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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나

인형 인형 예닐곱 살 때던가 난 놀라운 것을 알아냈다. 인형들에게 소리 내어 말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문득 터득한 것이다. 내게는 엄청난 발견이었다. 은밀히 원하는 것을 다 하면서도 입 밖으로 말하지 않아도 됐다. 나는 막내라서 늘 혼자 지내야 되는 아이였다. 하기야 누구나 달랑 자기 마음만 있는 외톨이들인 것을. - 타샤 튜더의《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중에서 - * 사실은 누구나 외톨이입니다. 외로움과 ..
신데렐라 이야기 그냥 한밤중 문득 신데렐라가 떠올라서,,, 어딘가에 적어두었던 글을 꺼내어 봅니다.신데렐라를 부러워하지 말라 신데렐라는 원래 귀족집 태생의 태어날 때부터 머리가 좋은 여자였고, 계모의 모진 고생에도 버틴 독한 여자였고, 마법사 할머니를 자신의 성공에 이용할 줄 아는 약은 여자였고, 자신의 신분 상승을 위해 유리 구두를 버릴 줄 아는 셈 빠른 여자였다.너의 얼굴이 양귀비 마냥 뛰어난 가인이거나, 부모님을 잘 만나 엄청난 부자의 외동딸이거나, 태어날 때..
시간관리에 대해서, 요즘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못하고 하고싶은 일들과 해야할 일들의 사이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를받고 있습니다.그래서 시간관리에 대한 책도 읽어보고, 고민도 해보는데 시간을 저의 것으로 만들기엔참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당신은 어떤 유형인가? 시간 파괴형 : 일단 시간 관념이 없다. 자기 시간도 못 챙기고 남의 시간마저 잡아먹는 타입이다. 시간 소비형 : 의욕이 없어 하루 24시간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한다. 세 끼 밥을 챙겨먹는 것으로 하루를 때우는..
30대는 늦다. 20대에 씨를 뿌려라. Sharr님의 블로그중에서 너무 맘에 들어 뽀려왔다. 그 중 영어가 안되면 클수없다에 강한 포스가 느껴진다. 1. 분수를 잊어라. 2. 하고 싶은 일을 목숨바쳐 찾아라. 3. 성공하려거든 저질러라. 5.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가라. 6. 오래 살 위험에 대비하라. 8. 삐딱한 시각을 거둬라. 12. 영어가 안 되면 클 수 없다. 15. 20대의 네트워크로 평생을 산다. 16. 간달프 같은 멘토를 구하라. 21. 공감 능력을 키워라.
나를 찾는 여행 나를 찾는 여행 여행의 본질은 '발견'이다. 전혀 새로운 것 앞에서 변화하는 나 자신, 그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것. 일상에서 반복되는 익숙한 체험들 속에서는 의식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일상을 탈피한 여행, 그 과정에서 얻는 모든 자극은 우리에게 강렬한 기억으로 남을 뿐 아니라 지적ㆍ정서적 변화를 일으킨다. 사람은 바로 이런 변화들이 쌓여 만들어지는 존재인 것이다. - 다치바나 다카시의 《사색기행, 나는 이런 여행을..
얼마만큼 열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때, 얼마만큼 마음을 열어야 하는지... 너무 열지 않아서 지쳐 돌아간 사람도 있고 너무 일찍 열어서 놀라 돌아간 사람도 있습니다. 너무 작게 열어 날 몰라준 사람도 있고 너무 많이 열어 내가 지쳐버린 때도 있습니다. 나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2007년을 맞이하며,,,, 이제 곧 있으면 2006년을 접고 2007년을 맞이한다. 오늘은 정말 오랫만의 휴식이라, 거의 몇년만의 한번 있을까말까하게, 하루종일 잠을 잤다. 너무 피곤해서 잠을 자도 시간이 아까운지 모르는 하루였다. 자는 사이에, 올해 마지막이라 그런지 문자며 전화가 많이 왔는데, 거의 받지 못했다. 오늘이 2006년 마지막 날이라니 너무 좋다.. 올해는 너무 힘들었다.!! 요즘은 정말 힘들단 말밖에 안하는것 같군..그래서 조용히 산다..ㅋㅋ 그런말 ..
세상에서 가장 짧고 슬픈말 안녕태어나서 가장 많이하는 말이다. 웃으며 들을수록 반가운 말이다.진심과 거짓의 경계선에 있는 말이다. 끝과 시작을 동시에 알리는 유일한 말이다.그리고세상에서 가장 짧고 슬픈말이다
엄마 세상에 아픔이 없는 사람이 어디있을까만은,, 엄마란 말만 입밖으로 나오면 가슴이 뭉클~해져도 눈물이 먼저 나온다. 결혼하고 25년동안, 고생만 하신 엄마를 생각하면 오늘같이 멀리 떨어져있는 엄마와의 통화는 그리움보다는 안타까움이 눈 앞을 가린다. 25년동안의 시집살이 그리고 아직도 현재진행형 상태에 아빠의 풀리지 않는 일들,, 아빠보다 엄마가 더 눈물이 나는 이유는, 아빠는 그래도 하고싶은일이 있으면 하고 살았지만, 엄마는 하고싶은 일은 생..
Head First Java 저자와의 인터뷰 Head First Java 저자와의 인터뷰 요즘은 Head First Java 책을 보며 매일 감탄을 한다. 이 책을 다 보고서는 Servlet&JSP 책을 볼 것이다. 자바에 대해 몇년째 배우고 있고, 아직도 모르는게 너무 많고 API중에서 아직도 한번도 써보지 못한 클래스나 메소드가 너무 많다. (물론 다 써야하는건 아니지만,)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생각했을때 메소드를 두번 구현하지 않기 위해서(나 편하라구,,) 가장 와닿는 인..
꿈... 계획... 실행 "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실현되는 것이다.. " A DREAM written down with a date becomes a GOAL. A goal broken down becomes a PLAN. A plan backed by ACTION makes your dream come true. - 그레그 S. 레잇 -
이야기는 계속 되어져야 한다 결과가 내 뜻대로 되지 않았다고 해서 실패라는 단어를 생각해서는 안 된다. 결과에 상관없이 지나온 시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진정 의미를 갖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그렇게 쌓인 시간들이다. 그리고 이런 시간들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인생일 것이다.호시노 미치오 <여행하는 나무> 중에서
나는 어디로 가고 싶은가? 길이 언제나 하나 일리는 없다. (…) 하지만 길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조건은 그 길 끝에 무엇이 있는 가이다. 예컨대 그 길이 가시투성이라 해도 그 길 끝에 자신이 목표하는 무언가가 찬란하게 빛나고 있다면 주저없이 그 길을 선택해야 한다. 어떤 길을 선택하기 전에 먼저 ‘나는 어디로 가고 싶은가?’ 라는 물음에 답을 구해야 할 것이다. ‘어느 길을 갈지는 당신이 어디로 가고 싶은가에 달려 있다’- 루이스 캐롤의 <이상한 ..
한국 CEO100인의 좌우명 한국 CEO100인의 좌우명 0 조선시대 학자, 율곡 이이 - 먼저 뜻을 크게 세워야 한다 1 조선시대 거상, 임상옥 - 재물에 있어서는 물처럼 공평하게 하라 2 마산자기회사, 이승훈 창업주 - 땅속의 씨앗은 자기의 힘으로 무거운 흙을 들치고 올라온다 3 경주 최부잣집 백산상회, 최준 창업주 - 사방 백 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4 유한양행, 유일한 창업주 - 기업은 사회를 위해 존재한다 5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인천 창업주 -..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 사는 것이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 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 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
좋은 선택 좋은 선택 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불행을 멀리하고 행복한 것을 선택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은 선한 것과 악한 것이 함께 있고,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섞여 있습니다. 그 주어진 운명과 환경에서 좋은 것과 아름다운 것을 선택하는 것은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 김홍식의《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중에서 - * 지금까지 살아온 오늘의 모든 것이 선택의 결과입니다. 성..
자기서명서 회사에 다니는 관계로 4학년 마지막 학기는 학교 교양과목을 듣고 있다. 교양과목으로 사이버강좌를 수강하고 있는 과목이 있는데, 레포트 마감일이 다 되어서 레포트를 썼다. 처음엔 왠 자기서명서지? 하고 귀찮은 마음이 100%였는데, 쓸려고 마음 먹으니 마음이 바뀌었다. 잘 쓰고 싶은 마음 100%로, 레포트를 내기 위해서가 아닌, 나의 마음의 정규식을 만들기로 했다. 삶의 방향을 잃었을때 실천하고, 명심해야 할 나의 목표에 대해 작은것을 두고두고..
자극 자극.. 내가 보는 시각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보는 시각, 정말 틀리다, 다르다, 충격이다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해결이 풀려간다. 책에 나와있는것만 생각하지 말고 제발 머릿속에서 생각을 해보자 그래야 발전이 있는데 자꾸 책에 써놓은 저자의 말만 따라가게 되고 시야도 거기까지다, 이래서야 늘, 남들에게 뒤쳐지는 정보만 습득하게 될것 아닌가, 깊이 깊이 생각하자~
버리기 지난것에는 얽매이지 않고, 다가올것에 대한 설레임만 간직하자. 오늘도 핑크빛 나는 하루를 위해
원리에 충실하자!!! 어제 XML DOM, SAX를 보고있던중 본부장님이 지나가다가, 멈칫 하셨다.DOM, SAX에 대해 설명해주시다가 문득, XML에 대해 어디까지 아냐고 물으셨다.순간,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건, 확장가능한 마크업언어, 사용자가 태그를 지정해 쓸수있다.이런 기초적인것밖에 떠오르지 않았다.나중에 XPATH, XSLT, XML Schema, DTD 단어를 말씀하셨고 그중에 내가 안들어 본건 없었다. 그러나,,"네임스페이스를 왜 쓰지?" 란 질문에 대답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