자신감과 함께 세상에 나아가는 것인것 같다.
내면이 시키는 대로 열정을 갖고 나아가자! 거침없이!(역시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진/여행] 사진가의 여행법 (0) | 2008/12/21 |
|---|---|
| 책이, 내게 묻는다 - 바다의 기별 리뷰 (3) | 2008/12/15 |
| [책] 프리젠테이션 젠 (4) | 2008/08/13 |
| "프리젠테이션 젠" 리뷰어 신청한 글을 공개(?)합니다. (4) | 2008/07/03 |
| [책]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6) | 2008/05/12 |
| [책]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6) | 2008/04/17 |
| "몰입"- Think Hard : 소망하고 추구하는 것을 실현시키는 몰입적 사고 (4) | 2008/03/10 |
| [책]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 (4) | 2008/03/10 |
| [책] 뉴욕의 프로그래머 (10) | 2008/01/05 |
-
seattle2008/05/12 22:17 [Edit/Del] [Reply]좋은 말이네요. 하지만 매번 생각나는건 자기 기준이 없으면 항상 이리 끌리고 저리 끌려가는것 같더라구요. 속된말로 귀가 얇다고나 할까요..
-
2008/05/13 09:34 [Edit/Del] [Reply]서른이라는 나이가 되기전까지
서른이라는 것에 대한 만연한 기대와 두려움이 있었는데
막상 서른이 되어 보니 생각과는 다르게 별반 차이가 없어서
오히려 실망했는데^^
인생 뭐 있겠어요... ㅋㅋ 그냥 가는거죠........ -
2009/04/08 19:19 [Edit/Del] [Reply]읽고 싶어 침대옆에 얹어두고 아직 못 읽고 있는 책인데...
버리야님 글을 읽으니 빨리 책을 펼쳐보고 싶어집니다...^^
특히 마지막 말씀이 많이 와 닿네요.....
[책]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Posted at 2008/04/17 13:42//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 |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 ![]() 이상민 지음/한빛미디어 |
이번으로 세번째 Blog2Book 시리즈를 읽었습니다.
이번 책은 자바 초보 프로그래머인 저에게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코드 짜긴 짜는데 우선은 급급한 처지에 있는(저같은..) 프로그래머에게 한숨 돌릴 수 있도록(?) 자신의 코드를 점검해 보라는 취지에서 읽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엄청!나게 새로운 지식이 있는건 아니지만 아차하고 그냥 넘어갈 수 있을 수 있는 부분이여서 저에겐 ~ +_+
아직은 튜닝보다는 코딩습관을 어떻게 들여야 할까에 대해 더 관심이 있는 저로서는, 튜닝에 대한 툴소개가 많지않을까~ 생각되었는데 의외로 개발하면 서 자세히 모르고 마냥 코딩을 하다보면 얼마나 서버에게 미안한 일(?)이 많아질 지 경고해 주고 있는 부분이 많아서 뜨끔하며 읽게 되었습니다.
앞부분은 코딩 습관에 대해서 뒷 부분은 튜닝, 모니터링등에 관한 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간단하게 살짝의 Tip과 기억해야할 것을 정리해 둡니다. 자세한 건 책을 역시 보시는게 좋겠죠.
1. toString()과 equlas() override하자
Value Object라고 불리는 객체(흔히 setter/getter를 가지고 데이터 전송을 하기 위한 객체)는 toString()메소드를 구현하지 않으면 VO객체에 toString() 메소드를 수행하면 com.buri.ValueObject@c12345 같이 알 수 없는 값을 리턴하는데 Junit에서 테스트하면서 값 비교를 할 때나 데이터를 확인 할 일이 있을때 쓰면 유용하게 쓸 수 있다.
public class ValueObject {
private String name;
public void setName(String name){
this.name = name;
}
public String getName(){
return name;
}
@Override
public String toString() {
StringBuilder sb = new StringBuilder();
sb.append("name = ").append(name);
return sb.toString();
}
}
이렇게 직접 구현해도 되고, Jakarta Commons Lang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public String toString() {
return ToStringBuilder.reflectionToString(this);
}
equals메소드도
public boolean equals(Object obj) {
return EqualsBuilder.reflectionEquals(this, obj);
}
프로파일링 툴(프로파일러) : 시스템 문제 분석 툴
요즘은 많이 사용하는 JenniferSoft의 Jennifer나 CA Wily의 Introscope, Veritas의 I3, Compuware의 Vantage Analyzer와 같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혹은 Management)툴도 있는데 이 툴은 운영용 서버를 진단 및 모니터링하기 위한 툴이다.
APM툴은 운영 환경용 툴, 프로파일링 툴은 개발자용
자바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분석하는 프로파일링 툴
상용: 컴퓨웨어의 DevPartner for Java와 퀘스트 소프트웨어의 JProbe가 있다.
비상용 : 넷빈즈의 프로파일러, 이클립스의 TPTPEclipse Test & Performance Tools Platform
이클립스의 TPTPEclipse Test & Performance Tools Platform
TPTP 참고
http://www6.software.ibm.com/developerworks/education/os-ecl-tptp/index.html : ibm id 있어야 함
http://www.eclipse.org/tptp/platform/index.php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tutorial/os-ecl-tptp/section3.html
eclipse의 TPTP 툴의 범위는 굉장히 넓어서 프로파일링에 대한 내용만 공부하려 해도 방대하다고 한다. 그래도 한번 써보면 좋을 것 같다(우선 있다는걸 알아두고!)
3. 시간 관련 메소드
static native long currentTimeMillis(); 현재의 시간을 ms로 리턴(1/1,000초)
UTC라는 시간 표준 체계를 따르는데 1970년 1월 1일부터 시간을 long타입으로 리턴
static native long nanoTime(); 현재의 시간을 ns로 리턴한다.(1/1,000,000,000초) - JDK 5.0부터 추가nanoTime() 메소드를 만든 목적은 수행된 시간 측정이기 때문에 오늘의 날짜를 알아내는 부분에는 사용하면 안된다.
JDK 5.0 이상이라면 시간 측정용으로 만들어진 nanoTime()메소드를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다.
툴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면, 자신만의 StopWatch 클래스를 만들어 측정하는것도 좋다.
4. String, StringBuffer, StringBuilder
String 클래스는 더할 경우 새로운 객체를 생성한다. JDK 5.0 이상부터는 자동으로 StringBuilder 클래스로 변환해 주긴하지만, 반복 루프를 사용해서 문자열을 더할때에는 객체를 계속 추가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가급적이면 String클래스를 쓰는 대신, 스레드와 관련이 있으면 StringBuffer를, 스레드 안전 여부와 상관이 없으면 StringBuilder를 쓰는 것이 좋다.
5. static 제대로 한번 써보자
static 초기화 블록은 클래스 어느곳에나 지정할 수 있는데 클래스가 최초 로딩될 때 수행되므로 생성자 실행과 상관없이 수행된다.
static의 특징은 다른 JVM에서는 static이라고 선언해도 다른 주소나 다른 값을 참조하지만, 같은 JVM이나 같은 WAS 인스턴스에서는 같은 주소와 같은 값을 참조.
GC의 대상도 되지 않는다. static을 잘만 사용하면 성능을 뛰어나게 향상시킬 수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예기치 못한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객체를 다시 생성한다고 해도 그 값은 초기화되지 않고 해당 클래스를 사용하는 모든 객체에서 공유하게 된다.
자주 사용하고 절대 변하지 않는 변수는 final static으로 선언하자
설정 파일 정도보 static으로 관리하자.
코드성 데이터는 DB에서 한번만 읽자.
6. 오바해서 reflection 관련 클래스는 쓰지말자.
public String checkClass(Object src){
if(src.getClass().getName().equals("java.math.BigDecimal")){}
}
해당 객체의 클래스 이름을 알아 내기 위해 getClass().getName()을 사용하였지만 이것은
public String checkClass(Object src){
if(src instanceof java.math.BigDecimal){}
}
instanceof를 사용하는 것이 클래스 이름으로 해당 객체의 타입을 비교하는 방법보다 낫다.
클래스의 메타 데이터 정보는 JVM의 Perm 영역에 저장된다는 사실을 기억
만약 Class 클래스를 사용하여 엄청나게 많은 클래스를 동적으로 생성하는 일이 벌어지면 Perm 영역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어 OutOfMemoryError가 발생할 수 있으니 조심해서 사용
7. 동기화를 위해 자바에서 제공하는 것들
스레드 관련한 클래스, 메소드 기법으로 JDK 5.0에서 추가된 java.util.concurrent 패키지의 네가지 주요 개념
- Lock : 실행 중인 스레드를 간단한 방법으로 정지시켰다가 실행시키도록한다. 데드락을 피할 수 있다.
- Executors : 스레드를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클래스들을 제공. 스레드 풀도 제공.
- Concurrent 콜렉션
- Atomic 변수 : 동기화가 되어 있는 변수를 제공. 이 변수를 사용하면 synchronized 식별자를 메소드에 지정할 필요없이 사용가능
더 자세히 : http://java.sun.com/docs/books/tutorial/essential/concurrency/highlevel.html
8. NIO에서 IO를 위한 새로 도입된 개념
- 버퍼의 도입
- 채널의 도입
- 문자열의 엔코더와 디코더 제공
- Perl 스타일의 정규 표현식에 기초한 패턴 매칭 방법 제공
- 파일을 잠그거나 메모리 매핑이 가능한 파일 인터페이스 제공
- 서버를 위한 복합적인 Non-blocking IO 제공
더 자세히 : http://java.sun.com/developer/technicalArticles/releases/nio/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이, 내게 묻는다 - 바다의 기별 리뷰 (3) | 2008/12/15 |
|---|---|
| [책] 프리젠테이션 젠 (4) | 2008/08/13 |
| "프리젠테이션 젠" 리뷰어 신청한 글을 공개(?)합니다. (4) | 2008/07/03 |
| [책]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6) | 2008/05/12 |
| [책]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6) | 2008/04/17 |
| "몰입"- Think Hard : 소망하고 추구하는 것을 실현시키는 몰입적 사고 (4) | 2008/03/10 |
| [책]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 (4) | 2008/03/10 |
| [책] 뉴욕의 프로그래머 (10) | 2008/01/05 |
| [책] 패턴 그리고 객체지향적 코딩의 법칙 (6) | 2008/01/04 |
-
2008/04/17 18:52 [Edit/Del] [Reply]5. 시간 관련에 nano까지 재는건 오바가 아닐까 하네요. ㅋ.
6. instanceof로 하면 하위 클래스까지 찾아 지는데 ;;
걍 전적으로 제생각입니다. ㅋ -
-
seattle2008/04/19 09:22 [Edit/Del] [Reply]측정치(특히 시간이나 속도)는 알게 모르게 개발자의 로망이자 자존심인거 같아요.
아님 말고요 -_-v
"몰입"- Think Hard : 소망하고 추구하는 것을 실현시키는 몰입적 사고
Posted at 2008/03/10 09:57//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
몰입 - 인생을 바꾸는 자기 혁명 - ![]() 황농문 지음/랜덤하우스코리아(랜덤하우스중앙) |
요즘 베스트 셀러중의 하나인 "몰입" 책을 읽었습니다.
몰입(Flow) :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으며 자신의 운명의 주인인 듯한 느낌이 드는 순간들
몰입. 어쩌면 늘 어떤일을 할 때 원하는 것이지만 뜻때로 되지 않을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얼마만큼 오랫동안 일하고 공부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는 걸 늘~ 깨닫습니다. 이 책에서도 그게 가장 큰 핵심이구요
저는 책을 읽다보면 나도는 극도의 몰입(?)을 경험한다는 것이 우리가 늘 생각해 오던 것과는 조금 다르게
다른 어떤 이상한 현상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어떤 일에 미치다! 라는 것이 역시 쉽지도 않고 어떤 그들만의 특권같은 느낌도 받지만,
많은 사람들이 몰입을 하여 행복감을 많이 느낀다고 합니다. 자아실현을 함으로써의 행복감이지요
저도 어떤 일에 몰입하고 끝냈을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겠지요
중독과 잘 ~ 구별해야 할 듯 합니다^_^
몰입에 이르는 다섯 단계 - 5단계를 모두 할 수 있게 되면 좋겠지만 3단계까지는 일상생활 속에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4,5단계는 아무것도 안하고 오로지 그 일만 할 수 있을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풀리지 않는 문제를 20분간 생각한다. 하루에 5번, 2주 이상 연습한다.
몰입 준비 단계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인다.
자신의 능력에 대해 자신감을 갖는다.
"우리는 머리를 잠시도 비워두지 않는다. 항상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있다.
사람은 한 시간에 2천 가지를 생각하고 하루 24시간 대략 5만 가지를 생각한다고 한다. 그래서 '오만가지 생각'이라는 말이 생겼다. 그러나 이것은 상념에 해당하는 '생각나기'이다.
이것은 내가 내 뇌의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고 의도되지 않은 상념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보다는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자신이 뇌의 주인이 되어 문제에 대한 해결을 향한 체게적인 사고를 하는 '생각하기'를 해야 두뇌를 활용할 수 있고 최고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2. 천천히 생각하기
- 풀리지 않는 문제를 2시간 동안 생각한다. 하루에 한번, 2주 동안 연습한다.
힘들이지 않고 오래도록 생각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과정
생각하는 것이 전혀 힘들지 않고 하루 종일이라도 생각 할 수 있는 상태에 도달한다.
3. 최상의 컨디션 유지
- 좋아하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매일 1시간씩 한다. 풀리지 않는 문제를 매일 2시간 동안 생각하고 일요일에는 하루 종일 생각한다.
며칠이고 생각할 수 있는 최상의 컨디션 유지 과정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 규칙적인 운동이 필수임을 깨닫고 습관으로 만든다.
4. 두뇌 활동의 극대화
- 풀리지 않는 문제를 7일간 생각한다.
고도의 몰입 체험.
하루 종일 그 문제만을 생각하게 되어, 문제에 대한 생각과 함께 잠들고 문제에 대한 생각과 함께 잠에서 깬다.
5. 가치관의 변화
- 한 달 이상의 지속적인 몰입 체험
몰입 체험을 통한 변화
최상의 삶에 대한 깨달음
작년 몰입에 대한 다큐멘터리 "S.B.S 스페셜 몰입, 최고의 나를 만난다"
재생 10분부터 몰입에 대한 본격적인 영상이..
여기에는 몰입 책의 저자 "황농문 교수"의 몰입 체험도 나옵니다.~
다큐멘터리에 나오는 몰입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하고
지금 하고 있는 것에 대한 확실한 피드백을 얻어서 나중에 더 잘 알 수 있어야 하고
하는 활동에서 요구되는 도전과 요구에 맞는 능력이 균형을 이뤄야 한다.
다큐멘터리의 끝은 몰입과 중독의 차이점이 나오는 군요. 흥미롭습니다...와우~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 프리젠테이션 젠 (4) | 2008/08/13 |
|---|---|
| "프리젠테이션 젠" 리뷰어 신청한 글을 공개(?)합니다. (4) | 2008/07/03 |
| [책]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6) | 2008/05/12 |
| [책]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6) | 2008/04/17 |
| "몰입"- Think Hard : 소망하고 추구하는 것을 실현시키는 몰입적 사고 (4) | 2008/03/10 |
| [책]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 (4) | 2008/03/10 |
| [책] 뉴욕의 프로그래머 (10) | 2008/01/05 |
| [책] 패턴 그리고 객체지향적 코딩의 법칙 (6) | 2008/01/04 |
| 'Ajax 인 프랙티스' 이벤트. (4) | 2007/11/02 |
-
-
seattle2008/03/11 09:23 [Edit/Del] [Reply]아.. 정말 진짜로 몰입을 했던 적이 언제였나 가물가물하네요.
예전엔 열정도 있었고, 몰입도 잘하곤 했었는데 말이죠.
[책]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
Posted at 2008/03/10 09:53//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 - ![]() 박재호 지음/한빛미디어 |
Blog2Book 시리즈 두번째 책을 읽게 되었는데,
윈도우 환경에서 개발을 주로 하고 리눅스를 접하는 경우가 드물어서 리눅스 개발은 어떻게 되나,,
했는데 단순하게 사용법 명령어를 이렇게 써라 식의 책과는 달리 내용을 전해 듣는 듯한 대화형식으로
배경과 원리를 설명해줘서 왜 이게 필요하게 되었나 이해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리눅스를 많이 접해보시지 않은 상태에서 읽기에는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전 어려웠거든요^^)
잘 모르는 분들은 이런것이 있구나 하면서 읽기에 좋고 리눅스 개발을 어떻게 할지 궁금하다거나 개발을 해보신 분들이 노하우를 알고 싶다면 재미있는 책인듯 합니다.
"Blog2Book 시리즈"는 블로그 형식으로 써있는 책이라 술술 읽히는 장점이 있고, 단점은 다음에 찾아보기 쉽게 하려면 표시를 하면서 읽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책 내용에는 파일 비교, 원시 코드 색인, 공유 라이브러리, 컴파일과 자동화된 빌드 시스템 구축, 의존성, 메모리 디버깅, 커널에 관한 부분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열씨미씨와 게을러씨가 주인공인데, 저도 언젠가는 게을러씨처럼 되는 날이 오길..^^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프리젠테이션 젠" 리뷰어 신청한 글을 공개(?)합니다. (4) | 2008/07/03 |
|---|---|
| [책]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6) | 2008/05/12 |
| [책]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6) | 2008/04/17 |
| "몰입"- Think Hard : 소망하고 추구하는 것을 실현시키는 몰입적 사고 (4) | 2008/03/10 |
| [책]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 (4) | 2008/03/10 |
| [책] 뉴욕의 프로그래머 (10) | 2008/01/05 |
| [책] 패턴 그리고 객체지향적 코딩의 법칙 (6) | 2008/01/04 |
| 'Ajax 인 프랙티스' 이벤트. (4) | 2007/11/02 |
| [책]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 (4) | 2007/10/11 |
[책] 뉴욕의 프로그래머
Posted at 2008/01/05 13:56//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 |
뉴욕의 프로그래머 - ![]() 임백준 지음/한빛미디어 |
예전부터 드라마 볼 때부터 생각한 게 의학드라마나 방송국PD나 여러 가지 직업들이 드라마 속 주인공의 모습으로 비춰지지만 거의 프로그래머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프로그래머의 일상이 소재가 된다거나 주인공의 직업으로 표현하자면 얼마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인가, 얼마나 이슈가 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는,,, 글쎄..
하지만, 이 책에서는 뉴욕에서의 프로그래머의 모습이 주인공이..
읽는 내내 흥미진진하고, 프로그래머라면 누구든 빠져들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 속에서 느낀 점들을 같이 공유하게 합니다.
물론, 프로그래밍의 고수인 분들은 딱히 공감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이제 시작한 저는 충분히 공감하고 배울 점이 많이 있었던 책인 것 같습니다.
아래 내용은, 기억하기 위해 책의 일부분을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프로그래밍에서는 평균적인 수준의 노동력을 유지하는 것보다 영감이 샘물처럼 솟아나는 소중한 순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프로그래머에게 자유는 생명이다.
프로그래머로서 일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주어진 질문에 대한 정답을 찾는 능력이 아니라, 질문 자체를 정확하게 구성하는 힘이다.
조수아 블로흐는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자기가 코드를 통해서 해결하려는 것이 무엇인지 그 목적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해결해야 할 문제를 정확하게 설정하면, 그것을 코드로 옮기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풀어야 할 문제를 정확하게 설정하는 것은 답을 찾는 능력이 아니라 올바른 올바른 질문을 제기하는 능력에 의해서 결정된다.
프로그래밍 솜씨가 뛰어난 사람일수록 자신의 코드를 믿지 못하여 반복해서 테스트를 수행하고, 프로그래밍 솜씨가 떨어지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코드가 완벽하다는 순진한 믿음을 갖는다.
실수를 못견뎌하고 두려워하는 사람은 실수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사람만큼이나 성장 가능성이 없다. 나날이 성장하는 사람은 실수를 두려워하지도 않고 거부하지도 않는다. 실수는 아픈 고통을 안겨주지만 성장하는 사람은 그것을 자신의 일부로 끌어안고 실수와 함께 나아간다. 실수 자체는 비웃을 일이 아니다. 다만 실수와 함께 성장하지 못하는 사람은 웃음거리가 될 만하다.
거짓과 부풀리기가 통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보면 프로그래밍은 과학과 마찬가지다. 과장과 거짓이 일시적으로 통할 수는 있다. 하지만 지속적인 거짓과 부풀리기로 자신의 경력을 만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6) | 2008/05/12 |
|---|---|
| [책]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6) | 2008/04/17 |
| "몰입"- Think Hard : 소망하고 추구하는 것을 실현시키는 몰입적 사고 (4) | 2008/03/10 |
| [책]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 (4) | 2008/03/10 |
| [책] 뉴욕의 프로그래머 (10) | 2008/01/05 |
| [책] 패턴 그리고 객체지향적 코딩의 법칙 (6) | 2008/01/04 |
| 'Ajax 인 프랙티스' 이벤트. (4) | 2007/11/02 |
| [책]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 (4) | 2007/10/11 |
| 새 책 보다 더 값진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10) | 2007/10/09 |
-
2008/01/05 14:34 [Edit/Del] [Reply]나는 서점에서 대충 읽었지
한번 읽기는 좋은데 계속 읽기는 그래서 말이지~
정리해논걸 보니 그때 감명깊게 읽었던 문장이 다시 떠오르네 ^ ^ -
2008/01/06 01:57 [Edit/Del] [Reply]저에게는 이 책이 '엑소더스'에 대한 열망을 가져다 주더군요;;
솔직히 개발 환경이 많이 대조되다보니... 쩝;;
아무튼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임을 감안하면 재밌게 읽었던 것 같아요.
나름 새겨둘 내용도 있었고... -
-
-
[책] 패턴 그리고 객체지향적 코딩의 법칙
Posted at 2008/01/04 09:05//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 |
문우식 지음/한빛미디어
이 책을 읽으면서 나초보씨와 나고수씨의 오고가는 훈훈한 대화속에 알쏭달쏭한 패턴들이 자리잡혀 갑니다. 흔히 어떤 패턴을 공부하려면 제목 “싱글턴 패턴”은 이럴 때, 이렇게, 이런 방식으로 쓰인다라는 식으로 정리가 되어 있는 책들이 많은데,
소설처럼 대화에 코드내용을 묻어나게 하고, 적절한 C++코드와 나초보씨가 짠 코드를 우선 보여주고, 리팩토링을 하는 코드가 담겨져 있습니다.
리팩토링을 하면서 패턴을 적용하고, 나고수씨의 노하우도 알게 되고, 나초보에 해당하는 저는 얻을게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익숙하지 않은 C++코드이지만, 객체지향 언어를 하는 사람은 문안하게 때려 맞춰 볼 수 있고, 너무 어렵지 않게 그 속에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같이 고민하게 합니다.
다만 패턴이다 보니 확 이해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다시 한번 읽어야 할 듯 합니다.
초보자에게는 약간은 어려운 얘기 같은 듯...
깨끗한 코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 다른 개발자들에게 API를 제공한다는 마음으로 개발하라.
- 남이 봐도 쉬운 코드를 만들어라.
- ‘역사적’인 이유를 만들지 말아라.
- 자신의 코드만 보지 말아라.
- 기존의 코드와 통일성 있는 코드를 작성하라.
- 커뮤니케이션 하라.
- 항상 ‘1년 뒤에 이 소스를 본다면?’ 이라고 생각하라.
- 리팩토링하라.
진정한 개발자는 개발을 즐긴다. 코드는 개발자의 생각을 표현해 내는 최종 매개체이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이 표현의 속도를 높여야 한다. 정해진 시간에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더 많은 일과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시간에 쫓기기보다는 시간을 관리할 수 있을 정도까지 퍼포먼스를 끌어 올려야 한다.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코드는 어느 바보나 다 만들수 있다.
좋은 프로그래머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코드를 만든다.
- 마틴 파울러
조악한 테크닉에 의존하지 말자.
- 개발팀에는 조악한 테크닉보다는 팀웍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현실에서는 모두가 같은 수준에서 제품을 개발할 수 없는 사실이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므로 소스 코드는 통일된 형태로 모든 개발자가 가장 쉽고 빠르게 볼 수 있는 형태로 작성되어야 한다.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이해할 수 있는 소스보다는 모두들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누구든지 쉽게 개발할 수 있어야 진정 가치가 높은 소스이다.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6) | 2008/04/17 |
|---|---|
| "몰입"- Think Hard : 소망하고 추구하는 것을 실현시키는 몰입적 사고 (4) | 2008/03/10 |
| [책]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 (4) | 2008/03/10 |
| [책] 뉴욕의 프로그래머 (10) | 2008/01/05 |
| [책] 패턴 그리고 객체지향적 코딩의 법칙 (6) | 2008/01/04 |
| 'Ajax 인 프랙티스' 이벤트. (4) | 2007/11/02 |
| [책]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 (4) | 2007/10/11 |
| 새 책 보다 더 값진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10) | 2007/10/09 |
| [책] Passion makes you sexy - 책 글귀하나 기억하기 (10) | 2007/09/22 |
-
-
2008/01/04 13:21 [Edit/Del] [Reply]역시 산골소년님과 함께 멋진 버리^^님.......
그런데 ‘역사적’인 이유를 만들지 말아라. 라는 말에 뜻이 무엇인가요?
큰 실수가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얘기인가요?
알려주세요.^^-
2008/01/05 05:08 [Edit/Del]저는 완전 갈길이 멀죠..
책에도 역사적인 이유가 자세히는 안나와서
저도 딱 이해는 안된 부분인데
책의 예에서는 조직 개편이나 다른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따위의 이유로 소스의 책임이 바뀔 수 있는데 그 때 어쩔수 없어서, 혹은 내 책임이 아닌 소스로 미루는
그런 이유때문에 ugly한 코드가 결코 생겨서는 안된다는 뜻 같아요~
-
-
'Ajax 인 프랙티스' 이벤트.
Posted at 2007/11/02 23:39//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web 2.0에 늘 노출되어(?) 관련된 일을 하는데, 늘 부족한 내공에 책을 뒤적이고 있습니다.
DOM 스크립트책과, 자바스크립트, Ajax in Action책을 가끔 뒤적거리는데,
또 참고할 서적인 "Ajax in practice" 번역 책이 나왔습니다.
원서의 목차를 보니, server-side javascript, JSON, XML, XSLT
dojo toolkit, prototype, jquery, dwr, mashup등등 최신기술은 다 모아놓은 듯 합니다.
한번 꼭 보고싶은 책이 된것 같습니다.
위키북스에서 트랙백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한번 관심있는 분들은
책 살펴보셔서, web 2.0에 대한 넓은~ 지식을 쌓으시길 바래요~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몰입"- Think Hard : 소망하고 추구하는 것을 실현시키는 몰입적 사고 (4) | 2008/03/10 |
|---|---|
| [책] 열씨미와 게을러의 리눅스 개발 노하우 탐험기 (4) | 2008/03/10 |
| [책] 뉴욕의 프로그래머 (10) | 2008/01/05 |
| [책] 패턴 그리고 객체지향적 코딩의 법칙 (6) | 2008/01/04 |
| 'Ajax 인 프랙티스' 이벤트. (4) | 2007/11/02 |
| [책]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 (4) | 2007/10/11 |
| 새 책 보다 더 값진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10) | 2007/10/09 |
| [책] Passion makes you sexy - 책 글귀하나 기억하기 (10) | 2007/09/22 |
| [책] Passion makes you sexy - 감상 (6) | 2007/09/22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정말 멋지네요 +_+
저도 무언가 멋진 삶을 다시 그려보고파요~
충분히 멋진 삶을 백번도 그려보실 수 있으시면서~~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