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영화

[영화] 향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인공의 광적인 향수에 필요한 재료 모으기,
오로지 하나만 생각하고, 실행하는 살인.
태어남과 동시에 생선쓰레기에 버려진 아이에서 자라,
어느 누구에게서 사랑을 못받고, 자신의 재능이 결국
여러사람을 죽였지만, 끝내 여러사람을 살린(?) 향기..

오랫만에 이런 종류의 영화를 보았는데,
과묵한 주인공이지만, 나레이션 아저씨가 많이 설명해줘서 매우 흥미있게 본 영화이다.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화] 검은집  (8) 2007.06.28
[영화] 황진이  (6) 2007.06.10
[영화] 밀양  (6) 2007.06.10
[영화] 행복을 찾아서  (10) 2007.03.20
[영화] 향수  (4) 2007.03.17
[영화] ing  (6) 2007.02.04
[영화] 그해 여름  (7) 2006.12.02
[영화] 디파티드  (0) 2006.11.25
[영화] 가을로  (2) 2006.10.27

태그

  • 여니 2007.03.23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의 포인트는 나레이션이죠..
    아무래도 향기를 쫓아야하는데 주인공의 대사로는 무리랄까..
    굉장히 좋은 영화였어요^^ㅋ

  • 오늘 보고왔습니다^^
    정말 '아무것도'모른채 봤는데 약간의 충격좀 받았습니다. 흠 -.-
    (그런데 왜 이영화가 15세이상관람가일까요-)

    • 요즘 15세는 알거 다 아는 걸까요??
      저도 아무 정보없이 봤더니... 충격적이더라구요
      처음에 설마설마..했는데...향기의 위력을 극단적이지만
      가장 잘 표현한 장면이 아닐까 생각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