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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야 날자

세상에서 가장 짧고 슬픈말 본문

내가 바라는 나

세상에서 가장 짧고 슬픈말

버리 버리야 2006.11.30 20:17


안녕

태어나서 가장 많이하는 말이다.
웃으며 들을수록 반가운 말이다.

진심거짓의 경계선에 있는 말이다.
시작을 동시에 알리는 유일한 말이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짧고 슬픈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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