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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나

취미 늘 반복되는 일상에 벌써 나른함을 느낀다~ 물론 일이 항상 새롭기는 하지만, 일상에서의 삶은 매일 반복이다. 변화없이는 못견뎌하는 내가 역시 다시 발병했다. 취미를 갖고싶어 안달인데~무얼 하면 될까???
메모하는 습관, 정리를 잘 하는 사람이 일을 잘한다고 한다. 일 잘하는 사람은 뛰어난 정리 기술이 있다. 내가 생각하는 나는 정리는 매우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강의에서건 나는 적느라 정신없는걸 보면 말이다 난 성공하기 위해 정리를 열심히 하는것이 아니라, 기억력이 좋지 못해서 한번 들은건 아무리 감동받은 내용이라 할지라도 절대 기억에 남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들은 내용을 빠짐없이 적으려 노력한다. 그런데 정리 잘하는 사람이 일을 잘한다구 하네?ㅋㅋ 다이어리에 주로 적는데 올해 초에 산..
로버트 슐러의 자기계발 6법칙 책을 읽다가 지금 내 상황에 딱 맞는 말인것 같아 적어 놓는다. 1. 우선 첫발을 내 딛으라.     시작의 반이듯이 일단 시작해야 한다.     아무리 웅대하고 찬란한 꿈도 시작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2. 가능한 방법을 생각하라.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불가능하다.     수정,변경,재배치 등 방법을 찾으면 가능성이 보인다.     우선 가까운 곳에..
사람의 내면 사람의 내면 한 사람의 내면에는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머리가 똑똑한 사람, 바보 같은 사람, 믿음을 주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섞여 살고 있다. 경우에 따라 좋은 면이 부각되기도 하고 억제되기도 한다. 그러니까 부정적인 면은 그 존재조차 잊고 살자. 모든 성격이 다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는다. - 로저 로젠블라트의《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중에서 - 몇 년 전만해도 난 정말로 싫어했던 사람이 없었던 것 같다. 사람을 미워..
사랑,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안녕, 언젠가... 인간은 늘 안녕을 준비하며 살아가야 하는거야. 고독이란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 친구라고 생각하는게 좋아. 사랑 앞에서 몸을 떨기 전에, 우산을 사야 해. 아무리 뜨거운 사랑 앞이라도 행복을 믿어서는 안돼. 죽을만큼 사랑해도 절대로 너무 사랑한다고 해서는 안되는거야. 사랑이란 계절과도 같은 것. 그냥 찾아와서 인생을 지겹지 않게 치장할 뿐인 것. 사랑이라고 부르는 순간, 스르르 녹아버리는 얼음 조각. 안녕, 언젠가... 영원..
조용히 손을 내밀어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민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고 싶다. 그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의 가슴이 데워진다는 것을 새삼 느껴보고 싶다. 그대여 이제 그만 마음 아파하렴 - 이정하의《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