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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야 날자

이틀동안의 쇼크와 선물 ①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본문

나만의 작업

이틀동안의 쇼크와 선물 ①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버리야 2007.02.26 13:42
2월의 마지막 주말은 여러 쇼크를 받았다.
토요일엔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일요일엔 매쉬업 캠프에서..

금요일 정신없이 행복했던 학사수여식을 마치고, 그 다음날 새벽에 버스를 타기 위해
친구들과의 만찬에 끝까지 참여도 못하고 아쉬움을 뒤로 한채, 새벽 5시에 일어나
광주 출발 서울로 향하여 자바 개발자 컨터런스에 참여하였다.

사전등록만 2000명이 넘었으니, 정말 큰 규모라 기대를 많이 하고 갔다.
web 2.0에 대한 세미나를 들었는데, web 2.0은 새로운 기술이라는 점을 강조하시고,
매쉬업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듣는 도중. 아이디어를 떠올릴려고 무단히 노력했건만, 아쉽게도 생각은 계속 그자리에,
ajax에 관련 트랙은 좁은 공간에 사람이 너무 많이 참여를 해, 아예 문을 굳게 닫아버려 아쉬웠다.

경품도 푸짐하진 못했지만, 받은 것
지방에서 올라왔다고 준 Lotto(숫자 하나도 맞지 않았다.-_-)
Sun에서 받은 4 Port USB허브, 구글 티셔츠, 구글 보온컵, 구글 노트와 펜, Bolrand사 자석 클립 홀더,
다음의 UCC 핸드폰줄 액정 클리너,IBM 수첩

같이 참여했던 사람들과 화려한(?) 분위기 속에 저녁을 먹고, 난생처음 경매를 해보았지만,
끝내 포기했다. 나보다 더 많이 노력하신분에게 양보하는게 맞다고 생각되어,,,

많은 개발자들이 참여한 만큼, 많이 낯익은 분들을 뵐수있었다.
그 분들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









2 Comments
  • BlogIcon Heart 2007.02.26 22:48 신고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재밌을 것 같긴 했는데 대학 동기들 약속때문에 못갔네요.
    개발자 1년이 지났는데 세미나를 한번도 가본적이 없답니다...OTL
  • 버리 2007.02.27 10:27 신고 저도 대학 동기들의 볼링을 뿌리치며 ㅠㅠ
    세미나에 참여했는데 오늘 사진을 보니 너무들,, 재밌게 놀았더군요. 염장 -_-


    그래도 나름 얻는게 많은 세미나여서 뿌듯했답니다.

    담에 꼭 세미나 가셔서 함 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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